[빅데이터뉴스 임예린 기자] 최근 한달간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KT&G와 LG생활건강이 장기간 투톱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HK이노엔이 3위를 차지했다.
2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3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6년 3월 24일부터 2026년 4월 24일까지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794,1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2,531,496개와 비교하면 11.4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KT&G 브랜드는 참여지수 518,562 미디어지수 1,304,992 소통지수 1,053,559 커뮤니티지수 622,500 시장지수 3,718,948 사회공헌지수 328,9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547,559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856,278과 비교해보면 3.93%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2,531,496개와 비교하면 11.49%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6.68% 하락, 브랜드이슈 10.26% 하락, 브랜드소통 21.50% 하락, 브랜드확산 1.28% 하락, 브랜드시장 2.20% 하락, 브랜드공헌 14.64%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