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빛 청소년 문화의 집 (사진제공=담양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과 자립을 돕기 위해 총 1,360만 원 규모의 장학금과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광주한마음장학재단과 담양장학회,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KMI 연계 치료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관의 장학·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특히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한 '전라남도 으뜸인재 선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명이 선정돼 5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치료비 지원 등 기관별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신청 절차도 돕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