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 뉴나(Nuna)가 9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나흘간 온라인·오프라인·전시회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모션 '뉴나 프리미엄 페스타(Nuna PREMIUM FESTA)'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중 한 차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 라이브 방송, 베이비페어, 전국 오프라인 매장 등 소비자가 뉴나를 접하는 채널을 하나로 연결해 고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옆으로 가는 절충형 유모차 '스위브(SWIV)'를 비롯해 6kg대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익싸 넥스트(IXXA next)', 2.8kg 초경량 바구니 카시트 '피파 넥스트(PIPA next)', 신생아 회전형 카시트 '토들 넥스트(TODL next)' 등 뉴나의 대표 인기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9월 10일(목) 오전 11시 네이버 '맘편한 육아' 라이브를 통해 제품 소개와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 페어 뉴나 부스에서는 오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부스에는 국제 실내 공기질 안전 인증인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가 적용된 카시트와 유모차가 전시돼, 관람객이 뉴나의 안전 인증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국내 최초 '옆으로 가는 유모차' 스위브의 체험존도 마련됐다. 스위브는 핸들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좌우 이동이 가능한 4바퀴 360도 회전 유모차로, 엘리베이터나 카페, 백화점 등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로운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같은 기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매장 방문 고객은 뉴나 전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의 성장 단계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품절 사례가 있었던 '피파 넥스트' 인펀트 카시트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피파 넥스트는 무게 2.8kg의 초경량 카시트로, 유모차와 결합해 트래블 시스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뉴나의 한국 시장을 담당하는 ㈜에이원월드 관계자는 "뉴나 프리미엄 페스타는 1년에 한 차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에서 뉴나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통합 프로모션"이라며 "라이브 방송부터 현장 체험, 제품 상담까지 소비자들이 뉴나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