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다가오는 겨울 스키 시즌을 앞두고 판매 중인 26/27 동계 시즌 스키 시즌권의 ‘1차 특가 판매’ 마감일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달 23일 마감되는 1차 특가 시즌권은 정상 요금 대비 파격적인 할인 가격이 적용된 만큼, 오는 겨울 합리적인 가격에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올해 선보이는 시즌권은 무주통합권 I, II, 무주오투통합권 I, II 총 4가지 종류로 이용객의 라이딩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통합권I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스키곤도라 이용이 모두 포함돼 시즌 내내 스키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통합권 II는 주중에 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성인 시즌권 1인 구매 시 ‘미취학 아동 시즌권’ 1매를 무료로 제공(발급 비용 별도)한다. 추가로 ▲티롤/가족/국민호텔 객실 우대 할인 ▲직영 식음업장 할인 ▲세인트 휴 사우나 할인 ▲시즌락커 할인 ▲스키/보드 장비 대여 할인 ▲눈썰매장, 관광곤도라 등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 할인권이 제공된다.
1차 특가 혜택에 더해 패밀리 할인(3인 이상 구매), 연차 할인, 무주군민, 대학생, 전년 타사 시즌권 구매고객, 시니어 할인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추가 할인도 더해진다. 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 경찰, 소방관과 그 가족을 위한 특별 할인과 보훈대상자, 국가유공자, 병역명문가들을 위한 특별 할인도 제공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1차 특가 마감이 임박하면서 알뜰하게 겨울 시즌을 준비하려는 스키어들의 문의와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 시즌 역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적 환경을 마련한 만큼, 마감 전 파격적인 혜택과 특가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스키장’ 조성을 위해 ▲스키/보드 전용 슬로프 운영 ▲슬로프 내 헬멧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다.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와 쾌적한 이용 환경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친화적 프리미엄 스키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시작하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으로, 매 시즌 스키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부영그룹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8월 부영그룹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포스팅은 1,225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7.01~07.31) 1,151건 대비 74건 6.4%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및 저출생 대응 정책 지속.주요 도심지 신규 분양 및 개발 사업 기대감,사회공헌 및 대외 활동 활성화"등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