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도 탄지로·아가츠마 젠이츠 등 신규 영웅 및 펫 추가 오는 10월 29일까지 1·2차에 걸쳐 콜라보 업데이트 진행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귀멸의 칼날 콜라보 홍보 포스터. 사진=넷마블
[빅데이터뉴스 김유승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협업 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영웅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를 추가됐다. 협업 기간 게임에 접속하면 카마도 탄지로를 받을 수 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카마도 네즈코와 아가츠마 젠이츠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무한성'도 함께 공개했다.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한 형태의 이벤트 콘텐츠로, 각 층을 완료할 때마다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는 '아카자'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이번 협업은 오는 2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15일 예정된 2차 업데이트에서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추가된다.
한편,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서 슈퍼 부스트 서버 '노바'의 사전등록도 시작했다. 노바는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서버로, 오는 21일 오픈할 예정이다.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칭호와 소환권, 전투 지원 아이템 등으로 구성된 '슈퍼 부스트 웰컴 상자'를 지급한다. 노바 서버에서는 레벨 달성 및 이벤트·미션 등을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서버 운영 종료 후에는 성장한 장비와 캐릭터 레벨을 유지한 채 기존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