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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키즈 모니카, '7전8큐'서 펼친 MC 활약…다양한 매력 선봬

2018년 02월 28일 21:5322:22 송고

정백희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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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배드키즈(BADKIZ) 모니카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SPORTS+ '7전8큐'에서 모니카는 MC로 활약을 펼쳤다.

이날 모니카는 1쿠션 미션 대결에서 고군분투했고, "정말 깻잎 한 장 차이였다. 너무 아쉽고 화가 난다"는 아쉬운 소감과 함께 2점을 획득했다.

이어 모니카는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스웨덴 출신 당구선수 토브욘 브롬달의 동시통역 MC까지 맡아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낸 것은 물론, 유창한 독일어 실력도 뽐냈다.

앞서 모니카는 세계 랭킹 1위 벨기에 선수 쿠드롱의 동시통역을 맡아 우월한 영어 실력과 함께 성장하는 당구 천재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7전8큐'는 당구를 알지 못하는 8명의 승부사들이 국내외 최정상 당구 선수들에게 3개월간 당구를 배우면서 마주치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리얼 당구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백희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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