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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전문경영 교육 지원

2019년 08월 12일 19:5620:20 송고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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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웹포스터/사진=영광군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장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가업 승계를 희망하는 청년에게 사업 활성화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원대상은 관내에 주소지(영업장소 및 거주지)를 둔 소상공인 중 2대 이상 가업 승계를 희망하는 청년(만19~45세)이다.

단 프랜차이즈 가맹점,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제외업종, 사치향락적 소비·투기 조장 업종 등은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시제품 제작, 디자인(포장 디자인 비용), 브랜드 개발, 광고홍보비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지원되며 사업장 현장 멘토링을 통해 사업장 점검이 이루어지고 전문경영을 위한 세무, 노무 교육 등이 지원된다.

최종 지원대상자는 현장점검, 발표평가를 거쳐 총 5개 업체가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장에는 1개 업체당 3백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8월 22일(목)까지이며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접수방법은 영광군청 및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 소상공인 가업승계를 통해 노령화되는 점포에 활력을 되찾고 청년상인들은 제품력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청년창업의 새로운 성공모델이 탄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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