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캐피탈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하나캐피탈…2위 현대캐피탈, 3위 아주캐피탈 順

2019년 08월 21일 06:3722:22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2019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캐피탈 2위 현대캐피탈 3위 아주캐피탈 순으로 분석됐다.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7월 19일부터 2019년 8월 20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9,155,9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5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9,100,045개와 비교하면 0.61%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center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평판지수 2019년 8월 순위는 하나캐피탈, 현대캐피탈, 아주캐피탈, KB캐피탈, 롯데캐피탈, 한국캐피탈, 신한캐피탈, BNK캐피탈, OK캐피탈, JB우리캐피탈, NH농협캐피탈, 애큐온캐피탈, JT캐피탈, 효성캐피탈, DB캐피탈, IBK캐피탈, KDB캐피탈 순이었다.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하나캐피탈 ( 대표 윤규선 )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620 미디어지수 686,458 소통지수 510,246 커뮤니티지수 302,858 사회공헌지수 144,7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89,888로 분석됐다. 지난 2019년 5월 브랜드평판지수 1,029,714와 비교하면 59.68% 상승했다.

2위, 현대캐피탈 ( 대표 정태영 ) 브랜드는 참여지수 491,198 미디어지수 228,062 소통지수 580,029 커뮤니티지수 229,101 사회공헌지수 188,59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16,981로 분석됐다. 지난 2019년 5월 브랜드평판지수 2,604,820와 비교하면 34.08% 하락했다.
3위, 아주캐피탈 ( 대표 박춘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563 미디어지수 597,076 소통지수 350,884 커뮤니티지수 152,727 사회공헌지수 51,3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19,648로 분석됐다. 지난 2019년 5월 브랜드평판지수 903,809와 비교하면 46.01% 상승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8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하나캐피탈이 1위로 기록됐다. 캐피탈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2019년 5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9,100,045개와 비교하면 0.61%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0.97% 하락, 브랜드이슈 37.65% 상승, 브랜드소통 78.09% 상승, 브랜드확산 44.10% 하락, 브랜드공헌 16.59% 하락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이번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현대캐피탈, 아주캐피탈, 신한캐피탈, 롯데캐피탈, KB캐피탈, 하나캐피탈, 한국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JT캐피탈, IBK캐피탈, NH농협캐피탈, OK캐피탈, 효성캐피탈, 애큐온캐피탈, KDB캐피탈, DB캐피탈 을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