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연예
[BIG포토] 백퍼센트 종환, 여심 사로잡는 비주얼
2018-05-01 14:31:0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백퍼센트 종환, 김포국제공항 입국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1일 오후 그룹 백퍼센트의 종환이 지난달 21일과 30일에 있었던 일본 콘서트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이상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헤드라인
[단독]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 1700억 투자' 수주 무산에 백지화
에스토니아가 추진하던 신형 보병전투장갑차(IFV) 사업을 전면 취소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안했던 약 4561억원 규모의 방산 협력 패키지도 함께 무산됐다. 직접 투자 규모만 1700억원에 달했던 프로젝트다. 현지 방산 생태계 진입을 통한 유럽 시장 공략 전략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1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정부가 IFV 도입 사업을 전면 철회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3월 발표한 현지 투자 계획도 사실상 백지화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레드백 수주 전제로 본계약 체결 이전부터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선제적으로 공개하며 수주에 열을 올렸다. 당시 한노 페브쿠르 에스토니아 국방장관도 현지 공장 후보
가계신용 1993조 사상 최대…2금융권 주담대 풍선효과
올해 1분기 가계부채가 1993조원을 넘어서며 또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은행권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에도 2금융권으로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몰리면서 풍선효과가 본격화된 결과로 은행권 가계대출이 12분기 만에 감소 전환한 사이 비은행 주담대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993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대비 14조원 증가한 규모다.가계신용은 가계의 종합 부채 지표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과 2금융권 등 금융기관에서 받은 대출과 신용카드 외상거래 등을 더한 부채 규모를 뜻하며 분기별 증가폭은 전
'5·18 비하' 등, 부적절 표현 기업 대상 불매운동 확산
'책상에 탁', '노무한 박수'신세계 및 롯데와 같은 우리나라 대표 유통기업들이 잇따라 부적절한 표현을 마케팅 등에 쓰면서 전 국민적 비난을 사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하는 이벤트로 물의를 빚었고, 프로야구 구단인 롯데자이언츠는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표현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역사의식이 결여된 이같은 기업들의 행태가 기업 이미지 추락은 물론이고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은 최근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물의를 빚은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에게 해임을 통보했다. 사
"벌써 여름이야"…유통업계, '여름 마케팅' 한 달 빨라졌다
5월 중순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자 유통업계의 계절도 한발 앞서 바뀌고 있다. 편의점 냉장고에는 아이스크림과 냉음료가 늘었고, 대형마트 매대에는 수박과 삼계탕이 등장했다. 패션업계는 냉감 의류를 전면에 내세웠고, 이커머스와 가전양판점에서도 냉방·여름 시즌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무더위가 시작된 뒤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여름 수요를 미리 끌어오는 ‘선제 마케팅’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5월 중순 서울 낮 최고기온은 29~30도 수준까지 올랐고, 대구와 대전 등 일부 지역은 30도를 웃돌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평년보다 빠른 더위가 나타나면
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익 109.7조 226%↑…반도체 빼면 2%대 성장 둔화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6%대 폭증세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2%대 성장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가 양대 반도체 기업에 집중되는 가운데 건설과 화학 등 일부 업종은 매출 감소를 면치 못해 업종별 양극화가 한층 뚜렷해진 모양새다.19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유가증권·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의 1분기 결산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727개사의 개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29% 증가한 495조8365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226.40% 늘어난 109조7849억원, 순이익은 147.64% 증가한 107조82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분석 대상
빅데이터 라이프
"B마트 정말 편리" 배달의민족, 4월 관심도 1위...2위 쿠팡이츠 "쿠폰 강점"
올 4월 배달플랫폼 중 배달의민족이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쿠팡이츠와 요기요가 뒤를 이었다.1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4월 배달플랫폼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 △배달특급이다.분석 결과 우아한형제들의 배달의민족이 총 6만1046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압도적인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 4월 네이버블로그의 김****라는 블로거는 "배달의 민족 카페 할인은 대부분 배달이 아니라 가게에 직접 찾으러 가는 픽업 주문에 맞춰져 있다"면서 "가장 자주
LS전선·LS마린솔루션, ‘해송 해상풍력’ 우선협상자 선정..."그룹 관심도 급등"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신안 해역의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인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두 회사는 각각 해저케이블 생산과 시공을 전담해, 설계부터 구축까지 아우르는 ‘턴키(일괄 수주) 체계’로 외부망과 내부망 전체를 통합 수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CIP가 총괄하는 이 프로젝트는 신안군 흑산도 인근에 총 1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대형 사업이다.그동안 CIP 등 글로벌 개발사들과 협업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온 두 회사는 이번 수주를 통해 국내 중심의 해상풍력 핵심 인프라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성에 크게 기여할 것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10기 모집...그룹 관심도 8%↑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다음달 9일까지 약 3주간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10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삼양그룹은 미래 인재인 대학생들이 삼양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인 삼양씨즈를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교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대학생이다. 삼양그룹의 주요 사업을 이해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삼양그룹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삼양그룹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16일 발표하고, 같
피부관리 신제품 잇단 호평 '동국제약' 4월 온라인 관심도 1위…종근당 뒤이어
올 4월 제약사 중 동국제약이 가장 높은 온라인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종근당이 그 뒤를 따랐다.1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4월 제약사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동국제약 △종근당 △유한양행 △한미약품 △GC녹십자 △JW중외제약 △광동제약 △동아ST △제일약품 △하나제약 등이다.분석 결과 동국제약이 총 9922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4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는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이 봄철 기미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단계별 맞춤 솔루션 '멜라셋 3종'을 출시했다"며 "이번
'디센트 지갑' 호평받은 업비트, 투자자 관심도 1위…빗썸 뒤이어
올 4월 가상자산거래소 중 업비트가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빗썸과 코인원이 뒤를 이었다.15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4월 가상자산거래소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이다.분석 결과 업비트가 총 1만7516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투자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 4월 네이버블로그의 생******라는 블로거는 "저는 직접 디센트 지갑을 사용해 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다"며 "업비트에서 지속적으로 거래를 하면서 개인적인 자산 관리가 필
재계뉴스
중형조선사 2026년 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比 상승
포스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누적 632건… 2026년 사업 확대
'5·18 비하' 등, 부적절 표현 기업 대상 불매운동 확산
'책상에 탁', '노무한 박수'신세계 및 롯데와 같은 우리나라 대표 유통기업들이 잇따라 부적절한 표현을 마케팅 등에 쓰면서 전 국민적 비난을 사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하는 이벤트로 물의를 빚었고, 프로야구 구단인 롯데자이언츠는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표현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역사의식이 결여된 이같은 기업들의 행태가 기업 이미지 추락은 물론이고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은 최근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물의를 빚은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에게 해임을 통보했다. 사
[HMM50년 돌아보기-47] 컨테이너선 초대형화, 얼라이언스 체제 재편
세계 해운시장에서 2016년은 매우 엄중한 의미가 있는 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시작된 해운시장의 경기 침체가 ‘바닥’까지 떨어진 해이며 동시에 해운시장의 질서가 완전히 새로운 구도로 재편된 해이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대표적 국적선사인 현대상선이 채권단 관리체제로 들어가고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시작하면서 국가 해운업이 붕괴 위기에 직면한 해이기도 했다.해운 시황이 바닥까지 내려앉았다는 사실은 여러 지표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컨테이너 무역의 경우 2016년까지 수요가 둔화하며 운임이 급락했다. 컨테이너 스폿운임의 지표인 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는 2016년 3월 18일 400.43으로 가장 낮은 숫자를 기
"벌써 여름이야"…유통업계, '여름 마케팅' 한 달 빨라졌다
5월 중순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자 유통업계의 계절도 한발 앞서 바뀌고 있다. 편의점 냉장고에는 아이스크림과 냉음료가 늘었고, 대형마트 매대에는 수박과 삼계탕이 등장했다. 패션업계는 냉감 의류를 전면에 내세웠고, 이커머스와 가전양판점에서도 냉방·여름 시즌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무더위가 시작된 뒤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여름 수요를 미리 끌어오는 ‘선제 마케팅’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5월 중순 서울 낮 최고기온은 29~30도 수준까지 올랐고, 대구와 대전 등 일부 지역은 30도를 웃돌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평년보다 빠른 더위가 나타나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