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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IBK TOGETHER 2026’ 단원 모집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IBK TOGETHER 2026’ 단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IBK TOGETHER 2026’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연주회를 개최하며 참여자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단원 규모를 50명으로 확대하고 ▲현악 ▲목관 ▲금관 ▲타악 분야 단원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기업은행이 지원한다.선발된 단원들은 ‘춤추는 지휘자’로 알려진 백윤학 지휘자의 지휘 아래 약 6개월간 악기 레슨과 정기 합주에 참여한다.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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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대상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7일 KB스타기업뱅킹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견적 비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KB금융그룹 최초 독립분사 사내벤처 기업인 ㈜택스티넘과 제휴해 개발했다. 복잡한 세무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문 세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국세청이 매년 발송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도움 안내문을 촬영하거나 이미지로 업로드하면 세무사 견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안내문이 없어도 간단한 정보 입력을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견적 비교를 신청할 수 있다.단순 비용 비교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세무사가 조세특례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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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자동차 전장 진출 가속…에스씨디, 매출 다변화 본격화
제어장치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씨디가 자동차 전장부품 특허 취득을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낸다.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자동차 분야로의 매출 다변화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에스씨디는 ‘누광을 방지할 수 있는 승객용 에어백 경고 표시등’과 ‘승객용 에어백 경고 표시등’ 등 2건의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특허는 차량 사고 시 보조석 에어백 작동 여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안전 규제가 강화되고 운전자 정보 전달 정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부품의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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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피자데이’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전달...소비자 관심도 149%↑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5월 22일은 업비트 피자데이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올해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은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지” 슬로건 아래 전개된다.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통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부터는 회원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확대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 피자를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1만 3453판을 기부했다.올해 캠페인 역시 ‘나눔’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5월 8일까지 ‘피자 응원 카드 이벤트’를 진행, 회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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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마음 목적지’ TV광고 온에어...소비자 관심도 25%↑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한 신규 기업PR TV광고 ‘마음 목적지’편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현대해상은 보험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화면 위에 떠 있는 ‘마음(하트)’아이콘에서 출발한다. 목적지를 알리는 지도 핀 대신 등장한 이 아이콘을 누르는 순간 현대해상의 여정이 시작된다. 하트 아이콘은 아이들의 놀이터, 중년 부부의 운동 현장, 산업단지, 사거리 교차로 등 보험이 필요한 우리의 일상 속 모든 곳을 향한다. 그리고 이 모든 장면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배우 이정재의 시선을 통해, 현대해상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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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정의 달' 맞춤형 혜택 제공...3월 관심도 57% 증가
SK텔레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SKT 고객이라면 어린이날 자녀를 위한 휴대폰 선물부터 어버이날 부모님 안전을 위한 AI 보안 서비스, 연휴 기간 가족 여행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과 자연 속 휴식을 즐기는 ‘숲캉스’까지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다.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자녀에게 휴대폰 선물을 고민 중인 고객이라면 ‘가족폰 나눠쓰기’ 서비스를 주목할 만하다.‘가족폰 나눠쓰기’는 부모(법정대리인)가 사용하던 기기를 만 13세 이하 자녀에게 물려줄 때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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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아 '로열라면' 5월 출시...소비자 관심도 증가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화제를 모은 레시피를 제품으로 구현한 신제품 ‘로열라면’을 오는 5월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열라면’을 우유에 끓인 뒤 체다치즈를 더해 즐기는 이른바 ‘K-로제’ 스타일 레시피에서 출발했다. 해당 레시피는 유튜브에서 1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후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최근 들어 해당 레시피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제품화 요청도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조리 방식도 차별화했다.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국물과 면을 함께 졸이는 형태로, 보다 진한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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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반도체 비중 94%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을 타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이 사실상 전사 이익을 견인하는 구조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다.30일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다.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0조원 증가하며 43%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37조2000억원 늘어나며 185% 급증했다. 단순한 회복 국면을 넘어, AI 사이클 진입에 따른 구조적 이익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실적은 AI 기술 확산과 이에 대응한 선제적 제품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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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 안경에 더 예뻐졌네' 과즙세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공개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탈 로즈 월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동그란 검정 뿔테 안경을 살짝 내려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은 또렷한 눈매와 잡티 없는 피부, 도톰한 입술 등 빼어난 이목구비를 한층 부각시켰다.부드러운 그레이 니트 원피스로 단아한 무드를 완성한 그는, 안경 너머로 시선을 던지는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화려하고 도전적인 룩이 익숙했던 만큼, 이번 청순한 컨셉의 비주얼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게시물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안경 끼니까 더 예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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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초저가 경쟁 2라운드...소비자 선택 더 복잡해졌다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의 ‘초저가 경쟁’이 한층 진화되고 있다. 단순한 가격 인하를 넘어 자체브랜드(PB) 확대와 균일가 전략을 결합한 ‘가격 설계 경쟁’으로 옮겨가면서 '초저가 경쟁 2라운드'가 본격화 됐다는 분석이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최근 PB 상품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가격대를 세분화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PB 상품은 유통사가 기획부터 생산까지 관여해 원가를 낮출 수 있는 구조인 만큼, 동일 가격 대비 용량을 늘리거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실제 일부 대형마트는 PB 상품 비중을 30% 안팎까지 끌어올리며 핵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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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일본 여행업계에 소도시 관광 매력 소개..."해외 관광객 유치 기대"
담양군이 일본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수도권 중심의 기존 관광 코스를 넘어 한국 지방 소도시만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담양군은 지난 24일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일본여행업협회(JATA) 한국워킹그룹 소속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일정은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여행업협회가 공동 추진하는 ‘한국의 소도시 30선’ 연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난해 12월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 수요를 지방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국 소도시 30곳을 선정했으며, 호남·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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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수익률 1위" 잇단 호평 '미래에셋자산운용' 3월 투자자 관심도 1위…삼성·KB 순
올해 3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투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가 가장 높은 곳은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이 뒤를 이었다.업계에서는 올해 자산운용 시장규모가 2500조원 가까이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직접 참여가 매우 활발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30일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올해 3월 정보량 순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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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조류 탄소흡수 해법 모색...‘블루카본 국제포럼’ 내달초 개최
완도군이 기후위기 대응 해법으로 주목받는 해조류 블루카본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포럼을 연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조류의 탄소 흡수 가치와 국제 인증 가능성, 정책 활용 방안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완도군은 오는 5월 4일 생활문화센터에서 ‘완도 블루카본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포럼 주제는 ‘기후 위기 대응과 블루카본의 미래’다. 해양 생태계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전략 가운데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는 해조류 블루카본의 역할을 조명하고, 국제 탄소흡수원 인정 방안까지 논의하는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학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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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름철 태풍·호우 대비 중앙합동점검 실시..."재난 대응체계 강화"
고흥군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정부 합동점검을 받으며 자연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현장 중심 예방활동과 주민 대피 체계를 강화해 우기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고흥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28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관계 중앙부처와 전라남도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여름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태풍·호우 등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의 준비 상황과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비상 대응체계 운영, 인명피해 우려지역 발굴 및 관리, 통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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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월부터 바닥분수·음악분수 본격 운영..."도심 곳곳 물놀이 명소 마련"
해남군이 초여름 더위에 대비해 다음달부터 지역 내 바닥분수와 음악분수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곳은 황산면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내 바닥분수다. 오는 5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금·토·일요일 가동된다.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 광복절 등 공휴일에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하루 세 차례로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오후 1시부터 2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저수조 청소와 용수 교체 등 시설 정비를 위해 가동하지 않는다. 군은 현장 관리 인력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고천암 자연생태공원은 놀이터와 피크닉장, 꽃밭, 연꽃습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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