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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토지신탁 2위 우리자산신탁 3위 한국자산신탁 순으로 분석됐다.부동산 신탁회사는 경험과 자금이 없어 관리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맡긴 신탁재산(부동산)을 효과적으로 개발·관리해 그 이익을 돌려주는 기업이다. 부동산신탁의 특징은 부동산재산권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이며, 등기명의인이 수탁자명의로 귀속되는 점, 그리고 수탁자는 배타적으로 부동산의 관리, 처분권을 가지나 어디까지나 신탁목적에 따라 수익자의 이익을 위해 부동산을 관리 운영해야 한다.2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20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의 13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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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루닛 2위 씨어스테크놀로지 3위 뉴로핏 순으로 분석됐다.2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1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2월 20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의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916,17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빅데이터 19,541,462개보다 1.92%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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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영원무역 2위 F&F 3위 한섬 순으로 분석됐다.2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섬유의류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2월 20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의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373,201개를 분석했다. 지난 2월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322,689개와 비교하면 0.19%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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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평생교육 바우처 접수 시작…군민에 연 35만 원 지원
전남 담양군이 군민의 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해당 제도는 수강료와 교재비 등을 지원해 개인이 원하는 교육 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35만 원이다.지원 대상은 계층별로 나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위한 일반 이용권을 비롯해, 3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이용권, 65세 이상을 위한 노인 이용권, 등록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이용권이 포함된다.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별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한다.선정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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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도서 지역 가뭄 대응 강화…급수·저류시설 총동원
전남 완도군이 겨울철 강수 부족으로 이어진 가뭄에 대응해 도서 지역 물 공급 대책을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일부 섬 지역에서 수자원 부족 현상이 나타나자 다양한 방식의 긴급 대응에 나선 것이다.군은 노화읍 넙도를 중심으로 해수 담수화 시설을 새로 도입하고, 저수율 유지를 위해 외부에서 물을 실어 나르는 운반 급수를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수량을 보완하며 가뭄 상황 악화를 사전에 차단했다.보길면 역시 저수지 수위가 낮아지면서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부황제 저수율이 ‘관심’ 단계로 떨어지자 지하수 저류 댐을 활용한 공급과 함께 운반 급수를 동시에 추진해 안정적인 용수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저수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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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년 창업 플랫폼 가동…원도심 재생 ‘시동’
전남 해남군이 청년 중심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도심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창업 공간이 운영에 들어가면서 침체된 원도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해남군은 해남읍 남외리에 조성한 ‘창업 브랜딩 플랫폼’의 상생형 상가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기반 창업과 브랜드 육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복합 거점 역할을 한다.이 공간은 단순 창업 지원을 넘어 기획과 디자인, 홍보까지 아우르는 로컬 브랜딩 실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은 해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 민간 위탁 형태로 진행된다.건물은 2층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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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서울 강남 ‘2026 케이펫페어’ 참가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2026 케이펫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이번 ‘케이펫페어’ 참가를 통해 국내외 펫 브랜드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경쟁력을 알림과 동시에 행사 취지에 맞춰 ‘소노펫’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펫 전용 객실 및 레스토랑과 같은 반려동물 친화 시설은 물론, 펫 베이킹 클래스, 매너독 교육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춘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한다.또한 이번 행사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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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 추가 공고…6개 지역 경선 구도 윤곽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제10차 경선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로 경기 고양시를 포함한 수도권과 영남권 6개 지역의 경선 후보자가 공식 확정됐다.가장 주목받는 경기 고양시장 경선은 이동환·홍흥석 2인 대결로 구도가 잡혔다. 공관위는 서류 심사, 면접, 심사용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 검토해 엄정한 심사 기준을 적용했다고 밝혔다.서울권에서는 강남구청장과 송파구청장이 동시에 4자 경선으로 확정됐다. 강남구는 김민경·김시곤·김현기·전선영, 송파구는 강감창·서강석·안준호·최윤석이 각각 경쟁한다.영남권에서는 3개 지역이 이름을 올렸다. 대구 달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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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희생, 경마공원 유치로 보답' 김석구 예비후보, 선진국 벤치마킹 전략 제시
"2천만 수도권 시민의 식수를 지켜온 광주시민의 희생을 경마공원 유치로 되돌려 드리겠습니다."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이 같은 포부를 담아 경마공원 유치 공약의 세부 전략을 발표했다. 영국·홍콩·일본·미국 선진국 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광주를 세계적 관광문화 복합도시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그는 지난 6일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과천 경마공원의 광주 유치 계획을 지역 최초로 공론화했으며, 이날 경제효과와 벤치마킹 전략,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망라한 청사진을 공개했다.경제 효과에 대해 그는 "2025년 한국마사회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올 9월 개장 예정인 경북 영천 경마공원의 경제효과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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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쿠배놀 해부⑤] AI·B2B로 판 키우는 야놀자…"모델 구체화가 상장 관건"
야놀자가 숙박 중개 앱(APP)을 넘어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야놀자 3.0’ 시대를 선언하며 플랫폼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중심의 B2B(기업 간 거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사업 모델의 구체성 부족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꼽힌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최근 창립 21주년을 맞아 조직 체계를 컨슈머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코퍼레이션(경영 전략) 등 3대 부문으로 재편하고 본격적인 비전 실행에 나섰다. 이 가운데 숙박·항공·레저 상품을 유통하는 컨슈머 플랫폼은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담당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맡고 있다.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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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지난해 계열사 130곳 줄였지만 내부거래는 75% 급증
SK그룹이 지난해 130곳이 넘는 계열사를 정리하며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계열사 수는 줄었음에도 내부거래 규모는 10조 원을 넘어서며 70% 이상 확대되는 등 조정과 수익 흐름 변화가 동시에 나타난 모습이다.19일 SK(주)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SK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32개 종속기업을 연결 대상에서 제외했다. 유형별로는 매각 88개, 청산 31개, 지배력 상실 5개, 합병 8개다.이 가운데 외부로 정리된 기업은 매각과 청산을 합친 119개사다. SK렌터카, SK스페셜티 등 주요 자회사 매각과 함께 해외 비핵심 법인 청산이 포함됐다. 합병과 지배력 변동까지 포함하면 계열사 전반에 걸친 구조 조정이 이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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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울주군에 성금 5억 원 기탁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울주군에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지난 18일 울산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양호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 사무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고려아연이 울주군에 전달한 성금 5억원은 울주군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앞서 고려아연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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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그리스 해양 방산 시장 본격 진출
한화오션이 그리스 해양방산시장 개척에 나선다.한화오션은 19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그리스 최대 방산·조선업체안 ONEX그룹(ONEX Shipyards & Technologies Group) 과 방산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협약(Teaming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사장과 파나기오티스 제노코스타스(Panagiotis Xenokostas) ONEX그룹 대표, 루카스 초코스(Loukas Tsokos) 주한 그리스 대사, 제임스 헬러(James Heller) 주한미국대사대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한화오션과 ONEX그룹은 그리스 해경 및 해군이 발주하는 잠수함 사업 등에 상호 독점적 협약을 맺은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이다. 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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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고려아연 주총 본질은 지배구조 리스크…논점 흐리기 중단해야”
영풍은 최근 일부 언론이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의 실적을 부각하며 ‘주총의 변수가 경영능력’이라는 취지로 보도한 데 대해 “핵심 쟁점을 벗어난 논점 흐리기”라고 지적했다.영풍은 19일 “고려아연 주주총회의 본질은 특정 계열사와의 과거 실적 비교가 아니라, 소수주주로서 경영 대리인에 불과한 최윤범 회장 중심의 왜곡된 지배구조 문제와 주주가치 훼손에 대한 판단”이라며 “영풍의 실적을 주요 변수로 언급하는 것은 사안의 본질과 무관한 프레이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시장과 주주들이 주목하고 있는 고려아연의 핵심 리스크는 영풍이 아니라 최윤범 회장의 사법 리스크와 부적절한 의사결정 구조”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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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 "경영 효율화·해외 사업 박차"…소비자 관심도↑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는 "올해는 경영 효율화, 국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해외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사업 계획을 달성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대표는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5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박 대표는 "지난해는 급변하는 통상 환경과 국내 정치·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소비 부진, 비용 상승 등으로 매우 어려운 시장 상황을 겪었다"며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경영진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이날 주총에서는 ▲ 제59기 재무제표 승인 ▲ 정관 일부 변경 ▲ 이사 선임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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