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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2025년 고객 전략 협의회 개최
NH농협금융이 고객 전략 협의회를 열고 2025년 고객 중심 전략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NH농협금융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5년 제3차 고객 전략 협의회'를 열고, 시니어 고객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선포했다. 회의에는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을 비롯해 지주 및 자회사 고객전략 담당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초개인화, 임베디드 금융, 인공지능(AI) 기술 등 최근 금융 트렌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으며, '농협 금융 고객 경험 혁신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와 사례가 공유됐다. NH농협금융은 올해 대한민국 히어로 패키지, 외국인 고객 E8 패키지 등 다양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선보였으며, 성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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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고 11일 밝혔다.오는 15일 빛가람동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나주시는 사회적경제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나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이유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소가 참여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식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관,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경제체험존, 시민 참여형 랜덤플레이 댄스와 문화 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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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2030년까지 110조원 생산적·포용적 금융 공급
신한금융그룹이 산업 전환과 민생 회복을 위한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부동산 중심의 금융 구조를 바꾸고,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통해 산업 전반의 혁신과 균형 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신한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총 110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첨단산업·중소기업에 100조원 가까운 생산적 금융 공급신한금융그룹은 AI·반도체·에너지 등 첨단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93~98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추진한다. 이 중 10조원은 정부 주도의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하고, 별도로 10~15조원 규모의 자체 투자 자금을 조성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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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가마골생태공원, 단풍길 따라 걷기 좋은 흙길 산책로 조성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11일 가마골생태공원에 흙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조성된 흙길은 약 500m 길이로 입구에서 단풍이 물든 숲길을 따라 만들어졌다.담양군은 이번 정비로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주민과 관광객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가마골생태공원은 깊은 계곡과 폭포,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며, 1986년 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휴식과 자연·문화체험 명소로 자리 잡아 매년 수만 명의 찾는 담양의 대표 생태 관광지다.동절기(11월~2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퇴장 시간은 오후 5시다.음식물 반입과 취사, 야영, 흡연, 쓰레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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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맨발 걷기 나눔 챌린지' 성료
완도군은 11일 '맨발 걷기 나눔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맨발 걷기 나눔 챌린지'는 완도해양치유센터 방문객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완도군이 10월 한 달 간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진행한 행사로 취약 계층의 건강 증진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걷기 앱을 다운로드 받아 한 걸음 당 1원이 적립되는 걷기 활동에 참여했다. 한 달간 총 20회 진행된 행사에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30%가 관광객으로 확인됐다.기부금은 참가자 명의로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전달되어 취약 계층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 기회 제공에 쓰일 예정이다.지난 10월 21일에는 ‘완도의 해양치유 여정에 발자국을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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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 최대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지역 예술 활력 높여
해남군이 11일 2025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으로 약 3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01년 조성된 해남군 문화예술진흥기금은 2025년부터 기금 조성액을 기존 30억원에서 60억원으로 상향, 현재 보유금은 58억원이다.2025년 문화예술진흥기금은 전문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 재능기부예술단 등 관내 62개 개인 및 단체에 지원했다.군 관계자는 "더 많은 예술인과 단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타 지자체의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여 보다 지속적이고 공정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2026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은 12월 초 공고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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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밸류 코리아 기업가치포커스펀드' 500억원 유치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한국밸류 코리아 기업가치포커스펀드'(한국밸류 펀드)가 6일 만에 50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일 모집을 시작한 한국밸류 펀드의 이른 목표 달성은 시장 고점 우려한 투자자들이 분산 투자로 자금을 배분한 결과로 해석된다.이 펀드는 7개의 하위 사모펀드에 자산의 최대 20%를 균등하게 분배해(약 14%) 투자하는 사모투자재간접 공모펀드로 손익차등형 구조를 따른다. 선순위 투자자는 고객이며,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펀드에서 손실이 생하면, 개별 하위 사모펀드 기준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손실을 우선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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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S-SQI·NCSI 항공사 부문 1위…서비스 품질 인증 '2관왕'
대한항공은 11일 서비스 품질 인증 조사에서 항공업계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 KS-SQI'(한국표준협회 주관) 인증 수여식에서 대한항공은 항공사 부문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꾸준한 서비스 품질 혁신을 인정받아 8개 평가 항목 중 7개(정확성, 전문성, 진정성, 친절성, 적극성, 이용편리성, 외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KS-SQI는 2000년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로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국내 서비스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종합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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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 평균 경쟁률 5.97대 1로 마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운정 푸르지오)가 청약 접수에서 모집 가구수의 약 6배에 달하는 신청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번 청약에는 총 552세대 모집에 3297건이 접수돼 평균 5.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S-1에서 1세대 모집에 16건이 접수돼 16대 1을 기록했으며, 이어 84㎡S-2가 14대 1, 79㎡B가 8.26대 1, 84㎡A가 8대 1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59㎡A가 6.93대 1, 79㎡C가 5.79대 1, 79㎡A가 4.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중형 구성, 안정적인 임대 조건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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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인도 함정 시장 진출한다
HD현대중공업이 11일 인도 코친조선소(CSL)와 '인도 해군 상륙함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말했다.코친조선소는 인도 남부 케랄라주에 위치한 인도 최대 규모의 국영 조선소로 상선부터 항공모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종의 설계·건조·수리 역량을 갖추고 있다.지난 7월 HD한국조선해양은 코친조선소와 MOU를 체결하며 ▲설계·구매 지원 ▲생산성 향상 ▲인적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이번에 체결한 MOU는 인도 해군이 추진하는 상륙함 사업을 위한 협력이다. HD현대중공업은 상륙함의 설계 및 기술을 지원해 경쟁력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참여로 HD현대중공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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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AGF 2025 참가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출시 8주년을 맞아 '애니메이션·게임 페스티벌 2025(Anime·Game Festival 2025, AGF 2025)' 참가를 확정하고,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넷마블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다음 달 6일 오후 2시 15분에는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알트리아 펜드래곤 등 담당), 아사카와 유우(메두사 등 담당)를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현장에서는 한국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굿즈가 판매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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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피시방 무료 지원 이벤트 진행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데브캣(공동 대표 김동건∙정길수)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두 번째 피시방 무료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게토 피시방 혜택 매장에서 열리며, 지난 9월 진행된 1차 이벤트 혜택 대비 7시간 늘어난 최대 10시간의 무료 플레이를 지원한다.혜택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레벨 이상의 마비노기 모바일 캐릭터를 보유해야 하며, 3시간 누적 플레이 미션을 달성하면 게토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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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시니어 고객 소비자 보호 강화
삼성카드가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소비자 보호 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삼성카드는 11월 19일부터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상품의 청약 철회 신청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0일로 확대한다. 이는 금융 업무 처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다.시니어 고객이 금융 상품을 신규 신청하는 경우에는 전화로 신청 내용을 재확인하여 금융 상품의 불완전 판매를 예방한다.삼성카드는 현재 시니어 고객 대상 전담 상담팀을 운영 중이다. 시니어 전담 상담팀은 디지털 채널 활용이 어려운 고객의 업무 처리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고객의 눈높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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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업사이클 다운 베스트 2000벌 서울시 에너지 취약계층 전달
현대백화점이 ‘따뜻한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한 업사이클 다운 베스트 2000벌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객이 기부한 패딩을 재활용해 다운 베스트를 제작하고, 고객이 해당 업사이클 제품을 구매하면 동일 제품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현대백화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중구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업사이클 다운 베스트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양명성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본부장, 부청하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다운 베스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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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이벤트 진행
하나증권은 오는 12월 19일까지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해외 주식 계좌를 보유한 고객 대상으로, 주간 거래 시간(오전10시~오후 5시 30분) 동안 미국 주식 TOP 7 중 한 종목 이상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경품 응모 자격을 충족한다. 대상 종목은 테슬라, 팔란티어 테크, 엔비디아, 뉴스케일 파워, 아이온큐, 로빈훗 마케츠, 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스다.이벤트 참여 고객은 아이폰 17 PRO 256GB, 에어팟 PRO 3세대, 애플 주식, 애플 소수점 주식 중 원하는 경품을 골라 응모할 수 있다. 조대현 하나증권 WM그룹장은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재개로 고객의 거래 편의성과 시장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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