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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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 종사자에 심리상담 등 역량 강화 교육 추진
경기도가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추진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사업’은 사회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심리상담과 힐링 프로그램이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던 종사자 역량강화 힐링캠프(1박2일) ‘쉼과 채움’ 연수프로그램을 추진, 390명(참여형 340명, 공모형 50명)을 지원한다. 참여형 연수프로그램은 9월부터 10월까지 강원도 소재 힐리언스 선마을(30명, 8회), 춘천(20명, 2회), 대부도(20명,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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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버섯 재배 농가에 냉방기 점검 등 폭염 피해 예방 당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계속되는 폭염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느타리, 표고 등 버섯 재배 농가에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고 7일 밝혔다. 폭염은 버섯 재배 주요 시설인 냉방기, 실외기 과열과 오작동의 원인이 돼 버섯 생육 불량을 유발한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온습도 제어장치 등 재배사 설비를 수시로 점검·수리하고, 자주 환기와 수분 공급을 해 줘야 한다. 재배 시설 전력 관리를 위해서는 규모에 맞는 냉방기 설치와 비상 발전기 준비가 필요하다. 노후 기기는 교체하고 햇빛 방지용 그늘막을 설치해 냉방기와 실외기의 과열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간이 재배사도 차광막을 설치하고 수시로 창문을 열어 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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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야외 바비큐장·생맥주 광장 운영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리조트 방문객들을 위해 야외 바비큐장과 생맥주 광장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오투리조트는 우선 오는 15일까지 야외 생맥주 광장을 운영한다. 오투리조트 함백동 1층 배면광장 앞에서 국민 먹거리 치킨과 생맥주를 판매한다. 야외 바비큐장도 운영을 재개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야외 바비큐장은 6인용 테이블과 그릴 세트(그릴, 숯, 석쇠, 가위, 집게, 목장갑 등)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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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북 본사서 무료 물놀이장 개장
전기안전공사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동안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KESCO 썸머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지난 2019년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KESCO 썸머 페스타’는 공공기관을 개방하여 코로나로 지친 주민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공사는 본사 로비와 운동장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물놀이장과 함께 수박빨리먹기(화,목,토), 미꾸라지잡기(수,금/유료)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사는 행사 기간 중 중고물품 기부 캠페인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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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선외기 선박 사고 예방 활동 성과 거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가 선외기 선박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고강도 사고예방 대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5일 완도해양경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선박 사고 사망자는 총 3명으로, 모두 선외기 선박(추진기관을 선박의 선체에서 쉽게 분리 가능한 어선)에서 발생했으며, 이에 재발사고를 방지하고자 4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고강도 사고예방 대책을 시행했다.주요 내용은 ▲SNS 및 전광판 등을 이용한 전방위적 홍보 ▲어민간담회 실시와 현장 계도 ▲소형 선외기 선박 조업지 등 취약지 집중순찰 ▲지자체, 수협 등 유관기관 어민 교육 협조 등이다.이와 같은 노력과 선박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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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나무은행 사업·헌수운동 활성화 연중 추진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각종 개발사업으로 버려지는 수목을 공익사업에 재활용하는 헌수운동, 나무은행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나무은행은 개발사업으로 버려질 수목, 개인이 기증한 수목 중 가치 있는 대형목, 희귀목 등을 군에서 식재, 관리하는 곳이다. 나무은행에서 관리하는 나무는 공원 등 공익사업을 추진할 때 옮겨 심는다. 화순군은 지난 2011년부터 화순읍 감도리 군유지 등 2곳, 1만1250㎡에 배롱나무 등 8종, 408주를 식재·관리하고 있다. 군은 헌수운동과 나무은행 활성화를 위해 군청 산림산업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기증신청서를 비치하고 헌수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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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스타기업 3개사 선정...지정서·현판 전달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스타기업에 선정된 3개사에 스타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화순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스타기업 지정서·현판 수여식을 열었다.지난 6월 신청한 10곳을 대상으로 적격심사, 현장심사 등 평가를 거쳐 ▲오리훈제 등 가공 제조업체인 ㈜대세(대표 윤진우) ▲국내 2위 재생타이어 제조업체 한영타이어(주)(대표 박재완) ▲산업도자기 자체 생산·판매 업체인 ㈜인스나인(대표 박환성) 3개사가 화순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선정된 스타기업은 화순군에서 1억 원의 사업비를, (재)전남테크노파크에서 시제품 제작, 디자인, 마케팅, 정보화지원 등 맞춤형 사업화 지원과 컨설팅 혜택을 제공 받는다.군은 202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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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관광재단, 혁신 관광기업 발굴 위한 ‘스타트업 공모전’ 연다
광주광역시와 (재)광주관광재단은 혁신적 지역 관광콘텐츠 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창업을 확산하기 위해 ‘2022년 광주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 선정에 따라 향후 5년간 약 100억원(국비 50억원, 시비 50억원)을 투입해 지역 관광기업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올해는 사업 시행 첫해로 공모 대상은 관광 관련 아이디어나 사업화 모델을 보유해 직접 수익 창출이 가능한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관광스타트업이다.모집 분야는 ▲지역상생 전통 관광기업 ▲지역혁신 관광벤처·스타트업 ▲정보통신기술(ICT)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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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송공항 해상 침수선박 긴급 구조 실시
전남 신안군 송공항 인근 해상을 이동하던 선박에서 침수가 발생해 해경이 신속하게 구조에 나섰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4일 오후 7시 33분께 신안군 송공항 인근 해상에서 연안복합 어선 A호(4.36톤, 승선원 2명)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해상순찰 중이던 형사기동정(P-125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 승선원 2명을 구조하고 기관실의 침수상황을 확인, 배수펌프를 이용해 신속하게 배수작업을 실시했다.사고선박의 침수 외에 인명 및 해양오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A호는 해경의 안전관리를 받으며 이날 오후 9시 15분께 목포시 북항 소형물양장으로 무사히 입항했다.해경 조사 결과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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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아동 197명 대상 '무럭무럭 자라는 꿈나무 건강교실' 운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방학을 맞이해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11개소 197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무럭무럭 자라는 꿈나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치과의사, 운동지도사, 영양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팀이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방학생활과 학령기 면역력 증진을 위한 편식교정 교육, 성장판 자극 운동을 실시한다. 또한 호흡기 감염 가능성을 높이고 코로나19 증상도 악화시키는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예방교육과 충치로부터 치아를 지키기 위한 1:1 잇솔질 교육, 불소도포 등 구강보건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까지 건강교실은 지역아동센터 5개소 73명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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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마늘 재배 기계화 통한 생산비·노동력 절감 본격 추진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촌 인력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마늘 재배 기계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마늘 생산은 쪽분리, 비닐피폭, 파종, 수확, 줄기절단, 건조작업 순으로 이뤄지며 특히 파종과 수확작업에 노동력이 집중된다.이에 무안군은 노동력 절감 등을 위해 지난해 마늘 일관기계화 생산비 절감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시범사업에 선정된 현경면 김미남 농가에서 지난해 7.6ha에 마늘을 기계 파종한 이후 올해 줄기 절단과 수확 작업을 기계로 수행하는데 성공했다.김미남 농가는 올해 13ha 면적에 마늘 기계 파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참여농가에 기계 파종 기술도 전수할 계획이다.앞서 농촌진흥청의 마늘 전 과정 기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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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지역 농축협, 농업발전·공동상생 위한 '실무추진위' 개최
정읍시와 농협 정읍시지부를 비롯한 8개 지역 농축협이 지역 농업발전과 공동 상생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행정과 각 농축협이 상호 협력을 강화해 지역농업 발전을 꾀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농축협과 2023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추진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시청 농업부서 5개 과 팀장과 9개 농축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역농업·농촌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농업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별, 농협별, 품목별 특화작물 지정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또 농·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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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외면 신배마을회, 칠석 맞아 어르신 초청 건강음식 나눔 실천
산외면 신배마을회(이장 박훈규)는 지난 4일 칠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마을회관에 초청해 여름철 건강을 위한 음식을 대접했다고 5일 밝혔다.신배마을 어르신들과 주민 40여 명이 모인 이날 경로잔치에서 신배마을회는 떡과 돼지고기 수육, 잔치국수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대접했고, 어르신들은 무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마을청년회와 부녀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배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산외면 신배마을은 현재 60여 명의 주민이 모여 살고 있으며, 60대 이상이 전체 주민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일찍이 초고령화된 마을이다.고정희 면장은 “오랜 기간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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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읍, '제18회 해남읍민의 날' 4년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
제18회 해남읍민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대면행사로 지난 3일 개최됐다.5일 해남읍에 따르면 이만 오천 읍민들의 열띤 지지 속에 와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못 만났던 그리운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밝고 희망찬 해남읍의 미래를 향한 소중하고 유쾌한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읍민의 날에는 효자와 지역유공자 및 공로패 시상 그리고 민속․체육경기를 비롯한 읍민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윷놀이는 34개 마을이 참가하여 치열한 예선전을 치른 후 수성2리가 최종 우승하였다. 또한 여성승부차기는 열띤 응원 속에 장활마을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마지막 순서인 읍민 화합 노래자랑은 가수 한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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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도로변 농산물 판매장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해남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도로변 농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원산지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군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 원산지 표시이행 여부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며, 원활한 단속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해남사무소와 합동으로 특별점검에 나설 방침이다.단속 대상은 땅끝, 우수영 등 주요 관광지 도로변 판매장 30여 곳이며, 불시에 현장방문 및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원산지 표시 위반자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표시로 적발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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