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회

화순군, 나무은행 사업·헌수운동 활성화 연중 추진

2022-08-05 16:35:09

화순읍 감도리 나무은행에 수목을 옮겨심는 모습 (사진제공 = 화순군)
화순읍 감도리 나무은행에 수목을 옮겨심는 모습 (사진제공 = 화순군)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각종 개발사업으로 버려지는 수목을 공익사업에 재활용하는 헌수운동, 나무은행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나무은행은 개발사업으로 버려질 수목, 개인이 기증한 수목 중 가치 있는 대형목, 희귀목 등을 군에서 식재, 관리하는 곳이다. 나무은행에서 관리하는 나무는 공원 등 공익사업을 추진할 때 옮겨 심는다.
화순군은 지난 2011년부터 화순읍 감도리 군유지 등 2곳, 1만1250㎡에 배롱나무 등 8종, 408주를 식재·관리하고 있다.

군은 헌수운동과 나무은행 활성화를 위해 군청 산림산업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기증신청서를 비치하고 헌수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