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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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일 ‘제16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3 행사’ 연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생명의 바다, 지구와 인류의 회생’이라는 주제로 제16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3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단체와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주관으로 53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과 ‘2050 여수시 탄소중립 선포’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우선 20일에는 상공회의소에서 정은해 국가온실가스정보센터장의 COP33 유치를 위한 국제동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환경도서관에서는 멸종위기종인 상괭이를 조명한 '상괭이가 사라진다' 환경다큐 영화가 상영된다. 오는 21일에는 엑스포장 스카이타워 앞 바닷가에서 해조류의 생육을 관찰할 수 있는 시범지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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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심장으로 100세 살기’ 시민강좌 개최
전남대학교병원 및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최고의 심장학 교수진이 ‘건강한 심장으로 100세 살기’라는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대한심장학회의 전문의들이 나서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강북삼성병원 이종영 교수가 진행을 맡은 이번 강좌는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가 ‘심혈관질환’을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서며, 서울시 보라매병원 김상현 교수가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증’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또 전남대병원 박형욱 교수는 ‘부정맥질환’,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교수는 ‘심부전 및 판막질환’을 주제로 강연한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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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NH콕뱅크 고객패널' 1기 1천명 모집…우수 패널에 NH포인트 최대 50만원
농협 상호금융은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NH콕뱅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NH콕뱅크 고객패널' 1기 1,000명을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H콕뱅크 고객패널'은 만14세 이상 콕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콕뱅크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가능 하고 5~12월 활동하며 ▲정기적인 콕뱅크 플랫폼 만족도 평가(설문조사) ▲콕뱅크 개선사항 및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등의 역할을 통해 고객 관점에서 콕뱅크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획기적인 개선안을 제시한다.고객과 콕뱅크의 소통창구로서 활약할「NH콕뱅크 고객패널」은 연령대별 4개 그룹(20대 이하/30대/40대/50대 이상), 그룹당 250명으로 구성되며, 모든 패널에게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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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7개 기관과 철도정보 공유 협약…"대국민 서비스 확대"
국가철도공단은 민간철도 운영관리 7개 기관과 철도정보 상호공유 및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해 ‘철도산업정보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운영관리에 참가하는 기관은 김포골드라인㈜(대표 정선인), 남서울경전철㈜(대표 김민수), 새서울철도㈜(대표 정영균), 신분당선㈜(대표 이성호), 서해철도㈜(사장 이기준), 이레일㈜(대표 정재훈), 우이신설경전철㈜(대표 하도훈) 등이다.철도산업정보센터는 현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18개 철도유관 기관으로부터 기술자료, 해외철도정보, 역 편의정보 등 약 37만여 건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철도산업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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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 집중 단속 나선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최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신고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집중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는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주변·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 ▲충전구역 표시선, 충전시설 등을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으로 위반행위 적발 시 최대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전기자동차가 충전구역에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자동차 소유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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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봄철 파종시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올 한해 농사를 시작하는 봄철 파종시기를 맞아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 함께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충청본부는 2020년부터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 협력으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이날 충청본부 임직원 20여명은 대전 서구에 위치한 호남선 흑석리역 인근 고추재배농가에서 폐비닐 제거, 고추대 뽑기 등 파종 사전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충청본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가구 도시락배달, 아동복지시설 후원, 명절 기부, 김장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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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공산면, ‘희망의 건강 밥상’ 사업 추진…"매월 2회 밑반찬 배달"
.나주시 공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희망의 건강 밥상’ 사업을 통해 홀몸 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사협 위원들은 올 연말까지 매월 2회,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오병엽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혼자서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공산면 만들기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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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소설가 김영하 작가 초청 함평아카데미 개최
전남 함평군이 소설가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군민을 대상으로 함평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영하 작가는 1995년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했으며, ‘살인자의 기억법, ’여행의 기억‘, ’작별인사‘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군측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서 김영하 작가는 흥미로운 예시와 함께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강연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익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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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일 개막…"70여종 전시·공연·체험 마련"
19일 진도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K-명예관광축제인 제43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바닷길 체험과 진도 민속·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주제는 ‘소망의 땅, 기적의 바다로’이다. 진도군이 주최하고 진도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70여종의 다양한 전시·공연·체험을 만날 수 있다. 오는 20일 개막식은 호랑이 놀이와 진도북춤을 시작으로 오후 3시 미스트롯 진에 선정된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씨와 브레이킹 그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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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국 재정집행 평가서 1위 …"집행률 85.5% 기록"
해남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은 물론 전국 시·군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해남군의 지방재정은 1조 3,274억원 역대 최대 규모로, 예산규모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상액의 85.5%인 1조 1,385억원을 집행해 가장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집행률은 전남도 22개 시군 뿐 아니라 전국 시‧군 자치단체에서도 최고 실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군측은 설명했다. 특히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하반기 목표액 1,378억원 대비 734억원을 초과 집행, 153.3%의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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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개 기관과 자립준비청년 자립 돕는다"
인천지역 6개 후원기관이 인천시의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힘을 보탠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9일, 6개 후원기관과 함께 ‘인품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인품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은 자립생활, 주거안정, 심리정서, 취업·진로, 보호종료 예비 지원과 자립기반 조성 등 6개 분야, 21개 세부사업 추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창남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미주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장, 정유신 월드비전 인천경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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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와 상생 협력 활동 나선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 호텔과 치유산업 홍보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에서 황준오 대표 이사와 운영 이사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완도의 해양·산림 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홍보 및 발전 전략 모색 ▲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 ▲행사 및 장소 지원 및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치유산업 홍보 및 농수특산물 소비 촉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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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정보화 격차 해소 위해 전산장비 나눔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18일 사용연한 초과와 노후화로 불용 판정된 장비 중 취약계층이나 지자체 등에 도움이 될 만한 물품을 선별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및 완도군청에 무상 양여 했다고 19일 밝혔다.물품관리법에 따르면 국가기관은 불용물품의 활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 불용물품을 무상으로 양여할 수 있다. 양여 물품은 노트북 11대, 데스크톱 64대, 잉크젯 프린터 3대, 레이저프린터 21대 등 전산 물품 144점과 수상오토바이 1대, 잔교 1개, 트레일러 1대 등 구조물품 3점이다. 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은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통해 정보화 소외계층에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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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세 사기 피해 추가 지원 방안 발표
인천시가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대출 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등 시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을 시행한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9일 언론브리핑을 갖고,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전세 사기 피해 추가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시가 마련한 추가 지원 방안은 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법률적·심리적 어려움 등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뒀다.전세 사기 피해자의 전세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전세 피해 확인서를 발급받고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피해자에게 대출 이자를 2년간 전액 지원한다. 피해자 중 만 18~39세 이하의 청년 비율이 높은 만큼 월세를 원하는 청년들에게는 12개월 동안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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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생활체육시설 건립…국비 40억원 확보
인천시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3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 2차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인천시 반다비체육센터는 오는 2026년까지 총 120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3,863㎡의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시는 현재 장애인전용 생활체육시설로 운영 중인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통합 운영한다.센터 1층에는 장애 유형별·실력별로 이용이 가능한 수영장과 헬스실, 운동처방실을, 2층에는 관람석을 갖춘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한다. 헬스장과 탁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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