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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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4대 청소년의회 개원..."'청소년의 눈' 통해 생활 속 문제 고민"
서울특별시의회가 제4대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지난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청소년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제4대 청소년 시의원 73명은 서울 시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로, 4개월간 실제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임만균 의장을 비롯해 이정미·이효진·임규호 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이 직접 시의원을 선출하고 정당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며 본회의에서 안건을 심사·의결하는 등 실제 지방의회의 의정과정을 경험하는 의회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관심 있는 문제를 스스로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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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출범...디지털 의정모델 구축 나선다
서울특별시의회가 20일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디지털 의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을 마치고 디지털 대전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20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디지털 의정위원회 신규 위원 6명을 위촉했다. 시의원, 정보기술(IT)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의정위원회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의정 모델 구축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제12대 의회 디지털 의정위원회는 매년 70조원에 이르는 서울시·시교육청 예산 심사를 비롯해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등 방대한 의정 업무에 인공지능(AI) 등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지방의정의 전문화와 효율화를 도모하는 한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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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기후동행카드·기초학력 논의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시의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와의 정책협의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과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39회 임시회 주요 안건을 보고했으며, 대표단은 주요 시정 현안을 살피고 현안별 대응 방향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대표단은 최근 기후동행카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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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전국 최초 로스쿨 학점연계 실무수습 운영…임만균 의장, 예비법조인 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운영 중인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점연계 실무 수습' 프로그램과 연계해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수습생이 함께하는 특별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2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시립대·연세대·이화여대 등 7개 로스쿨의 실무 수습생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실무 수습은 서울시의회와 서울 소재 로스쿨이 손잡고 운영하는 학점인정형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외부 기관 실무 연계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는 동시에 지방의회라는 정책 현장에서 법률 이론을 접목해 실무 수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13일 진행된 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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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 사회주택 보증금 미반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주택실로부터 사회주택 관련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마포구 연남동 소재 사회주택 사업장을 방문해 보증금 미반환 현황과 입주민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안보고와 현장방문은 사회주택 보증금 미반환 문제의 원인과 서울시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한편 유사한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주택은 사회적 경제주체가 주로 1인 가구 및 청년·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서울시는 민·관 공동협력 방식으로 2015년부터 공급해왔으며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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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대 서울시의원, 싱크홀 사고 시-구 통보 의무화 조례안 발의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임춘대 의원(송파3, 국민의힘)이 10일 자치구 내 지반침하가 발생하면 서울시장에게 지체 없이 통보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최근 자치구 관할구역에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자치구와 서울시 간 사고 정보 공유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아 서울시의 상황 인지와 초기 대응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서울시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번 조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지반침하 사고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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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와 정책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이 1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 주요 노동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 이영숙 민생부대표, 노연수 기획부대표, 고찬양 공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노동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울시 노동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오후 2시 열린 민주노총 서울본부 간담회에는 김진억 본부장, 김혜정 수석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공의료의 이른바 '착한 적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대응방안,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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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통합방위 협업 체계로 정교한 대응력 갖출 것"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소방, 군·경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임 의장은 회의에 앞서 국가정보원과 수도방위사령부의 발표를 들었다. 화재를 감지하고 물을 뿌릴 수 있는 드론 장비와 네 발로 걷는 로봇 등 전시 장비 시연도 참관했다.임 의장은 "오늘 '통합방위 사태 공동 대응 업무협약'으로 서울이 더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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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속도만큼 방향이 중요'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패스트트랙+이주안정 공약 발표
"재건축·재개발은 속도만큼이나 방향도 중요합니다."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가 10일 재건축·재개발 패스트트랙 가동 공약을 발표하며 이 같이 강조했다.이 후보는 정부 안전진단 기준 소급 적용을 이끌어내 재건축 속도를 2년 앞당긴 것, 목동 1~14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100% 완료, 재건축·재개발 66개 사업으로 8만9천 호 주택공급 기반 구축 등의 성과를 제시했다.목동 1·2·3단지 종상향 문제는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매듭지었고,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정비 범위도 확대했다.이를 발판으로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구축과 전담 인력 확충, 기반시설 사전 설계로 지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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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재건축·재개발 속도 낸다...강경량 예비후보, 현장 방문 후 4대 지원책 제시
강경량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30일 강동구 명일동 한양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직접 찾아 이정재 위원장 및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건축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된 이번 방문이다.추진위 측은 "재건축 추진에 구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꼭 필요하다"는 점과 "주민 갈등 해결을 위한 구청의 신속한 조정·중재 역할"을 공통적으로 요청했다.강 예비후보는 "재건축·재개발은 강동의 미래와 주민 재산권이 걸린 핵심 현안"이라며 "속도와 공정성을 한꺼번에 실현하는 것이 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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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은 제2의 고향' 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서 7대 공약 발표
강경량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5일 강동구 길동 뉴스타빌딩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강동 발전을 위한 7대 공약을 공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후원회장), 이해식·박주민 국회의원,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지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배우 이기영, 작가 배기성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교 시절 친구인 송영길 전 대표는 "뛰어난 리더십과 든든함, 배려를 갖춘 준비된 인물"이라며 "오랜 친구들 모두 인정하는 강경량 후보가 구청장이 되면 강동구의 획기적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축사했다.이해식 의원은 강 후보를 향한 오랜 신뢰를 밝히며 "구청장이 되면 국회의원으로서 전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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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 69명 공개 결집...김용 전 부원장 지지, 당 통합의 신호탄 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69명이 김용 전 부원장의 회복과 보궐공천을 공개 지지하는 대열에 합류하며 당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보궐공천을 둘러싸고 이 정도 규모의 의원들이 동시에 입장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김 부원장을 중심으로 한 통합 메시지가 당내에서 상당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이번 움직임은 개인 지지를 넘어서는 집단적 의사 표현으로 읽힌다. 검찰개혁 기조를 이어가야 한다는 당내 공감대가 바탕에 있다는 분석이다. "정치검찰에 맞선 상징적 인물과의 연대이자 당 정체성 재확인"이라는 시각도 제기된다.과거 체포동의안 정국의 내부 분열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공감도 이번 결집의 한 축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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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 송영길 전 대표 후원회장 확보...25일 개소식서 발표
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송영길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확보했다.송 전 대표는 16·17·18·20대 국회의원 4선 출신으로, 인천광역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거친 중진이다. 외교통일위원장을 맡으며 외교·안보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양측은 이번 후원회장 수락이 정치적 계산이 아닌 깊은 신뢰와 인연에 기반한 결정임을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4월 13일 강동구청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한 뒤 4월 25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개소식에는 송영길 전 대표와 함께 이해식·박주민 국회의원, 배기성 작가, 이기영 배우,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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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험과 연구 시야가 만나다...국민통합위-국회미래연구원 협약 체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가 4월 20일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기식)과 국민통합 관점의 국가 미래 비전·전략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우원식 국회의장의 뜻으로 마련된 이날 협약식은 국민통합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공동 연구·자료 조사, 인적 네트워크 공유, 정책 제안, 홍보 협력 등 다방면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사회 갈등 연구 경험이 축적된 국회미래연구원과의 협업은 국민통합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이석연 위원장은 "통합위의 현장 노하우와 국회미래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잘 결합하면 통합된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며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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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량, 강동구청장 공약 발표...AI클러스터·GTX-D·명품주거 3대 전략
강경량 전 경찰대학장이 강동구청장 예비후보로서 강동의 미래를 바꿀 3대 벨트와 4대 중점 공약을 공개했다.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경찰대학장 등 30여 년 공직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강 후보는 "모든 역량이 강동의 발전을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밝혔다. 25년간 세 딸을 강동에서 키운 그는 "강동은 내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삶의 터전"이라고 강조했다.3대 벨트는 주거·일자리·문화를 연결하는 공간 전략이다. 명품 주거벨트에서는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를 신설하고 국토교통부·서울시 핫라인을 구축해 재건축·재개발을 전폭 지원한다.일자리 벨트는 강동산업단지 내 피지컬 AI 클러스터와 의료 바이오 연구단지를 조성해 첨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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