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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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미래세대 지원 의지 밝혀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 기념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와 미래세대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21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컨퍼런스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를 주제로 마련됐다. 자원봉사센터 및 교육청.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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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1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서울시 서대문구 안산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에서 열린 이번 등반대회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가 공동 주최했다.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및 주요 내빈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개회식에 이어 안산을 함께 오르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경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 여러분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며 서울의 사회복지 행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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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 서울시의원, "국가 NDC 부합하는 서울시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해야"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제339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의 소극적인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지적했다. 노 의원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기준에 맞춘 전향적인 목표 상향과 재생에너지 산업 생태계 복원을 촉구했다.14일 서울특별시의회에 따르면 노 의원은 "정부의 2035 국가 NDC상 전환(에너지) 부문 감축 목표는 2018년 대비 최대 75.3%까지 상향된 반면 전국 전력의 10% 이상을 소비하는 서울시의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상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목표는 2030년 8~10%. 2040년에도 17% 안팎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의 소극적인 목표는 에너지 소비 책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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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이의안 의원 선출
서울특별시의회가 예산·재정 분야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결산 분석과 연구. 지방재정 관련 정책 대안. 재정 분권. 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 등을 위한 의정활동과 연구활동을 목적으로 설치됐다.이번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 17명과 예산·재정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2027년 8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임만균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예산은 숫자에 담긴 시민의 삶"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정된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배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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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스타벅스·배재고 토론’ 선 그어…“특정 사안 의제화 아니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스타벅스와 배재고 관련 논란을 공식 토론 의제로 다루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국민통합위는 27일 김성용 대변인 명의로 입장을 내고 “기사에서 언급된 ‘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은 당초부터 스타벅스와 배재고 논란을 다루기 위한 행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한국경제는 이날 국민통합위가 스타벅스·배재고 논란을 토론대에 올리기로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위원회는 해당 행사가 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 혐오표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혐오·조롱성 표현으로 학생 등 당사자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혐오표현과 표현의 자유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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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 김호진 위원장,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부결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2)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이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27일 서울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해당 조례안은 재적의원 118명 중 반대 117명으로 부결됐다. 기권은 1명이었다. 학생인권을 두고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이념적 대립을 매듭지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김호진 위원장은 "시의회의 결정은 학생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가 보여준 모습은 정파적 이해관계를 넘어 오직 학생과 서울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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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4대 청소년의회 개원..."'청소년의 눈' 통해 생활 속 문제 고민"
서울특별시의회가 제4대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지난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청소년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제4대 청소년 시의원 73명은 서울 시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로, 4개월간 실제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임만균 의장을 비롯해 이정미·이효진·임규호 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이 직접 시의원을 선출하고 정당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며 본회의에서 안건을 심사·의결하는 등 실제 지방의회의 의정과정을 경험하는 의회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관심 있는 문제를 스스로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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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디지털 의정위원회' 출범...디지털 의정모델 구축 나선다
서울특별시의회가 20일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디지털 의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을 마치고 디지털 대전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20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디지털 의정위원회 신규 위원 6명을 위촉했다. 시의원, 정보기술(IT)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의정위원회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의정 모델 구축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제12대 의회 디지털 의정위원회는 매년 70조원에 이르는 서울시·시교육청 예산 심사를 비롯해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등 방대한 의정 업무에 인공지능(AI) 등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지방의정의 전문화와 효율화를 도모하는 한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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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기후동행카드·기초학력 논의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시의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와의 정책협의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과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39회 임시회 주요 안건을 보고했으며, 대표단은 주요 시정 현안을 살피고 현안별 대응 방향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대표단은 최근 기후동행카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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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전국 최초 로스쿨 학점연계 실무수습 운영…임만균 의장, 예비법조인 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운영 중인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점연계 실무 수습' 프로그램과 연계해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수습생이 함께하는 특별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2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시립대·연세대·이화여대 등 7개 로스쿨의 실무 수습생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실무 수습은 서울시의회와 서울 소재 로스쿨이 손잡고 운영하는 학점인정형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외부 기관 실무 연계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는 동시에 지방의회라는 정책 현장에서 법률 이론을 접목해 실무 수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13일 진행된 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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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 사회주택 보증금 미반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주택실로부터 사회주택 관련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마포구 연남동 소재 사회주택 사업장을 방문해 보증금 미반환 현황과 입주민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안보고와 현장방문은 사회주택 보증금 미반환 문제의 원인과 서울시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한편 유사한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주택은 사회적 경제주체가 주로 1인 가구 및 청년·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서울시는 민·관 공동협력 방식으로 2015년부터 공급해왔으며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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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대 서울시의원, 싱크홀 사고 시-구 통보 의무화 조례안 발의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임춘대 의원(송파3, 국민의힘)이 10일 자치구 내 지반침하가 발생하면 서울시장에게 지체 없이 통보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최근 자치구 관할구역에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자치구와 서울시 간 사고 정보 공유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아 서울시의 상황 인지와 초기 대응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서울시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번 조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지반침하 사고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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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와 정책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이 1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 주요 노동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 이영숙 민생부대표, 노연수 기획부대표, 고찬양 공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노동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울시 노동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오후 2시 열린 민주노총 서울본부 간담회에는 김진억 본부장, 김혜정 수석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공의료의 이른바 '착한 적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대응방안,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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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통합방위 협업 체계로 정교한 대응력 갖출 것"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소방, 군·경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임 의장은 회의에 앞서 국가정보원과 수도방위사령부의 발표를 들었다. 화재를 감지하고 물을 뿌릴 수 있는 드론 장비와 네 발로 걷는 로봇 등 전시 장비 시연도 참관했다.임 의장은 "오늘 '통합방위 사태 공동 대응 업무협약'으로 서울이 더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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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속도만큼 방향이 중요'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패스트트랙+이주안정 공약 발표
"재건축·재개발은 속도만큼이나 방향도 중요합니다."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가 10일 재건축·재개발 패스트트랙 가동 공약을 발표하며 이 같이 강조했다.이 후보는 정부 안전진단 기준 소급 적용을 이끌어내 재건축 속도를 2년 앞당긴 것, 목동 1~14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100% 완료, 재건축·재개발 66개 사업으로 8만9천 호 주택공급 기반 구축 등의 성과를 제시했다.목동 1·2·3단지 종상향 문제는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매듭지었고,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정비 범위도 확대했다.이를 발판으로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구축과 전담 인력 확충, 기반시설 사전 설계로 지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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