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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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창원시성산구지역위 "창원시 공공기관 채용비리 공개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창원시성산구지역위원회(위원장 허성무)은 19일 창원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창원시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인사적폐의 뿌리를 뽑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인사적폐는 치열한 스펙경쟁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고통 받는 청년들에게 박탈감을 안겨 주는 적폐 중의 적폐이다”며 지방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할 것임을 선언했다.이를 위해 △창원시는 산하 지방 공공기관에 대한 채용비리 자체감사 결과를 창원시민 앞에 낱낱이 공개 △행정안전부는 창원시의 자체감사 결과를 신뢰하지 말고 직접 감사반을 파견해 모집공고 위반, 부당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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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직 걸고 통합 전당원투표... 부결되면 대표 사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일 "대표직을 걸고 바른정당과의 통합 문제에 관해 전당원투표를 하자"고 밝혔다.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문제를 대표직에 대한 재신임과 연계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합 작업 후 저는 새로운 당의 성공과 인물 수혈을 위해 백의 종군 하겠다"면서 "통합 반대일 경우 당 대표직을 사퇴하고 그 어떤 것이라도 하겠다”고 강조했다.안 대표는 통합 반대파 의원들을 향해서 "계속해서 당이 미래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서서 여전히 자신의 정치 이득에 매달리려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거취를 분명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당원 투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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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당원 투표, 안철수 사당화 증거... 통합 추진 중단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0일 바른정당과 통합과 관련 전당원 투표를 제안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이는 안철수 사당화의 증거"라고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통합 추진을 중단하면 당은 지금이라도 즉시 화합이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안 대표가 통합 화두를 꺼낼 때 저는 '당은 정기국회에 전념하고 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에 약속한 개헌과 선거제도 개편이 어려울 것으로 진단되니 그것에 집중하는 큰 정치를 하라'고 권했다"면서 "즉 개헌안과 관련해 국민과 정치권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는 권력구조 개편을 요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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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남도의원 40명, 강민국 도지사 후보 지지선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자유한국당 경남도의원 40명은 20일 내년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강민국 도의원을 도지사 후보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이들 도의원들은 20일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강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경남의 살림살이를 잘 알고 도민에 대한 애정을 가진 참신한 인재가 도정을 맡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이들은 "강 의원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도의회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도정 수행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줬다"면서 "강 의원이 경남을 발전시킬 준비된 도지사 후보라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강 의원이 자유한국당 후보가 돼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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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석 “국민·바른 통합 26일 이전 가능성도... 安 결심만 남았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비서실장인 송기석 의원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예고됐던 26일 이전에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송 의원은 20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통합이)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26일)전이라도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통합이)어느 정도 수준의 선언을 할지, 추진과정을 어떻게 진행할지, 또 지난 우리 당내 공론화과정에서 나온 리더십 문제 지적 등을 포함해서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어느 선까지 책임을 질지, 이런 걸 함께해서 선언할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 어느 정도 내용인지. 또는 시기 이런 것은 최종 대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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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文대통령 ‘혼밥’, 터무니없는 주장…망신주기 삼가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관련 '홀대' 논란에 대해 “외교 최전선에 나선 자국의 대통령을 깎아내리기 수준을 넘어 망신주기 하는 것은 국내 정치 수준을 우스꽝스럽게 만들고 국격 마저 떨어뜨리는 삼가야 할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정쟁을 국내에서 치열하게 벌인다 치더라도 가려가면서 해주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중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협상력을 높이려고 국내 언론이 우려를 제기했다고 좋게 생각할 여지도 있지만, 그 지적하는 방식이 논리적이고 수긍할 수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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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민주·한국당, 개헌특위 공전 책임 공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겨냥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특위 공전에 책임이 있는 공범"이라고 비판했다. 국회 개헌특위와 정개특위가 별다른 성과 없이 종료 시한을 앞둔 것에 대한 지적이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두 정당이)역사의 죄인이 돼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대통령의 권한 분산 개헌은 민주당이 반대하고, 다당제의 기반을 만들 선거제 개혁은 한국당이 반대해서 아무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혁신의 1과제, 적폐청산의 1과제는 선거제와 개헌"이라며 "여야 모두 국민에게 약속한 것을 지켜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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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황주홍 의원, 시민단체 선정 ‘좋은 정치인상’ 수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지난 15일 시민단체들이 선정한 '2017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좋은 정치인상'은 12개 분야 250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2017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충성(忠誠)을 다한 좋은 정치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황주홍 의원이 평소 시민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시민사회 육성을 위해 노력하였기에 12개 분야 250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으로 상을 수여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황 의원은 “범시민사회단체연합측이 유선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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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상 대법관 후보 “전관예우 근절 조치 필요... 법관 SNS 의견표명 자제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상(60·사법연수원 15기) 대법관 후보자가 19일 사법부 신뢰를 위해 전관예우 근절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안 후보자는 이날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우선적으로 전관예우를 없애는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사법부 신뢰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재판을 잘 하는 것이다. 재판을 잘 하면 전관예우가 발생할 여지가 없고 문제가 사라진다고 생각한다"면서 "재판이 한번에 끝날 수 있도록 1심을 충실히 하고 나아가 상고심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안 후보자는 "충실한 심리로 재판이 빨리 끝나면 경제적 약자에게도 유리하다"며 "재판이 오래 걸리는 자체가 약자에게 고통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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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업 온실가스 배출권은 '5억3846만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부가 내년도 배출권거래제 대상 기업의 배출권 할당량을 5억3846만톤으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3년의 평균 수준이다.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2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을 의결했다.정부는 할당계획을 세워 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한도를 정하고 있다. 제2차 계획기간 대상기업은 591개다.정부가 1차 계획기간(2015~2017년), 2차 계획기간(2018~2020년) 등 매 계획기간 단위로 배출권 할당량을 결정해 기업별로 분배하는 방식이다. 기업은 할방 받은 배출권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배출권거래제 의무를 이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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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장관, 아베 만난다…취임 후 첫 '방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강경화 외교장관이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 오후에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가진다. 강 장관은 이어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개최될 외교장관회담에서 양측은 한일관계와 북핵 문제를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외교부가 진행하고 있는 위안부합의 TF(테스크포스) 진행 상황에 대한 상호 입장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강 장관은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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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전 양산시의장, 민주당 경남도당 지방자치특별위원장 임명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내년 6월 양산시장 후보 출마예정자인 김일권 전 양산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지방자치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됐다.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민홍철)은 지난 14일 창원 크라운호텔에서 열린 ‘2017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송년의 밤’ 행사에서 김 전 의장을 도당 지방자치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은 김일권 지방자치특별위원장을 비롯한 도내 주요당직자들에게 고문, 부위원장, 상설위원장, 특별위원장 등을 임명해 당내 중책을 맡기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김일권 위원장에 대한 임명은 지난 4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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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직원 특혜채용 의혹…경찰 수사 착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인 SR의 직원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수사팀은 SR의 직원 채용 과정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코레일의 자회사인 SR이 SRT 개통을 앞두고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신입직원을 선발했는데 이때 코레일과 SR 간부의 자녀 13명을 특혜 채용했다는 점을 수사하고 있다.아울러 국토교통부 감사팀도 지난달 말부터 지난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수서동 소재 SR 본사에서 집중적으로 강도 높은 감사를 벌였다.그동안 국회와 철도노조에서는 해당 의혹에 대해 문제가 있다며 지속적으로 지적해왔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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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安, 국민의당 소멸의 길로 몰아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는 18일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간 통합 추진 행보와 관련 "(안 대표가)국민의당을 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고 질타했다.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처럼 피어나던 다당제의 꽃도 짓밟힐 운명에 처해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그는 "제3당이 거대정당의 틈바구니를 뚫고 돌풍을 일으킨 사례는 여러 나라에서 종종 목격되지만, 일시적인 돌풍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 생명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확고한 지지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안 대표의 '탈 호남주의'를 비판했다.이어 천 전 대표는 영국 스코틀랜드 국민당과 일본 공명단 등 해외 정당들의 예를 들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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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한국당, 민생법안 처리 협조해야…밥값하는 국회 돌려달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월 임시국회와 관련 야당을 향해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달라고 요구했다. 우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여당이 애타게 민생법안과 개혁입법 해결 동참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 앞에서는 소귀에 경 읽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부분 상임위가 한국당의 태업과 방해로 제대로 된 일정을 잡지도 못했다”며 “국방위위 5.18 특별법, 군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 처리 등 한국당의 비협조로 처리되지 못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우 원내대표는 “단연 최악은 법사위다. 민생 입법 마비의 진앙지”라며 “오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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