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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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장에 김해영 국회의원 선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최인호 국회의원)은 1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와 지방선거기획단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부산시당 지방선거기획단장에는 연제구의 김해영 국회의원을,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안철현 경성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부산시당은 이와 함께 최근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나종만 전 시민사회연구원 원장을 시당의 싱크탱크인 오륙도연구소 소장에 선임했다.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박성현 전 S&T 모터스 주식회사 경영본부장을, 부산영화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김비오 중.영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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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北 추가 도발 강력 규탄…전술핵 재배치·대북지원은 이견 차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여야는 15일 북한의 추가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다만 전술핵 재배치나 인도적 지원 문제에 있어 여야 간 온도차가 극명하게 갈렸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북한은 자신의 도발이 정치외교군사적 실효성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군사적 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이 전술핵 재배치를 주장하기 위해 방문한 것과 관련 “자유한국당은 전시작전권 환수를 연기한 장본인”이라며 “국내 공론을 모으는 것은 외면하고 무턱대고 미국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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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성진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전문성 부족 납득 못하나 국회 존중”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사퇴에 대한 입장문을 공개하며 "국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한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 국회의 결정을 존중해 자신사퇴를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념과 신앙 검증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으나, 전문성 부족이라며 부적절 채택한 국회의 결정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국회의 부적절 의견 채택과 관련해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다음은 박 후보자의 입장문 전문.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서 저의 결정을 알려 드립니다. 청문회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의 이념과 신앙 검증에 대부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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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우원식 ‘금품 제공 의혹’ 보도…두 얼굴의 검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5일 우원식 원내대표의 측근이 후보 단일화 대가로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내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검찰의 두 얼굴을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이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과 관련해 청탁자를 성명불상으로 표현한 반면에 수사조차 받지 않은 우 원내대표의 내사사건과 관련해서는 많은 기사가 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 원내대표는 피진정인도 아니다”라며 “돈을 줬다고 하는 서모씨는 지난 5~7월 이미 조사를 여러 차례 받았고 그 분의 아들인 서모 보좌관조차도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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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與 사과 관계없이 김명수 표결은 자유투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5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민주당의 사과와 관계없이 당론으로 안 하고 자율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권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출발새아침'에 출연해 "인사와 관련해 당론으로 강제해 버리면 여러 문제점들이 사전에 논의되고 토론되는 과정이 생략돼 버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저희 국민의당에서는 인사와 관련해서는 당론을 채택하지 않고 자유롭게 논의하고 그 과정에서 토론을 하면서 스스로 합리적인 결론을 찾아 자율투표를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덧붙였다.권 원내수석부대표는 "자율투표는 그냥 의원 개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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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제공 의혹’ 우원식 “한점 부끄러움 없어...檢, 언제든 불러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자신의 측근이 지난 19대 총선 때 후보 단일화 대가로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에 “단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며 거듭 해명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분명히 밝힌다. 어제 SBS 보도 내용은 저와 전혀 무관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사받은 사람의 전언에 의하면 이미 두 달 전 마지막 조사를 받고 더 이상 조사한 거 없다”며 “조사할 일 있으면 언제든 불러달라. 당당히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우 원내대표는 보도가 나온 직후인 전날 밤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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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정부기록보존소, 4·3사건 재판기록 첫 공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1999년 9월 15일. 종부기록보존소가 제주4·3사태 당시 군법회의에 회부된 인사들의 명단이 담긴 수형인 명부와 민간인 재판기록을 공개한다. 약 200쪽 분량의 수형인 명부는 1948년 12월부터 1949년 7월까지 한라산 토벌작전에서 붙잡혀 군법회의에 회부된 1650명의 이름과 직업, 연령, 본적, 형량, 복역형무소 등을 담고 있다. 재판기록은 1948년에서 1955년까지 제주-광주-목포지검 등에서 4·3사건에 연루된 민간인 1321명을 재판한 기록으로, 1인당 5~20쪽 분이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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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北 도발, 실효성 없어...전술핵 의미없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북한이 전날 추가로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북한은 자신의 무모한 도발이 정치·외교·군사적 실효성이 없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군사적 대응 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날로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킬 체인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면서도 “전술핵은 군사적 효용성이 낮으면서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봐도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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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우리 살 길은 핵무장 뿐... 남북 핵 균형 맞춰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5일 "이제 우리가 살 길은 핵무장을 통해서 남북간 핵 균형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면서 전술핵 재배치를 주장했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과 관련해 "유엔 제재가 발표되자마자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북한은 폐쇄경제 체제 하에서는 유엔의 제재가 큰 의미가 없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군사력을 증강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 공기총은 아무리 성능 개량해도 대포를 당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문 대통령은 어제 CNN과 인터뷰에서 북핵은 체제 보장용으로 대한민국은 전술핵을 배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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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5일부터 이통 약정요금할인율 20%→25%로 상향 추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정부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통신비 부담 경감 대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 과기정통부는 휴대폰 등의 통신 단말기를 구매할 때 지원금 대신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율을 15일부터 20%에서 25%로 상향 시행하고, 이르면 연말부터 저소득층·어르신(기초연금수급자)에게 1만1000원의 통신요금을 감면하는 등 국민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한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요금할인율 상향과 관련, 15일부터 25%로 상향된 요금할인율이 적용되며 과기정통부는 가입자 혼란 없이 원활하게 변경된 정책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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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성진과 김명수는 별개... 즉각 자진사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14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여당은 시간 끌지말고 즉각 자진사퇴 수순에 들어갈 것을 촉구했다.국민의당 김철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민주당의 사실상 합의로 부적격 판정이 난 상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박 후보자 건으로 시간 끌기 하면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 건에 대한 거래나 지렛대로 활용할 생각은 그만두는 것이 옳은 일"이라며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다.김 대변인은 "김 후보자에 대해서는 삼권분립에 입각한 사법부 독립성, 사법개혁의 적임자 여부, 3600여명의 법관들의 지지를 받는가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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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미용실 요금 미리 고지 안하면 영업정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11월부터 염색·퍼머·매직 등 3가지 이상의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때 최종 가격을 사전에 알려주지 않으면 영업정지를 당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일부 미용업소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으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11월 16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5월 청주의 한 미용업소가 장애인에게 자세한 설명 없이 서비스를 제공한 후 50만원을 청구해 공분을 산 데서 비롯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업소는 ‘3가지 이상’의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이용자에게 개별서비스의 최종지불가격과 전체서비스의 총액내역서를 기재해 미리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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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더 단단해졌다...열심히 일할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1년 2개월 만에 정식 복당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많이 단단해지고 나 자신을 더 많이 돌아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영교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더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또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객관적으로 봤다. 그 과정 속에서 대선도 치러냈다”며 “(민주당은)대한민국을 지켜주고 대한민국 서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공격수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며 “2016년 말에 와서 최순실의 이야기가 나왔지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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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김명수 인준, 다음주엔 처리돼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과 관련 “다음 주 중 처리되도록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김 후보자의)청문보고서를 채택해야하는데 아직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실 걱정인데 오늘 본회의가 잡혀있고 일정상 28일 본회의가 열린다”며 “양승태 대법원장의 임기가 24일까지여서 오늘 채택되지 않으면 며칠 공백이 생기는 상황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장과 상의해서 오늘 만약 청문보고서 채택에 어려움이 생기면 다음 주 중 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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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안 보고 하이킥] 보좌관은 ‘마술상자’... 국회의원 보좌관 특집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아시아경제TV 경제 시사 토크쇼 ‘눈치안보고 하이킥’은 국내 방송사상 최초로 국회의원 보좌관 토크쇼를 특집으로 방송한다.특집 ‘보좌관, 여의도를 말한다’는 주제로 13일 첫 방송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장 윤상은 보좌관, 자유한국당 보좌진협의회장 권통일 보좌관, 국민의당 보좌진협의회장 박도은 보좌관이 출연해 토론에 참여했다. 유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장은 “ 보좌관은 마술사”라고 정의하고 “국회의원이란 마술사가 더 좋고 많은 마술을 하기위한 마술상자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보좌관에 대해서 정의해 줬다. 이날 토론에서 자유한국당 권보좌관은 “정권이 바뀌고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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