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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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창당준비위 상임대표에 김종훈 의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민중정당 창당발기인대회가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어 오후 3시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발족식을 열고 “일하는 사람들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노동정치・직접정치시대를 열겠다”며 “가장 유능한 정치인은 민중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선언했다.새민중정당 창당발기인대회에는 김종훈・윤종오 국회의원,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강규혁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김영표 빈민해방실천연대 공동대표, 문경식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강병기 민중의꿈 상임공동대표를 포함해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여성을 대표하는 250명이 참여했다.창당발기인대회에선 창당준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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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박상기 法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무허가건물로 갑질횡포" 주장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 윤상직(부산 기장군) 의원은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종씨가 소유한 상가가 철거대상인 무허가 건축물일 뿐 아니라, 이 상가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려는 영세상인에게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520만원에 달하는 임대계약을 하며 갑질 횡포를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9일 밝혔다.윤상직 의원은 "해당 무허가 건축물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74.38㎡에 달한다. 이는 배우자를 포함한 종씨 일가 5명이 2016년 12월에 상속받은 157.6㎡의 대지에 세워져 있는 것으로 건축물대장이 없는 명백한 불법 무허가 건축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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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측근 김경록 "이준서 믿어…檢 협박·회유에 끄떡 없을 친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측근인 김경록 전 대변인은 9일 검찰의 이준서 전 최고위원 사전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난 그 친구를 믿는다. 그런 일은 할 수도 없을만큼 순수하고 검찰의 협박과 회유에 끄떡없을 깡이 있는 친구"라고 밝혔다.김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 친구는 즐겁게 일했고 티없이 맑은 그 친구 웃음이 좋았다"며 "최고위원, 비대위원이라는 타이틀이 자신에게 너무 무겁다며 부담스러워하기도 했다. 청년 몫 비례대표에 목숨걸고 뛰어다니는 권력을 탐하는 친구들과는 달랐다"고 이 전 최고위원을 두둔했다.그는 또 "(이 전 최고위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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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선평가위, ‘19대 대선 평가’ 토론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대통령선거평가위원회는 10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민에게 듣는다 – 19대 대선 평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의 전반적 과정과 결과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당 안팎의 여론수렴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김태일 당 혁신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3인의 주제발표와 4인의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준한 위원장은 “대선평가위가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당내외의 다양한 자성과 비판의 목소리를 평가 보고서에 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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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현대중공업의 일방적 기성비 삭감 문제 조사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종훈(울산 동구)국회의원이 6일 백형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을 면담하고 현대중공업의 자사주의결권 허점 이용과 일감 몰아주기, 하청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기성비 삭감 등의 문제를 엄정히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종훈 의원은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현대중공업이 자사주 의결권 제도가 갖는 허점을 이용하여 회사를 인적 분할함으로써 대주주의 지분율을 크게 높였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현행법에는 회사가 인적분할을 하는 경우에는 사실상 의결권을 되살릴 수 있다는 허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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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 “훨씬 강화된 北압박 중요.. 중·러와 긴밀 협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만찬 형식의 회담을 갖고 북핵(北核) 문제와 관련해 긴밀히 공조키로 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일 3국 정상 간 만찬에서 우리 정부의 모든 수단을 활용한 단계적 포괄적 비핵화 구상을 설명하고 북핵·북한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전했다. 강 장관은 브리핑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과 및 북핵문제와 관련 3국 정상은 “보다 강력한 안보리 결의를 신속하게 도출해 내서 북한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강화된 압박을 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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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秋 ‘머리 자르기’ 발언에 격분…“즉각 사과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제보조작 사건’ 관련 비난 발언에 격분해 “추 대표는 국민의당 저격수 노릇을 당장 그만두고 즉각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양순필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추미애 대표는 국민의당과 안철수, 박지원 죽이기를 당장 중단하고 즉각 사과하라”며 “집권 여당 대표가 야당 저격수를 자처하고 나서다니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추 대표는 오전에 방송된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그 당의 선대위원장이었던 박지원 전 대표, 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께서 (조작 파문을) 몰랐다고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다”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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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 위원장, 文대통령 대선승리 기여 특별포상 수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강민구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 위원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대표 특별포상을 수상했다.강민구 위원장이 이끌었던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는 조직본부(본부장 노영민) 산하 특위로 활동하면서 대선기간 유일하게 미국, 중국 등 해외지부를 두는 글로벌 조직을 구성했고, 그 활동이 언론에 보도된 횟수만도 60여회에 이르는 등 대선기여도 평가에서 우수성을 보였다. 강민구 위원장은 시상식에서 “30여명의 부위원장과 특보단, 그리고 1,800여명의 위원들이 하나가 돼 만들어 낸 결과물이 대선기여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본다”면서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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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유미 단독범행? 꼬리 자르기 아닌 朴·安 머리 자르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6일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 특혜 채용 의혹 증거 조작사건을 ‘이유미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꼬리 자르기를 했지만 당시 박지원 전 대표와 안철수 전 의원께서 몰랐다고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라고 주장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이유미씨의)단독범행이라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국민의당은 국민이 믿지도 못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박지원 전 의원은 국회 법사위원으로서 검찰을 압박하는 이런 상태는 정말 ‘있을 수가 없다, 용납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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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현대중공업 임·단협 중재 힘모은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종훈(울산 동구) 국회의원은 백형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등 간부들과 함께 5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중공업에 성실히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현대중공업지부는 지난해 교섭 최종안으로 임금동결과 고용보장을 제시했고 회사는 임금 20% 삭감을 내놓아 2016년 임단협마저 타결하지 못한 상황이다.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현대중공업에는 아직도 최저임금 적용을 받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300여명 가까이 있다. 그들에게 임금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여금을 분할하지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며 “임단협을 무시하는 것은 다반사고 심지어 현대중공업 지부의 각종 사업에 불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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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이준서, 법적 책임 면하기 어려울 듯”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5일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법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법적 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구분해야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5월5일 조작 발표 이후 8일자 이유미 씨와 이준서 천 최고위원의 문자 내용을 보면 사실상 이유미 씨가 이 전 최고위원에게 ‘사실대로 모든 것을 말하면 국민의당은 망하는 것’, ‘후회하고 힘들어서 거의 잠을 못 잤다’하는 대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 전 전국 모든 방송과 뉴스에서 조작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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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정의실천연대, ‘과거사 청산 입법’ 국회에 촉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민족문제연구소 등 46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역사정의실천연대는 4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결의대회를 열어 과거사 청산을 위한 입법을 국회에 촉구했다. 역사정의실천연대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 등 6개 법안이 20대 국회에 제출됐으나 계류 중"이라며 "과거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폭력과 야만의 역사가 반복된다는 점을 지난 보수 정부를 겪으면서 알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국가보안법 등 반인권적 법률로 발생한 피해자들의 규모와 현황조차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며 "인권침해 사건의 피해자들 역시 진실규명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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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영세·중소 수출기업 권익보호’ 정책토론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은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영세·중소 수출기업의 권익보호를 위한 하도급법 개정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6월 김 의원이 구매확인서 발급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하도급법 개정안을 발의한 데 이어 영세·중소기업의 권익보호와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 실적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내용신용장 또는 구매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현행 제도상 내용신용장은 의무화돼 있고 구매확인서 발급은 법적 의무가 없다. 이에 따라 구매확인서를 발급받지 않아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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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국민의당, 염치없다…박지원·안철수 책임져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는 4일 국민의당의 대선 네거티브 조작 사건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 “꼬리를 잘라도 너무 짧게 잘랐다”며 “참으로 염치없는 일”이라고 날서게 비판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러한 추악한 정치공작을 일개 당원이 했다는 것이 여전히 의문이지만, 이는 검찰이 이미 고강도 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지켜보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문제는 이 사건의 정치적 책임에 관한 것”이라며 “조작된 정보에 의한 네거티브를 선거전략으로 채택하고, 발표하고, 대대적 공세를 취했던 것은 국민의당이다. ‘국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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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광주지역 경찰 간담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3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5·18 교육관에서 김경진 의원, 최경환 의원과 함께 ‘광주지역 경찰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찰 간담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경찰청을 비롯한 광주지역 5개 경찰서 소속 40여명의 경찰관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중부경찰서 신설과 노후지구대 파출소 개선 등 광주지역 경찰의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지원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장은백 변호사의 ‘인권친화적 경찰 수사 시스템 설계’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은 후, 수사권독립과 자치경찰제도 도입 등 경찰 개혁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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