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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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공무원 연가 100% 사용시 신규 공무원 창출효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현재 절반도 못 쓰는 공무원 연가를 100% 사용하게 되면 절감된 연가보상비(42조6336억원추산)를 재원으로 9급 공무원 1만4천여 명을 신규 채용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은 5일 국회예산정책처로부터 제출받은 이 같은 내용의 '공공부문 연차휴가 100% 사용 시 발생하는 재정규모와 신입 청년 고용 창출 효과' 보고서를 공개했다.공무원을 포함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근로기준법과 관련 법령에 따라 연차휴가를 보장받고 있다. 공무원의 경우 국가공무원복무규정에 의거 근무연수에 따라 최대 21일까지 연차휴가의 다른 이름인 연가가 부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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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학교급식 축산물 검수체계 강화 이끌어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국민의당)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학교급식 납품 돼지고기의 검수체계 강화를 위해 축산물유통망시스템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알려왔다”고 5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학교급식 납품 축산물의 유통 투명성 증대를 위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등에 대해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를 이용한 검수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하지만 이 시스템에서 시중에서 39개 부위로 나눠지는 소고기는 10개 부위로, 돼지고기는 22개 부위를 7부위로 대분할 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 등에서 정확한 부위가 납품되었는지 확인하는 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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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매장 간 거리제한으로 영세 상인들 상권보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은 영세업자의 영업지역이 부당한 침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은 가맹본부가 가맹계약 체결 시 사업자의 영업지역을 설정하고 가맹계약서에 기재하도록 돼있고 같은 업종의 매장 간 거리 제한은 동반성장위원회가 500m로 권고하도록 돼있다. 하지만 동반성장위원회의 권고사항은 강제성을 띄고 있지 않아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주요 상권에 무분별하게 매장을 입점하면서 기존의 영세업체들과 마찰이 발생하는 등 형식에만 그치고 있다는 문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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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특별법 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세월호참사의 피해 등에 대한 대책과 보상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이 발의됐다.주승용 국민의당 의원은 2일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해양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개정안'을 비롯한 총 4건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주 의원의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은 인양 과정에서 유출된 기름의 피해와 관련해 국가가 손해배상금을 대위변제하도록 하고 이후에 손해배상금 지급의무가 있는 자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함께 발의한 해양환경법은 해양수산부의 해양환경 분야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지침을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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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김상조 후보자 의혹 부풀리기 대단히 유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야당의 공세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의혹 부풀리기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까지 무려 18번이나 되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대부분 문제없는 내용이거나 사실관계가 다른 경우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공직 후보자에 대한 의혹제기는 당연한 검증절차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의혹만 부풀리는 것은 자제돼야 한다"면서 "김 후보자는 아시다시피 평생을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위해 헌신해온 양심적 학자이자 사회운동가였다"고 밝혔다.이어 "재벌개혁은 사회개혁의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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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보험사의 손해사정사 대상 불공정 행위 막는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보험회사가 손해사정사나 손해사정업자에 대한 불공정 행위를 제재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보험회사등이 보험설계사에게 보험의 모집을 위탁할 때 보험모집 위탁계약서를 교부하지 않거나 위탁계약서상 계약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등을 불공정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하지만 보험회사가 손해사정사나 손해사정업자에게 손해사정업무를 위탁하는 경우 불공정 행위에 대한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 박 의원의 개정안에 따르면 보험회사가 손해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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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산림자원 조성·관리법 개정안 대표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산림인증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2일 산림청장은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산림경영인증과 산림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증명하는 제품인증 등 산림인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를 마련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로 산림의 보호와 효과적인 관리·보존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산림경영과 목재 등 임산물의 생산·유통 등 과 관련하여 인증제도를 도입하는 등 산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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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여성농어업인 육성 전담부서 설치... 복지 향상 추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여성농어업인 육성정책을 담당하는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여성농어업인에게 여가활동이용권 지급하는 내용의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1일 여성농어업인 육성 전담부서 설치와 여성농어업인에게 여가활동이용권을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여성농어업인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여성농어업인이 전체 농어업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여성농어업인으로서의 지위는 여전히 열악한 상태일 뿐만 아니라, 육성.지원 정책을 전담하는 부서가 없어 체계적인 정책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여성농어업인의 경우 문화.여가 활동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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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수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대표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이원화된 어촌계의 지도·감독권의 정비를 통해 효율적 행정처리를 도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김 의원의 개정안은 현재 시행령에 위임된 어촌계의 설립조항, 어촌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지도·감독 등을 법률에 상향하여 규정하고, 어촌·어촌계와 관련된 정책의 효율적인 수립과 관리를 위해 어촌계의 정관 변경은 소속 지구별수협의 조합장을 거쳐 시장·군수·구청장의 인가를 받도록 하게 했다. 또 해양수산부장관 등은 어촌계의 운영실태 등에 대한 정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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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보위,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정보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어 서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정보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어 서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하려 했지만, 서 후보자에게 2007년 재산 증식 관련 의혹에 대한 자료 추가 제출을 요구하며 회의를 하루 뒤로 미뤘다. 정보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서 후보자 측이 제출한 자료를 통해 2007년 펀드에서 4억5000만원이 늘어난 데 대한 소명이 이뤄졌다고 판단해 이날 회의에서는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청문보고서 채택안을 의결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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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후보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무기명 투표 결과, 출석 의원 188명 중 164명의 찬성과 20명의 반대, 기권과 무효표가 각각 2명으로 가결됐다. 이로써 이 후보자는 45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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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정유라 귀국, 박근혜-최순실 심경 바뀔 가능성 있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31일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의 입국과 관련 “최순실이나 박근혜 범죄 혐의들도 본인들이 진술 태도나 심경도 바꿀 수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에서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면 정유라 씨의 태도가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많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주변의 인물들을 통해서 본 정유라는 대단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의 감정조절, 제어능력이 떨어지는 그런 성격”이라면서 “검찰이 이 수사를 제대로 하겠다 그런 의지만 가지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정유라의 진실의 입을 열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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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공적금융 투자 막는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많은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신규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국민연금,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공적금융기관들의 투자, 지원을 제한하는 이른바 사회책임투자 3법이 발의됐다.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국민연금과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등 공적금융기관들의 ‘사회적 책임투자’를 법적으로 명확히 해, 환경과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석탄화력발전소 신규건설에 공적금융의 투자, 지원을 제한하고자 국민연금법, 한국산업은행법, 한국수출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3건의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국내 발전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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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사실 아니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30일 법무부 장관 시절 세월호 사건 수사과정에서 외압을 넣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참으로 안타깝다”며 “저는 당시 검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황 전 총리는 “지방선거 관련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미 검찰의 수사, 국회 대정부질문 과정 등을 통해서도 모두 사실이 아님이 밝혀진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언론이 사실과 다른 보도를 반복하고 있는 것은 심히 유감이다”라며 “저는 이러한 잘못된 보도에 대해 이제는 엄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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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사드 4기 비공개 추가 반입, 매우 충격”…진상조사 지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비공개로 국내에 추가 반입된 것과 관련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성주에 이미 설치된 사드 발사대 2기 외에 4기의 발사대가 비공개로 한국에 추가 반입돼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며 “이에 문 대통령은 오늘 발사대 4기가 추가 반입된 경위에 대해 철저하게 진상조사할 것을 민정수삭과 안보실장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은 정의용 안보실장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보고받고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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