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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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총리와 오찬 회동..."정권 재창출 위해 특별한 책임질 것"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정세균 전 총리가 3일 오찬 회동을 가졌다.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1일 민주당 경선후보 프레스데이 자리에서 자연스레 정해졌다.이날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두시간 동안 진행된 회동에서 당내 대선 기획단을 둘러싼 최근 논란에 대해서 우려된다는 시각을 함께 했다.두 사람은 10개월 남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계승 발전시킬 민주정부 4기의 탄생을 위해 함께 하자는데 뜻을 모았다.또한 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서 온 민주당의 빛나는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면서 정치적 민주주의를 넘어 대전환의 시대가 요구하는 국내외의 새로운 과제를 시행착오 없이 해결할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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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국내 첫 미사일 개발 주역' 이경서 박사와 오찬…"위성항법사업 조기 완성해야"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2035년으로 예정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사업을 앞당겨 실시하면 6만 개의 일자리도 조기에 창출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이 전 대표는 2일 지난 1970년대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국내 최초의 미사일인 ‘백곰’ 미사일 개발의 주역인 이경서 박사 등과 서울 시내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 하면서 “정부가 2035년 첫 서비스를 목표로 한국형 위성항법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기가 너무 멀고 더구나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 등 변화된 분위기를 감안할 때 완성 시기를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KPS 사업은 우리나라가 8개의 위성을 우주에 쏘아 올려 한반도와 부속 도서에서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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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시 가사근로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 조례안' 발의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가사근로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 조례안'이 2일 소관 상임위(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김 의장은 “가사서비스 종사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향상을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광주시 차원의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조례안의 주요내용에 따르면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가사서비스 종사자의 경우에도 앞으로는 안정적인 근로여건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에 근거한 정부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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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10회 우수의정 대상' 조석호 의원·정무창 의원 수상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광주시의회 조석호 부의장과 정무창 운영위원장이 선정되어, 2일 시의회 열린시민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이 펼친 우수한 의정활동을 발굴․전파하여 의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4년도에 제정되어, 매년 지방의회 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한다.이번에 선정된 조석호 의원은 제8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감시·견제와 대안 제시는 물론, 광주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하는 등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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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제8대 후반기 1주년 언론 브리핑 열어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제8대 후반기 1주년을 맞아 1일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남은 1년간 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순천시의회는 지금으로부터 딱 1년 전인 지난해 7월 1일, 새로운 의장단을 선출하며 제8대 후반기 시작을 알렸다. 8대 후반기 순천시의회는 ‘시민과 동행하는 따뜻한 의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1년 9번의 회기 동안 159건의 조례안을 비롯해 총 25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특히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회기 일정을 조정하며 방역 업무와 재난지원금 지급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고, 의원들이 근무하는 의회상황실을 자체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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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대비, 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 지역위원회 선거기획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서동용 국회의원)는 내년 6월 1일 시행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준비하기 위해 선거기획단을 구성하고 공정한 경선 및 아래로부터의 지역정치의 혁신 모범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서동용 위원장의 제안으로 지난 4월 지역 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선거기획단은 그동안 지방선거 과정에서 후보공천 과정에서의 불협화음으로 아래로부터의 정치혁신이 정체되는 상황이 있었다고 진단하고, 낡은 관행을 극복하고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좋은 후보 발굴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선거기획단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선거기획단의 구성 목적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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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 전라남도 의장)가 1일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30년간의 지방의회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기념식에는 광역・기초의회의장, 행정안전부 장관, 지방의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영상 상영,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협의회 공식명칭 변경 선포와 기념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박병석 국회의장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협의회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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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부활 30년’ 목포시의회 새로운 각오 다져
전남 목포시의회(의장 박창수)가 지방의회 30년을 돌아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역사는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시작됐다. 최초의 제헌헌법에서부터 지방자치를 명문화하고, 1952년 한국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첫 지방선거를 이뤄냈다. 하지만 1961년 5·16 군사쿠데타로 지방자치는 꽃도 피우지 못한 채 중단돼 어두운 역사의 터널을 지나야만 했다. 1987년 6·10 민주항쟁의 성과로 지방자치가 부활돼 1991년 3월 기초의원 선거가 실시되었고, 올해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박창수 의장은 "민주주의에 대한 오랜 갈망으로 값지게 부활 된 지방자치제도가 그동안 중앙정치에 비해 관심이 덜했으며, 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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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 캠프, 하루만에 후원금 8억 원 돌파…소액 후원자 99%
더불어민주당의 유력주자인 이낙연 후보의 후원계좌가 개설한 지 만 하루만에 1만 5000여 명으로부터 8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금됐다.이 후보의 경선캠프는 지난 6월 29일 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 등록 다음날인 30일 오후 2시 24분에 후원계좌를 공식 개설했다. 이어 오후 5시경 후원계좌를 외부에 공개했는데 만 하루만인 1일 오후 5시 현재 1만 5525명의 후원자들로부터 총 8억1425만 원의 후원금이 접수됐다. 10만 원 이하의 소액 후원자는 15321명으로 전체의 98.7%에 달했다. 이는 지난 19대 대선 경선 당시 문재인 후보 측이 경선 후원계좌를 오픈한 지 이틀 만에 1만여 명의 국민들로부터 후원금 7억 원을 모금한 것보다 훨씬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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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실 광주시의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구
광주광역시의회 김학실 의원(더불어민주당,광산구3)은 1일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촉구했다.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란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과 용역·서비스에 대해 공공기관이 총구매액의 1% 우선구매를 의무화한 제도를 말한다.김학실 의원은 “광주광역시의 최근 6년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실적은 평균 0.5%로 법정의무 구매율을 지키지 못했고, 특정 실과에 구매실적이 편중됐다”며, “이러한 편향적인 참여가 우선구매제도의 법정의무비율 달성을 방해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이어, “공사·공단과 출자·출연기관 등 23개 공공기관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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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수상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김한종 의장이 의정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가 주관한 ‘혁신리더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 혁신을 위한 사회발전 또는 정책·경영 등의 실현에 공헌한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본상은 의정, 정책・행정, 산업, 사회, 문화, 법제, 교육 7개 분야에서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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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9억 원 확정…재난안전 위험 해소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이 30일 "재난 안전 위험 해소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두암동 무등어린이공원~문화초교 주변 하수암거 보수공사 5억 원 ▲유산교, 운정교 등 위험교량 보수보강사업 4억 원 등 2개 사업 9억 원이다.두암동 하수암거 보수공사는 30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물로 파손, 철근노출, 재료분리, 균열 등이 심각해 시설물의 구조적 기능 향상과 내구력 증대로 도로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유산교, 운정교 등 위험교량 보수보강사업은 교량의 교면포장, 신축이음, 연석 및 난간의 상태가 기준에 부적격한 상황이어서 이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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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여순사건특별법 통과로 화합과 통합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됐다”
·29일 '여순사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제사법위원회)은 “사실상 여야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여순사건특별법이야말로 화합과 통합의 위대한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여순사건특별법'은 지난 16대 국회부터 20년 동안 총 8번의 발의와 283명의 국회의원들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지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20년의 국회 장벽을 넘어 73년의 피맺힌 한을 풀 수 있었던 데에는 그야말로 법안의 성안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소처럼 밀어붙인 소병철 의원의 전략과 뚝심이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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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여순사건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열렬히 환영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여순사건특별법)이 29일 마지막 관문인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국무총리 소속의 여수·순천 10·19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를 통한 진상조사와 함께, 희생자 또는 유족에게 치료와 간호 및 보조 장구 구입에 드는 의료지원금과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수·순천 10·19사건은 국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일으킨 사건으로 이로 인한 혼란과 무력 충돌 및 진압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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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목포 지역 현안 해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은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목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은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조성(5억원) ▲용해지구 문화시설(어울림도서관) 건립(10억원) 사업에 사용된다.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조성사업은 목포시 내 인구이동과 청년들의 활동이 많은 지역을 선정해 청년공간 혁신거점을 박스파크 형식으로 조성하고, 청년들의 자기주도적 활동과 혁신실험을 응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용해지구 문화시설(목포 어울림도서관) 건립사업은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용해지구에 지역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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