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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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개회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가 9일 제2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6일까지 9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시정 주요업무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 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실시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16건의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이 전체의 절반인 8건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또한 순천시장으로부터 ‘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제출돼 이번 회기 중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허유인 의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지난 7일 순천시에서 발생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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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문화강국의 꿈" 선언…글로벌시대 5대 정책 비전 주목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낙연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바뀐 상황에 맞게 추경의 기조 역시 재편돼야 한다"라고 주장한 가운데 이 후보가 밝힌 정책 비전들이 글로벌 한류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인간으로서의 최저한의 삶 보장”을 골자로 ‘신복지’와 “중산층을 다시 70%로 늘리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이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NY(낙연) 노믹스’의 5대 정책비전으로 ▲ 신복지, ▲ 중산층 경제, ▲ 헌법개정, ▲ 연성강국 신외교, ▲ 문화강국 등을 꼽았다.그 내용을 살펴본다▲ 신복지…"누구나 최소한의 삶 보장"이 전 대표는 '신복지'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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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해남·진도 ‘집중호우 수해지역’ 현장 방문
이낙연 전 대표는 9일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과 해남군 화산면과 진도군 지산면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해남군과 진도군은 지난 5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10,000ha가 넘는 농작물 침수피해가 발생했고 300여가구가 침수돼 6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이 자리에서 이낙연 전 대표는 “해남·진도군은 빠른 시일 내 수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지자체 역량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피해복구와 보상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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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대 전남도의원, "‘고용중단여성, 경제활동 지속할 수 있는 환경 필요"
전남도에 결혼·임신·출산·육아나 가족 돌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고용중단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민병대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여성의 고용중단 예방과 경제활동 촉진 조례안’이 지난 7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여성이 결혼이나 임신·출산·육아 및 가족 돌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것을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병대 의원은 “현실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지 못한 '경력단절여성법' 개정에 앞서 전남의 현실을 반영해 여성의 고용중단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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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선국 도의원, 전국 최초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 조례’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정보통신 기반의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돌봄서비스의 도입과 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안에 따르면 5년마다 스마트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지역별 특성에 따른 적용 모델 구축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실태를 조사하도록 했다. 또 노인과 장애인, 치매환자, 고독사 위험자를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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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 “전남의 숨결 역사교육 강화해야”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지난 7일 제354회 임시회 전남도교육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전남의 숨결을 담은 역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희 의원은 최근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된 것과 관련해 “여순항쟁은 5․18항쟁과 더불어 근현대사에서 지울 수 없는 쓰라린 상처의 역사다” 며 “가슴 아픈 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통해 명예회복 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에 각별히 힘써야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여순항쟁과 5․18항쟁의 역사의 현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민주시민 교육과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여순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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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부활 30주년...도민 행복 위한 지방자치 실현
전라남도의회가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도민 중심의 자치분권 시대 실현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라남도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8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김영록 도지사, 장석웅 도교육감, 역대의장, 시군의회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영상에 이어 축하메시지 영상 시청,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전라남도의회의 역사를 그린 기념영상은 1952년 초대 의회가 개원한 이래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의 근간이 되어온 도의회의 의정활동과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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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전남도의원,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 출범 환영"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7일 제354회 임시회 도민행복소통실 업무보고에서 9일 발대식을 갖는 ‘전남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 출범을 환영하며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피해 대응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전남도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농경지 및 시설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처럼 태풍·장마가 잦은 여름철에는 특히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시의 적절하게 ‘긴급자원봉사단’이 출범하게 돼 도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보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긴급자원봉사단'은 민간단체 중심의 17개 단체 300명으로 구성된 최일선 정예 자원봉사자로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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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김태균 도의원, "어린이집 신설 보다 내실화 필요"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태균 의원은 지난 7일 여성가족정책관실 업무보고 자리에서“도내 어린이집 신설보다는 내실 있는 운영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도내 어린이집 현황은 2021년 5월말 22개 시‧군 총 1054개소이고 총 정원 6만111명 현원은 총 3만9570명으로 정원대비 현원이 65% 수준으로 어린이집 정원은 설립당시 시설규모에 따라 지자체에 신청해 정해지고 있다.그러나 시군별 어린이집 개소 당 아동수를 보면 ▲신안은 13개소에 225명으로 개소 당 17명이용 ▲영광은 16개소에 917명으로 개소 당 57명이용 ▲목포는 177개소 6283명으로 개소 당 35명이 이용하고 있어 시군별 개소 당 아동수의 편차가 심하게 나타났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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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후반기 영암군의회 출범 1년 "활발한 소통으로 군민 화합 위해 노력"
전남 영암군의회가 제8대 후반기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해 7월 “강한 의회·일하는 의회·소통하는 의회”를 목표로 출발했던 지난 1년간 코로나19와 각종 이상기후에 따른 자연재해 등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암군의회는 영암군의 더 나은 미래와 군민들의 행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후반기 영암군의회는 1년 동안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를 개회해 조례 43건, 일반안건 21건, 예산·결산안 6건, 결의·건의안 5건, 기타 13건 등 총 8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처리안건 중 군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이 13건이다.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귀농어·귀촌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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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4기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광주광역시의회는 제8대 의회 제4기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를 구성하여 지난 7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최미정 위원장과 최영환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윤리특위는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라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하여 설치하며, 위원은 1년 임기로 상설 운영되고 있다.그동안 시의회 윤리특위는 의원들의 청렴과 도덕성을 자율적으로 점검하며 윤리의식 제고와 자정 능력을 강화해왔다.또한 윤리심사의 전문성과 징계 양형 등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민간위원(변호사, 대학교수, 시민단체)으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2019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최미정 윤리특별위원장은 “공정한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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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는 지방자치 부활 30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지방자치부활․지방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정책토론회(세미나)’를 오는 13일 오후 2시 5층 예결위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정책토론회(세미나)는 광주광역시의회, 사)한국거버넌스학회(회장 김선명)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최권일)의 후원으로 진행된다.이번 정책토론회(세미나)는 ‘새로운 지방자치시대, 광주광역시의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정순관 전)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은 기조발제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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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님 전남 도의원 대표발의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전남도의회 정옥님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기획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감으로써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에서 출생한 신생아의 건강보험비를 지원하고, 전남의 다자녀행복카드 가맹점 확대를 위한 우수 가맹점 인센티브 제공 등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정 의원은 “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 문제는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다”며 “도민들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해소하고, 전남을 아이와 함께 살기에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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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성 광주시의원, "이건희 미술관 유치 적극 나서야 한다"
광주광역시 장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7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광역시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지난 4월 28일, 고(故)이건희 회장의 유족이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기증한 미술품 등 2만 3000여 점의 기증품에 대해 문제인 대통령은 별도 전시관을 설치하라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현재 전국의 30여개의 지자체에서 치열한 유치전에 뛰어든 상황이며, 유족과 학연, 지연을 내세우거나 지역 균형 발전의 명분을 들며 각자의 지자체가 최적의 설치 장소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지난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오늘 ‘고(故)이건희 회장 유족이 기증한 문화재·미술품 활용방안’을 발표한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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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일 광주시의원,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조례' 개정
광주시의회 송형일 의원(화정3․4동, 풍암동)이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 개정안은 불법행위 신고가능시설을'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다중이용업소(20개 업종, 3,206개소)도 추가하여 확대토록 했으며, 신고적격 범위를 '현행 만19세 이상 광주시민에서' '누구든지'로 변경 확대하였고, 신고포상금을 현금(상품권 포함)에 광주시 지역화폐를 추가하여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송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소방시설 등의 불법행위를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다중이용업소가 신고시설로 확대되는 만큼 시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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