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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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전남도의원, "농어업인 자연재해 피해에 대해 도 차원 해결 방안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은 지난 13일 제354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농어업 재해를 본 도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남도 차원의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16일 곽태수 의원에 따르면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되도 피해금액 산정에 농수산물 피해액이 제외돼 있어 실질적으로 농어가에서 입은 피해에 대한 보상이 없으니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보상에 농수축산업 분야 피해 금액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농어가들이 농약대, 대파대, 시설비 등의 일부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 자체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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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준 전남도의원, “전남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박선준 의원(고흥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의 주요 개정사항은 주택법이 개정됨에 따라 상위법 위임사항 등을 반영함으로써 ‘품질검수단’이 ‘품질점검단’으로 변경되고 점검단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품질점검단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점검대상‧점검방법 등을 개선함으로써 품질점검단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공동주택의 품질과 관련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입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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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전남도의원, “함평 사포관광지 개발로 지역 내 관광소득 높여야”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지난 14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체류형 관광지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16일 밝혔다.임 의원은 “체류형 관광지 유무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 성장여부가 좌우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숙박시설을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전남도가 추진 중인 KTTP(코리아 토탈 관광패키지)사업도 결국 체류형 관광을 통한 전남관광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며 “무안, 영광, 나주 등 관광숙박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보다 더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함평의 체류형 관광지 역할을 수행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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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여수광양항 특위, "공정위 컨테이너 선사과징금 철회 촉구"
16일 전라남도의회 여수 광양항 활성화 특별위원회(위원장 민병대 이하 특위)는 15일 정기 컨테이너 선사의 공동행위에 대한 해운법 적용과 과징금 부과 방침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성명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23개 국내외 정기 컨테이너 선사들의 동남아 항로 해상운임 담합과 관련한 과징금 부과를 예고해 여수 광양항에 미치는 부정적 파급효과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특위는 성명서에서 해운산업이 우리나라 국민경제를 이끄는 기간산업이자 항만, 조선, 철강, 금융 등 전후방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산업으로 공정위가 대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할 경우 한진해운 사태보다 더 큰 해운산업의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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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전남도의원, "경쟁제한이 아닌 육성지원책 강화해야"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무안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LED조명 보급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정조례안은 지역생산제품 우선 사용을 권장할 때 그 적용 범위를 한정하지 않아 역외지역을 차별하고 과도하게 경쟁을 제한하고 있는 규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나광국 의원은 “지역차별 논란이 있는 경쟁제한을 통한 육성이 아닌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육성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도내 기업이 오히려 역외지역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전남도가 마케팅 및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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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전남도의원, "전남 기후변화 대응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 기후변화 대응 조례 일부개정안’이 15일 제35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도민의 녹색생활과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개정안은 ‘전라남도 탄소중립 추진위원회’ 구성과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 관리센터’를 설치하도록 관련 조항을 신설했고 연차별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며 그 결과에 대해 전남도의회에 보고하도록 규정했다.우승희 의원은 “기후변화가 전지구적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친환경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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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전남도의원, "포스트 코로나시대 발맞춘 관광산업의 전략적 변화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국내 관광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관광산업의 전략적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 됐다.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 14일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코로나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전남 여행 횟수, 여행 일수, 여행 지출액을 높일 수 있는 전략적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해 여행 방문지 선택 이유로 ‘볼거리 제공’(18.6%), ‘여행지 지명도’(16.4%), ‘이동 거리’(12.6%), ‘여행할 수 있는 시간’(12.4%), ‘여행 동반자 유형’(8.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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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실 전남도의원, “전남 해조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복실 의원(민생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해조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5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은 전남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의 가치상승과 수요창출을 위해 해조류산업을 육성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해조류는 바다에서 서식하는 해양수산생물 중 광합성을 하면서 포자로 번식하는 김, 미역, 다시마, 톳, 매생이 등의 다세포 식물로, 2020년 기준 전남 해조류 생산량은 160여만t, 6244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176만t, 7574억 원)의 90%를 차지한다. 김복실 의원은 “전남은 우리나라 해조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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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전남도의원, "전남 재난안전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2)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재난안전산업 활성화 조례안'이 15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조례안은 재난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와 종합계획 수립․시행,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의 구체적 범위와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 위원회와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김용호 의원은 “전라남도 재난안전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재난안전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라고 조례안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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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성 전남도의원,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지원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이 대표발의한 '유엔(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16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정 조례안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COP26이 2020년에서 2021년으로 연기돼 COP28 또한 2023년도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국내외 정세를 반영한 개최연도 변경에 대비해 제명을 개최차수로 명확히 하고 COP28 유치를 위한 사업지원 항목 일부를 개정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유엔(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강문성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이상기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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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경 전남도의회 의원, “전라선에 수서행 고속철도 투입하라”
전남도의회가 여수, 순천 등 전남 동부권 주민과 전라선 이용객의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해 ‘전라선 SRT 운행’을 촉구했다.전남도의회는 15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무경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장, 여수4)이 대표 발의한 ‘국민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한 전라선 SRT 운행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은 국가기간교통망인 철도의 효율적인 이용과 국민 이동권 보장, 진정한 지역 균형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전라선 SRT 운행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수서행 고속열차(SRT)는 2016년 4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개통됐으나, 만 5년이 지난 현재까지 전라선은 운행조차 하지 않고 있어, 전라선 이용객은 수도권 동남부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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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전남도의회 의원, "경도 레지던스 ‘경관·조망’ 반드시 고려돼야"
전남 여수시의회가 경도 레지던스 관련 예산 불승인 등 강력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전남도의회에서도 레지던스 신축을 우려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전남도의회 제35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에 나선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6)은 “경도 레지던스를 건립․분양해 개발이익을 배분한 후 청산하는 특수목적법인인 지알디벨롭먼트(주)가 제출한 레지던스 신축계획이 1차 재검토 의결 당시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음에도 전라남도 건축경관위원회가 ‘건축물 간 이격거리 20m 확보’ 정도를 추가하는 수준에서 조건부 의결을 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경도지구 사업시행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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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전남도의회 의원, 지역 현안 해결 중심 질의 펼쳐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 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은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농수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 의원은 박홍재 농업기술원장을 상대로 소안도의 노지감귤이 특화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와 과수연구소의 해남 통합 후 현 완도과수연구소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물었다. 이 철 의원은 “소안도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라 제주에서 들여온 감귤을 노지에서 직접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됐다”며“전남에서 가장 많이 감귤을 생산하고 있지만 냉해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관심에서 제외되고, 특화품에서도 빠져서 아쉬운 부분이 많다”며 섬 지역에서도 농업을 업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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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님 전남도의회 의원, "민주화운동 관련자 고령 어르신 지원책 마련 해야"
전남도의회 정옥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8일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도내 거주 민주화운동 고령 어르신들이 살아생전에 경제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과는 별도로 연령대별 맞춤형 지원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6일 정 옥님의원은 “전남도가 민주화운동 관련자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생계비가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적용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많은 고령의 유공자들이 살아생전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고 말했다.정의원은 아울러“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희생한 분들이 예우를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일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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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영 전남도의원, "국도비 보조사업 대상지역 신중하게 선정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조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2)은 지난 13일 농축산식품국 업무보고에서 “국도비 보조사업 대상지 선정 철저와 농작물 재해보험 제도개선”을 주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라남도에서는 지난 5~6일 500㎜가 넘는 폭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강진, 해남, 장흥, 진도 등에 제방유실, 산사태, 주택, 농경지, 농축수산 시설 침수, 수산물 폐사 등 피해가 발생했다.조광영 의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지역민들의 피해가 커 안타깝고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이재민들께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어 “우리나라는 현재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교란수준으로 폭우와 우박이 빈번히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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