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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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북콘서트 성황…안철수 의원과 ‘국정교과서 반대’ 공동성명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전용모 기자] 박영선 의원의 책 북콘서트가 4일 저녁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북콘서트에는 김부겸 전 국회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의원, 윤여준 전 장관,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전계완 시사평론가가 특별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최명길 전 MBC유럽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영선 의원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돼 박영선 의원이 기자 시절 노무현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인터뷰 편을 통해 우리 시대 참된 지도자상에 대한 담론이 제시됐다.이날 북 콘서트에서 박영선 의원은 권력이 재벌로 넘어갔다는 노무현 대통령과 마지막 대화를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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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판사’ 서기호 비례대표, 6일 목포에 국회의원 사무소 개소식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정의당 서기호 국회의원이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전남 목포시 백년대로에 위치한 대림타워 5층에 국회의원 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서기호 의원은 내년 총선 목포에서 지역구로 출마할 뜻을 밝힌 셈이다.서기호 의원은 “정치는 민심의 구석구석을 살펴야 하는데 지금까지 목포의 정치는 그러지 못해 늘 아쉬웠다. 목포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열어갈 기분 좋은 행진을 목포시민과 함께 시작 하겠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무소 개소식을 알렸다.목포에서 태어난 서기호 의원은 이로초등학교, 홍일중학교,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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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누가 지도자인가’ 북콘서트 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전용모 기자] 독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치사회분야 1위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새 책 (박영선 저) 북콘서트가 4일(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린다.대구 북콘서트에는 대구에서 세 번째 출마를 도전하고 있는 김부겸 전 의원이 특별 출연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김부겸 전 의원은 박영선 의원과 최근 결성한 ‘통합행동’의 멤버이며, 대구 수성(갑)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야권의 혁신과 통합을 위한 새물결에도 힘을 모으면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저자인 박영선 의원과 최명길 전 MBC유럽지사장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북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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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신문법 시행령, 인터넷신문 통폐합 꼼수…언론자유 훼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오영식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4일 “박근혜 정부는 시대착오적인 인터넷 언론 통폐합 망상에서 벗어나, 민주주의에 핵심가치인 다양성과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훼손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는 전날 정부가 취재 및 편집인력 5인 미만의 인터넷신문은 등록을 제한하고, 이 기준에 미달하면 종전 인터넷신문 등록 매체도 퇴출시키는 신문법 시행령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인터넷신문은 최대의 위기에 처한 상황을 지목한 것이다.오영식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 국정화 강행고시를 발표한 어제 5인 미만 인터넷 언론의 등록을 제한하는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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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강행 원천무효…철회” 대국민담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4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강행은 획일적이며 전체주의적 발상이다. 그 자체가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으로, 국정교과서는 한마디로 원천무효”라고 주장하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요구하는 대국민담화를 발표했다.다음은 문재인 대표의 대국민담화 전문“역사국정교과서 저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 대국민담화 -친일은 친일이고, 독재는 독재입니다. 역사는 그 자체로 역사여야 합니다. 아픈 과거를 왜곡하고 미화하는 것으로 진정한 긍지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후손들을 부끄럽게 만들 뿐입니다.국민 여러분!정부의 역사 국정교과서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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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국회의원 직장은 국회, 무단결근 고용주 국민이 용서 안 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4일 “국회의원의 직장은 국회이고,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 무단결근을 계속 할 경우 고용주인 국민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새정치민주연합을 강하게 압박했다.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는 먼저 “어제 역사교과서 국정 전환이 확정고시 되면서 가급적 언급을 자제하려고 했는데, 야당이 국회를 파행시키는 매우 옳지 못한 행위를 하고 있어서 한 말씀 드린다”고 포문을 열었다.김 대표는 “야당이 주장하는 바처럼 친일ㆍ독재를 미화하는 역사교과서는 결코 나올 수 없을 것”이라며 “이제 역사교과서 집필은 정부에 맡겨진 만큼 더 이상 정치쟁점이 되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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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호, UN본부가 초청한 김근태 화백 국회서 전시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서기호 정의당 의원은 내일(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근태 화백을 초청해 전시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김근태 화백은 국내 서양화가로는 최초로 UN본부에 초청돼 오는 11월 30일부터 UN본부 갤러리에서 전시회을 앞두고 있다.100호 캔버스 77개를 이어 붙인 이 작품은 캔버스를 악보로, 지적장애인을 음표로 형상화해 남도의 자연, 사계절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장엄한 오케스트라 악보로 표현되는 작가의 장애인의 대한 애정과 사랑, 그 깊이가 담긴 대작이다.서기호 의원은 “UN본부 전시를 앞두고 국회에서 전시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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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자협회 “정부 5인 미만 인터넷신문 퇴출…맞서 싸울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정부가 취재 및 편집인력 5인 미만의 인터넷신문은 등록을 제한하고, 이 기준에 미달하면 종전 인터넷신문 등록 매체도 퇴출시키는 신문법 시행령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인터넷신문은 최대의 위기에 처했다.이에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는 3일 “인터넷언론 퇴출…‘언로(言路)’ 막고 ‘국민 기망’”이라는 긴급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했다.인터넷기자협회는 “5인 미만 인터넷 언론의 등록을 취소하는 내용의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날 국무회의에 올린 개정안은 19일부터 당장 시행된다고 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정권이 그동안 한국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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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내현, 트라우마 겪는 심리치료지원 ‘민간잠수사 보호법’ 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의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 선체 수색 및 시신 수습에 참여한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민간잠수사들의 심리치료지원을 위한 ‘4ㆍ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임내현 의원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당시 약 25명의 민간잠수사들이 자발적으로 선체수색 및 시신수습에 참여해 292구의 시신을 수습했으나, 무리한 잠수 등으로 인해 그중 18명이 부상 진단을 받았다.부상진단을 받은 민간잠수사 18명 중 44%인 8명이 우울장애, 수면장애 등의 트라우마 등을 겪고 있고, 61%인 11명이 트라우마, 부상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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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황교안 국정화 담화…국민 무시한 군사행정 훈육ㆍ훈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를 역임한 박지원 의원은 3일 황교안 국무총리와 황우여 교육부장관의 기자회견에 대해 “국민을 무시한 상명하복의 군사행정을 보여 준 국민 훈육ㆍ훈시였다”고 혹평했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황교안 총리, 현행 교과서 99.9%가 편향이라고 파워포인트로 대국민 교육하고 퇴장! 황우여 부총리, 거취 논란 당사자께서 ‘자랑스러운 새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화답”이라며 “이명박 박근혜정부 교육정책의 무능과 직무유기를 드러낸 자기부정의 거짓말 회견”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박 의원은 “또한 국민을 무시한 상명하복의 군사행정을 보여 준 국민 훈육ㆍ훈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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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압도적 반대여론 짓밟아…국민에 전쟁선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3일 “정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를 기어코 강행했다. 찬성보다 배나 많은 국민들의 압도적인 반대여론을 짓밟았다. 국민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고 격앙된 목소리를 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황교안 국무총리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담화 직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가진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위한 규탄대회’ 인사말을 통해서다.문재인 대표는 먼저 “정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를 기어코 끝내 강행했다. 찬성보다 배나 많은 국민들의 압도적인 반대여론을 짓밟았다. 경제도 민생도 내팽개쳤다. 정부가 국민들의 삶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상대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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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국정화, 올바른 역사교육 위한 정부 진정성 믿어 달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역사교육 정상화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황교안 총리는 “더 이상 왜곡되고 편향된 역사교과서로 소중한 아이들을 가르칠 수는 없다”며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고 헌법가치에 충실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야 하겠다”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을 공표했다.황 총리는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정부의 진정성을 믿어 주십시오”라고 호소하면서다.국민 여러분,저는 역사교육 정상화를 위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편향된 교과서로 역사교육을 받고 있는 지금의 학생들에게 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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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국정화 고시 철회” vs 김무성 “역사교과서 집필 정부 맡겨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2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화 고시 철회를 촉구한 반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역사교과서 집필은 정부에 맡기라”면서 야당에 민생과 경제살리기를 주장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악의 수출부진이 우리 경제를 덮쳤다. 지난 2011년 이후 4년 연속 이어오던 교역 1조원달러 행진도 끝났다. 내수부진도 극심한데, 수출부진까지 겹쳐 우리 경제는 끝이 보이지 않는 위기에 놓였다”고 말문을 열었다.문 대표는 “그런데도 정부는 경제살리기에 절실한 의지가 없다”며 “온 국민이 똘똘 뭉쳐 경제살리기에 전념해도 우리 경제가 살아날까 말까한데, 정부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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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가 보관 중인 일제피해자 공탁금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마땅히 지급했어야 할 피해자들의 막대한 미불임금 및 우편저금 등을 일본정부가 광복 70년이 다 된 현재까지 공탁 형태로 보관하고 있는 가운데, 한일 관계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공탁금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갖는다.우상호・서영교・서기호 국회의원은 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 ‘일제피해자공제조합’ㆍ‘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함께 ‘일본정부가 아직도 보관 중인 일제 피해자 공탁금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마련한다.이번 토론회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공탁금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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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교문위원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예비비내역 제출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주선 위원장은 2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예비비내역 공개 논란과 관련해 ‘예비비 집행 전에 국회에 내역을 제출한 사례가 없다’는 정부의 말은 거짓말이라면서, 5년 전 교육부ㆍ기획재정부ㆍ국방부 등으로부터 받은 예비비 사업계획서를 전격 공개했다.박주선 교문위원장은 “정부는 결산 심사 이전 예비비 내역을 국회에 제출한 바 없다고 했지만, 이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예산내역을 숨기기 위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박 위원장은 이어 “그간 정부에서 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2010년 11월 정부는 그해 1월부터 11월까지 예비비 신청내역서를 제출한 바 있다”면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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