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 수여
전남도의회 곽태수(더불어민주당·장흥2)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발급하는 제주명예도민증을 수여받았다.제주명예도민증은 제주도정 발전에 공헌하거나 앞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여한다. 곽태수 의원은 지난해 9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에 건의한 공을 인정받아 제주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이에 곽 의원은 “'제주4·3사건 특별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에 통과해 4·3사건 희생자와 유족들이 2022년부터 국가 차원의 보상을 받게 된 것은 제주 도민들의 아픔과 한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
-
[포토] 목포 찾은 이낙연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19일 오후 목포를 찾았다. 이 전대표는 첫 일정으로 지역청년들과 만나 함께 식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포토] 이낙연 전 대표 목포 방문...지역청년 애로사항 청취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지난주 광주에 이어 사흘만인 19일 전남 목포를 찾았다.이 전 대표는 첫 일정으로 광주신복지포럼에서 아픈 손가락이라고 밝혔던 '지역청년' 만나 같이 식사하며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20일 오전 목포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는 강진의료원도 격려차 방문한다.강진의료원은 부족한 의료인력에도 병상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광주시 확진자를 맡아 치료하는 등 지역내 코로나 확산을 최일선에서 막아서는데 앞장섰다.
-
[포토] 이낙연 전 대표 사흘만에 다시 호남행,지난주에 이어 진심행보 계속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대표는 지난 16일 3박 4일간의 광주'진심일정'을 마치고 사흘만인 19일 목포를 방문해 애정을 과시하는 한편, 첫 일정으로 광주신복지포럼에서 아픈 손 가락이라고 밝혔던 '지역청년' 만나 같이 식사하며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양승조 충남도지사, "충남·호남 핵심현안 공조 강화할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박 3일간 광주방문을 마치고 18일 충남도에서 개최하는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충청남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충남 차원의 공식 기념식으로 올해가 두 번째다. 양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오월의 빛을 따라 전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온 국민의 가슴에 새겨진 정의로운 역사로, 우리 모두를 지키고 가꾸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라는 말로 5·18 정신을 기렸다.또한 “광주의 민심을 받들고, 광주의 민생을 지키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며 “광주시민께 약속드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
-
이낙연 전 대표 ‘한미동맹 기초 신외교·한반도 신평화구상’ 제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한미동맹에 기초한 신외교’와 ‘한반도 신평화구상’을 축으로 하는 외교안보 구상을 유력 대선주자 가운데 처음으로 밝혔다.이 전 대표는 17일 ‘바이든 시대 동북아 전망과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숭실평화통일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대회에 참석해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해왔고, 오늘 몇 가지 생각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제안했다.이 전 대표는 “오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는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제한 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중국과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
양승조 충남도지사, ‘호남 민심잡기’ 2박3일간 광주방문…"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방문을 통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전남지역 단체장들과 잇단 면담을 하고, 묘역참배·지역언론사 인터뷰 등 강행군에 돌입한다. 17일 광주·전남지역 언론사 기자 간담회에서 양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첫 지역방문이다. 이번 대선슬로건으로 정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바로 5·18광주정신"이라고 말하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5·18 조례, 달빛 내륙철도,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양승조 지사측 관계자는 “양승조 지사는 조례·내륙
-
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나주 배 저온 피해지역 현장 방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12일 나주 배 저온 피해지역을 박철승 전남도 식량원예과장, 형남열 나주시 배원예유통과장 및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방문해 과수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올해 나주 지역 배꽃 만개 시기는 4월 2~3일로 평년대비 10일, 전년대비 4일 정도가 앞당겨졌으며 개화기 기온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고 서리가 내려 배꽃이 동해 피해를 입게 됐다. 배꽃이 동해 피해를 입게 되면 수정이 어려워지고 수정된 열매도 발육 부진으로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국내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는 지난해 배 재배 면적 중 80%가 넘는 972ha가 냉해 피해를 입는 등 매년 이상기후에 따른
-
전남도의회 김문수 의원, 공익형직불제 개정 정부에 강력 촉구
전남도의회는 제3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1)이 대표 발의한 ‘공익형직불제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은 정부에 기본직불제의 지급대상 농지조건 완화와 예산증액, 선택형직불제 추진 등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공익직불제는 중소규모 농가, 밭 농업인들의 직불금 수령액이 증가해 영세 농가의 소득안정과 쌀 편중 농업구조 개편이라는 긍정적인 평이 있으나 반면에 여러 문제점이 노출되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기본직불제 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수령한 농지로 한정돼 있어, 농
-
전남도의회 이철 의원, 참문어 금어기 지정 "반발"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은 전남도가 지난 13일 발표한 문어 금어기 시기(5월 24일 ~ 7월 8일) 지정에 강력히 반발했다. 앞서 해양수산부에서는 문어의 자생복원력 향상 등을 위해 시행령을 통해 올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46일간을 참문어 금어기로 지정했다. 다만, 각 지역별 어장 여건을 감안해 각 광역지자체장이 5월1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46일을 금어기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전남도는 문어 금어기 시기 지정을 위해 어민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지만, 5~6월을 요구하는 여수 등 동부권역과 7~8월을 요구하는 완도 등 서부권역의 의견이 팽팽히 갈렸다. 전남도는 동서부권 어
-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 지역혁신 주체 간 소통·협력 강화 방안 마련
전남도의회는 기획행정위원회 김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지역혁신협의회 운영 조례안’이 지난 13일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조례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발의됐으며, 이에 따른 지역혁신협의회 구성과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지역혁신협의회는 중앙부처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대응하는 시도의 민관 협의체로 시도의 균형발전 시책,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시책, 지역산업 혁신성장 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자문하고 균형발전 정책지원 등을 수행하는 위원회다.김경자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
순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폐회...추경예산 316억 삭감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지난 14일 제2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특히, 올해 두 번째로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는 상황을 감안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축소·연기하기 위해, 당초 안보다 316억여 원을 삭감해 의결했다.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해, 이틀에 걸쳐 5명의 의원으로부터 시정 전반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첫째 날인 12일, 김미애 의원은 전남영상위원회 업무 전반에 대해, 오광묵 의원은 음식물자원화시설 인근 주민에 대한 피해지원 현황 등에 대해 질문
-
전남도의회 ‘임진왜란 연구회’ 연구 모임 실시
전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임진왜란연구회(대표의원 임종기, 더불어민주당·순천2)는 지난 13일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발자취를 찾기 위한 연구모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구 모임은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진정한 의미로 전투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의 1596년 병참 활동을 찾고 관련 문화유산을 발굴해 전남 지역의 역사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이순신 장군의 병참활동은 호남에서 의병모집, 식량 및 무기 확보 등 전쟁 물자를 확보하는 1596년 8월부터 60일간으로 1597년 10월 명량해전에서 조선수군이 대승을 거두게 되는 근간이 됐다.‘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는 ‘호남
-
이낙연 전 대표, '전직 대통령 사면론 공식 사과'..."촛불정신 못 헤아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6일 이명박·박근혜 전직 대통령 사면론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이 전 대표는 16일 오전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가려면 국민 갈등을 완화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 방안의 하나로 거론했으나 국민의 뜻과 촛불의 정신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다”고 밝혔다.이어 "잘못을 사과드린다. 그 후로 저는 아픈 성찰을 계속했고, 많이 깨우쳤다"며 "앞으로 국민의 뜻을 살피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 전 대표는 텃밭인 광주에서 '내 삶을 지켜주는 민주주의'를 위한 개헌으로 ‘광주 구상’을 제안했다.그는 "우리는 5·18 이후 7년의 기다림 끝에 직선제 개헌
-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에너지 분야 현안사항 점검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이현창, 구례)는 14일 한국에너지공대 설립부지와 한국전력거래소를 방문해 공대 설립 진행상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공공기관과의 지역 협력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위원회는 먼저 나주 혁신도시 내 한국에너지공대 설립부지를 방문해 설립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초대 총장으로 선임된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에게 전문성 있는 교수진을 섭외할 수 있도록 충분한 예산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발굴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특히 이현창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에너지공대 유치에 전남도의회와 관계기관에서 그간 노력한 소회를 밝히며, 한국에너지공대가 세계 최고의 에너지분야 전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