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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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 "전남형 코로나19 대응책’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곽태수(더불어민주당·장흥2)의원이 13일 열린 제 3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형 코로나19대응책'마련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우리 지역민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병을 조직하고 구국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코로나19 발생률이 가장 낮은 코로나 청정지역인 건 지역의 의료진과 전 공직자, 도민 모두의 헌신적인 협조와 노력의 결과다”며 “우리 도는 고흥군과 여수시를 제외한 20개 시·군에 대해 사적 모임 인원을 6명으로 확대했다”고 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해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전남을 광주근교권, 동부권, 중남부권, 서부권 4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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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건축안전센터 설치로 건축행정 전문성 높인다
건축물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적인 사항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건축안전센터가 신설돼 건축물 종합 안전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장, 여수4)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전남도의회 제352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주요 내용으로 건축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전남도 및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건축위원회 심의대상, 건축공사 감리자 자격을 조정했고 업무대행건축사 모집ㆍ지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전남도 건축안전센터는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 기술사 등을 채용해 건축물의 안전에 관한 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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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시동
전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는 13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 부위원장에는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을 선출했다.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남도 및 시·군, 타시도의회 등과 협력체계 구축과 도민 공감대 형성 확산, 다각적인 정책 발굴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우승희 위원장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기후위기상황에 대한 범국가적 대응이 이뤄지고 있어 우리 도에서도 체계화된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면서 “2050년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180만 전남공동체 모두의 인식변화와 실천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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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 대기업과 지역기업 상생방안 마련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2)이 13일 제352회 임시회에서 '전라남도 경제민주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해당 조례는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의 다단계 하청구조로 생존 위기에 놓인 지역 소규모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보장을 위하여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문성 도의원은 평소 청년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을 위해서는 대기업 유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대기업의 연매출액이 상승해도 지역경제는 그만큼 나아지지 않아 오히려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중소업체들의 경영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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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 운영
5·18 국립민주묘역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교통위원회)이 13일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이하 현장안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조 의원은 매일 현장안내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현주소와 과제, 대선정국 등 미래비전에 대한 여성, 청년, 대학생, 중장년, 노인 등 각계각층의 지역민심을 청취하고 향후 의정활동 방향도 세울 계획이다.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지역위원회는 광주전남추모연대와 함께 방문객이 집중되는 15일~19일까지 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광주 북구 망월동에 위치한 민족민주열사묘역은 인근의 국립 5·18민주묘지와 더불어 매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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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조선대서 ‘공정과 청년’ 주제 간담회 참석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다시한번 청년 문제 대책을 강조했다.이 전 대표는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몹시 불안해하면서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청년, 대학생의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지금 시대정신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청년들이 사회에 나오는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출발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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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한사협과 사회복지 정책 협의 추진…"다양하고 포괄적인 의견 수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상임대표 권태엽, 이하 ‘한사협’)가 차기 정부 과제로 제시한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사회복지시설단체들의 협의 기구인 한사협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사회복지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발표했다. 한사협이 제시한 10대 아젠다는 사회복지부 신설 및 부총리 승격, 대통령 직속 사회복지서비스위원회 설치 및 운영,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예산 확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부조 개선, 복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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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1980년 당시 외무부 5·18 북한 개입설 앞장서 왜곡”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직후 당시 외무부(현 외교부)가 중남미 재외공관을 통해 비상계엄 전국 확대와 관련한 조치사항 및 해외반응 동향을 살핀 정황이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이 입수한 ‘1980. 5.18 광주사태(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중남미 반응’ 문건에 따르면 당시 외무부가 1980년 5월과 6월에 걸쳐 중남미 재외공관에 5·17 비상계엄 전국 확대 및 5·18 민주화운동 진압과 관련된 각국 동향을 파악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1980년 6월 3일 외무부 장관 명의로 작성된 문건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 공관장에게 최근 국내사태(광주민주화운동) 및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설립 등 국내정세 추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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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청년 1인 가구 대상 주거급여제도 전면 시행..."헌법 ‘주거권’ 신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22년부터 19세 이상 34세 이하 일정 소득 이하의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청년 주거급여 제도를 전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이 전 대표는 11일 민달팽이 유니온과 공동 주최한 ‘청년 1인 가구 대책 토론회’에 참석해 기조 발표를 통해 “현재 주거급여는 월 소득 82만 원 이하만 지급되는데 월 소득이 최저임금 수준인 청년에게도 지급될 수 있도록 대상자를 단계적으로 넓히고 급여액을 임대료 수준에 맞게 현실화하겠다”고 말했다.민달팽이 유니온은 주거문제가 사회 경제적 불평등 사안으로 떠오르면서 청년들의 주거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이 전 대표는 또 “지금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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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균형 발전방안 모색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6)은 지난 7일 순천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에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균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그간 순천을 비롯한 동부권 사회적경제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코자 신민호 의원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신민호 의원의 주재로 김대용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 장준배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 등을 비롯해 전라남도 장정희 사회적경제과장, 순천시 신혜정 사회적경제팀장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사회적기업협의회 측에서는 전문인력 채용예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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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전남대서 '지역대학 체질개선과 공교육 강화 모색 토론회' 개최
‘광주·전남 지역대학의 체질 개선과 공교육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국회와 교육부, 지역대학과 시·도교육청 및 기업이 한자리에 모인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영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대학 체질개선과 공교육 강화 모색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살리자 대학! 키우자 인재!’라는 한뜻으로 모인 이번 토론회는 우수 인재의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지역의 산업과 경제가 침체하고 있는 상황에 맞서 지역대학 혁신 방안 및 지역공교육 강화 필요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된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윤영덕 국회의원(광주동남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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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한반도 지형 볼 수 있는 느러지 전망대 개발 필요"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나주 느러지 전망대 주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느러지 전망대는 담양 용추봉에서 시작돼 목포 하구언에 이르는 영산강과 나주평야가 만나 바다로 나가기 전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느러지 곡강을(한반도 지형)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일몰로도 유명한 전망대는 자전거 길을 따라 초여름 수국이 절정을 이뤄 관광객이 몰리기도 했으며 최근 진입로를 확장해 교통여건을 개선했다.최명수 의원은 “나주 혁신 산단 구성과 한국 에너지 공대 개교에 맞춰 체험형 관광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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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안 대표 발의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7일 농기계 신고제 도입을 위한‘농업기계화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상 농기계는 등록제나 신고제 같은 관리제도가 없다. 중고거래 시 농기계의 정확한 이력을 확인하기 어렵고 농기계 소유권을 보호할 법적 근거도 부족한 게 현실이다.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다 보니 폐기된 농기계로 면세유를 공급받는 일도 일어났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지난해 12월 면세유 일제 점검에서 농기계 폐기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면세유를 공급받은 해당 지역 농가 53곳을 적발한 바 있다. 이에 김승남 의원은 △면허 △정기검사 △보험 △등록세 부담이 있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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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 목포정담서 해양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대책 논의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박문옥 위원장은 지난 6일 폐그물·폐오일 등 해양쓰레기 불법투기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김원이 국회의원(목포)과 목포정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정담에서 박 의원은 어로활동 중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그물 및 오일의 현황과 생수병을 비롯한 선원들의 조업활동 상 발생되는 쓰레기의 무분별한 투기로 인해 야기되는 바다 속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보고하고, 정부차원의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주도록 요청했다 지금까지 어민들은 조업활동 중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와 폐그물 및 폐오일을 항구로 되가져오지 않고 습관적으로 바다에 투기해왔다. 이렇게 버려진 해양쓰레기는 분해되지 않고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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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 시립수목원 조성 현장 방문
7일,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신수정)는 남구 양과동에 조성 중인 시립수목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이날, 환경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수목원 현장사무소에서 시립수목원 책임건설사업 관리기술인 강헌정 감리단장으로부터 시립수목원 조성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환경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시민들이 수목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로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주차장 규모 확대를 요구했다.이후, 박남주 환경생태국장으로부터 지난 4월 산림청, 한국수목원관리원과 맺은 업무협약과 관련한 도심권역 산림사업 연계 방안 청취 후, 방문자센터 건축부지로 이동하여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신수정 환경복지위원장은 “2009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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