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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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내 삶을 지켜주는 경제’ 정책토론회…"불평등 완화 경제 성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사회경제적 약자가 중산층으로 진입하도록 돕고, 중산층은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일자리 주도 성장의 중산층 경제론’을 차기 정부의 경제구상으로 제시했다.이 전 대표는 31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홍익표·박광온·정태호·홍기원·홍성국 국회의원과 공동주최하고, 이 전 대표의 싱크탱크인 ‘연대와공생’이 주관하는 ‘내 삶을 지켜주는 경제’ 정책토론회에서 “신복지를 기반으로 하는 중산층 경제를 통해 새로운 중산층을 만들고, 기존의 중산층을 지켜 중산층을 복원하면 불평등이 완화되고 경제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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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경선 운영위원장, “광주·전남 맹목적 통합 절대 안돼”
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이 “광주·전남의 맹목적 통합은 절대 안 된다”며 강력히 반대했다. 전경선 위원장은 오는 6월 2일 시작되는 전남도의회 제353회 제1차 정례회에 접수된 전남도의 제1차 추경안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연구용역 예산이 포함되면서 이 같은 우려를 30일 표명했다.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의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의 순서가 잘못됐다”면서 “시·도민 모두를 위하고 호남의 미래를 내다봐야 할 중차대한 일임에도 의견수렴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왜 이렇게도 인색한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또 “수도권 블랙홀과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자체 간의 연합과 연대는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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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호남서 '신복지 전남포럼' 출범…호남 민심잡기 총력
차기 대권 행보를 본격화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 지역에서 광역·기초의원을 포함한 학계와 직능·시민·농업·문화예술체육계 등 주요 단체의 지도자급을 망라하는 3만여 명에 육박하는 매머드급 지지세력을 규합한 신복지포럼을 출범시키며 경선에 대비한 기선 잡기에 나섰다. 이낙연 전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전남지역 지지모임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신복지 전남포럼(이하 전남포럼)’은 29일 전라남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2만5000여명이 넘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창립총회를 갖고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회원은 내달 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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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복실 의원, ‘전남도립문학관’ 건립 촉구
전남도의회 김복실 의원(비례, 민생당)은 지난 21일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 문인의 문학 작품과 자료를 보존하고 전시할 수 있는 ‘전남도립문학관’ 건립을 촉구했다. 김복실 의원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겹고 어려운 시기에 문학은 나무의 굳센 뿌리처럼, 맑고 푸른 숲처럼 도민들의 삶에 지혜와 용기를 북돋아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예로부터 전남은 수많은 문인을 배출한 명실상부 문학의 고장으로 한국문학의 텃밭과도 같은 역할을 했다”면서 “대구, 전북 등 시도립 문학관이 있는 타 지역과는 달리 ‘예향 전남’에는 도립문학관이 없는 안타까운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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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회 의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 변화에 대비해야"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지난 25일 국립순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에 초빙돼 특강을 가졌다.‘포스트 코로나 시대 쇼핑몰 창업과 경영’이란 주제로 열린 특강은 순천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강 중인 지역기업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약 100분간 진행됐다.김정희 의원은 이 자리에서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한 기업인으로서의 경험뿐만 아니라 농어업인들의 소득증대로 귀결되는 유통채널 ‘남도장터’를 급성장하게 이끌었던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마주하게 될 다양한 경제사회의 변화 등 실용적인 강의를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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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2023순천국제정원박람회 지원 특별위원회’ 본격 활동 개시
전남도의회 2023순천국제정원박람회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신민호, 더불어민주당·순천6)는 지난 25일 순천 호남호국기념관에서 2023순천국제정원박람회 지원 특별위원회 업무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특위는 동부지역본부와 박람회조직위원회로부터 추진경과와 박람회 기본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23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국가정원에 대한 만족도조사와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박람회 개최 이후에도 방문객에게 여운이 남을 수 있는 임팩트 있는 랜드마크 발굴, 포토존 설치, 박람회 주제곡 제작 등 감성마케팅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2023박람회는 도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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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의원 “광양만, 이차전지 핵심 클러스터로 발전하도록 아낌없이 지원”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국회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 교육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26일 오전 전남 광양 율촌산업단지에서 열린 포스코리튬솔루션 광양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포함해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스코리튬솔루션 광양공장’은 전기자동차용 이자전지 핵심원료인 수산화리튬 전용 생산 공장으로, 2023년까지 총 7600억이 투입되고 직원 260여 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전기차 배터리 100만대에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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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우왕좌왕 표류하는 검찰, 조직 안정과 검찰개혁 완수에 주력해야”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26일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진행된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현재의 검찰 상황과 검찰 총장으로서 시급한 임무를 제시했다. 소 의원은, “현재 언론보도를 보면, 검찰이 마치 우왕좌왕 표류하는 배처럼 보여, 조직의 안정화가 급선무”라고 강조하면서, “70여년만의 형사사법구조 대변혁을 맞아, 검찰이 검찰개혁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 역시 중요한 과제”라고 지적했다.현재 형사사법구조 대전환기를 맞아, 이제 검찰은 수사기관의 역할보다는, 1차 수사가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감독하고, 인권보호를 위한 보다 더 적극적인 역할을 더욱 기대받게 됐다는 것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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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결산 및 추경 대비 연찬회 개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 이혁제·더불어민주당·목포4)는 26일 영암에 위치한 호텔 현대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과 2021년 제1회 추경을 대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이혁제 위원장과 차영수 부위원장을 비롯한 예산결산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열리는 정례회를 대비해 결산과 추경안의 심사 일정과 심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전문가 강의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혁제 위원장은 “제3기 예산결산위원회의 임기가 한 달 남짓 남았으나, 앞으로 다가올 결산과 추경 심사에서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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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김한종 협의회장(전라남도의회 의장)과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유 연구역량과 고유사업 추진성과 등의 상호 공유와 관련 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업무협력은 △ 자치분권, 지방의회 역량 강화, 지역균형발전 등의 분야에서의 공동연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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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건의문 채택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가 주민 의견이 반영된 폐교 활용을 위해 '폐교재산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 건의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제4차 임시회를 개최하고, 법령(제도) 개선 및 지역발전에 관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주요 현안 보고(6건), 시・도의회와 실무위원회에서 제출된 상정안건(29건)에 대한 심의·의결과 시・도의회 현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한종 의장은 제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에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인구 집중 등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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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해 중견기업 확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국가 경제의 지속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재 5,400개인 중견기업 수를 2026년까지 1,600여개 늘린 7,00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중견기업을 산업 정책의 핵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26일 정태호 의원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한 ‘중견기업 청년 일자리 진단 및 청년 고용 확대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한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한미관계는 안보동맹에서 밸류체인 동맹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한미간 경제 파트너십이 강화되면서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협력이 이뤄질 것이고, 우리 중견기업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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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민주당’…시내버스 휴업 등 현안 청취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 26일 오전 목포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민주당’ 부스를 설치하고 ‘국민 소통 ‧ 민심 경청’의 깃발을 앞세우고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 26일 목포시지역위에 따르면 이번 민생소통은 4.7재보선 이후 좀 더 낮은 자세로 현장 속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중앙당에 반영하기 위해서다.특히 이날 민생투어에서는 지역 최대 현안인 목포 시내버스 휴업에 관한 시민의견도 들었다.시내버스 휴업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각은 대다수가 부정적이었다. “달면 삼키고 쓰다고 뱉으면 되냐. 돈 벌 땐 아무 말 안타가 좀 힘들다고 못하겠다는 게 말이냐 껍닥이냐” (70대 어르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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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헌재, 국민의 목소리 더 충실히 존중해야"
앞으로 헌법재판소도 대법원과 마찬가지로 국정감사 등에서 사무처장이 헌법재판관 자격으로 국회에 출석하게 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을 헌법재판관으로 보하게 하는 개정안을 발의하며 이같이 밝혔다.헌법재판소는 대법원과 같은 사법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서는 기관증인으로 대법관인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 직접 출석하고 있으나, 헌법재판소의 기관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는 사무처장은 헌법재판관이 아니다. 현행법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헌법재판소장의 지휘를 받아 헌법재판소의 사무를 관장하며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을 하고 있지만, 헌법재판관이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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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민심경청 프로젝트 ‘국민 속에서 듣겠습니다’ 출범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24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김승남 도당위원장 주관으로 국민소통 민심경청 프로젝트 ‘국민 속에서 듣겠습니다’ 출범식을 갖고 부동산과 코로나 극복, 지역현안 등 핵심 민생 과제에 대한 당원 및 국민여론 청취에 나섰다. 출범식에는 김승남 도당위원장과 김한종 도당 수석상임부위원장(도의회 의장), 김정오 기초의회의장단협의회장(담양군의회 의장), 김성일·구복규 도의회 부의장, 전경선 도의회 운영위원장, 박현숙 여성위원장,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지역위원회 대표 광역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민심경청 프로젝트 ‘국민 속에서 듣겠습니다’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8일 간 실시되며, 도당 소속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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