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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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 “영산강유역 마한문화유적 국사사적 지정돼야”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최근 서울 경복궁 문화재청 별관에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유적의 국가사적 지정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서 김현모 문화재청장과의 면담을 가졌다.임용수 의원은 “영산강유역 특히 함평, 나주, 영암, 무안 등지에서 다수의 옹관묘(독무덤)를 비롯한 유·무형의 마한유산이 다수 발견됐는데, 이는 세계유산의 가치가 있는 한국고대사의 생생한 기록이다”며 국가사적 지정의 필요성을 전달했다.아울러 “오는 6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의 복원·개발에도 힘이 실릴 것이다”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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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 5·18민중항쟁 계승사업 방향과 실천 과제 제시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지난 11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전남 5·18민중항쟁 41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 참석해 ‘전남 5·18민중항쟁 계승사업에 대한 방향과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5·18민중항쟁이 41주년을 맞는 가운데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전남 5·18 현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전남 5·18민중항쟁의 의미를 되짚어보고자 주제발표와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전남 5·18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기념사업 실태점검을 통해 전남 5·18민중항쟁의 역사적 진실이 대중의 마음속 깊숙이 새겨질 수 있도록 향후 기념사업이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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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5·18민주화운동 41주년 맞아 5·18 민주묘지 참배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지난 12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했다.이날 참배는 전라남도의회 김한종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참석해 국화 헌화에 이어 분향·묵념을 했다.김한종 의장은 “제41주년을 맞아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되짚어 보고 민주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전남도의회는 5월 민주정신을 계승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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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 ‘여수 돌산갓 융복합산업지구 현장의견 청취’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여수5)은 최근 공모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된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방문하고 인근 돌산갓 재배시설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으로 2021년 선정됐으며 2024년까지 4년간 국도비 19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30억원을 투입해 돌산갓 복합체험센터, 체험관광 인프라 조성, 가공설비 구축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이번 방문은 올해 6월 경 발전계획서 수정 보완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계획돼 있어 전남도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와 재배시설을 찾아 현장방문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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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나주 상습 침수지역 방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11일 나주지역 상습침수 지역인 공산면 증포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과 반남면 도마제 저수지 일대를 손명도 전남도 농업정책과장, 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 반남면장,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마련을 제안했다.공산면과 반남면 일대 들녘은 상습 침수 지역으로 매년 농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 8월에 이틀 연속 내린 폭우로 큰 침수 피해가 발생된 지역이다.지역주민 K씨는 100㎜이상 비만 오면 상습 침수지역이기 때문에 배수펌프장 설치, 저수지 준설 및 배수로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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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철 의원, 완도 문어잡이 연합회와 문어금어기 지정 관련 성명 발표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13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완도 문어잡이 연합회와 ‘실제 산란시기에 맞춘 문어 금어기 고시 지정 요청 성명’을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문어의 자생복원력 향상 등을 위해 시행령을 통해 올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46일간을 참문어 금어기로 지정했다. 다만 각 지역별 어장 여건을 감안해 각 광역지자체장이 5월1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46일을 금어기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전남도에서는 금어기 지정을 위한 참문어 산란 시기를 두고 동서부권 어민들의 의견이 갈려 금어기 시기를 최종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완도 문어잡이 연합회 등 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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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 의약품 안전 사용 환경조성 위한 토대 마련
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안’이 13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한 복약안내와 함께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불용·폐의약품을 안전하게 배출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가정에서 발생되는 폐의약품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돼 약국보건소 등을 통해 수거한 후 소각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폐의약품의 수거·처리 등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경오염이나 약화사고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실제로 국내 지표수에서 의약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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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영수 의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체계적 지원 위한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근거마련
전남도의회가 날로 심각해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13일 임영수 의원(보성1,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디지털 성범죄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 했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신고한 사람은 모두 4973명으로 2019년 2087명의 두 배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의 폐해로 디지털 성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의 상담·보호·치료와 법률 지원 등을 펼칠 수 있도록 기존의 조례를 정비하고 보완했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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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아동의 권리 보장’ 조례안 발의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회가 아동의 권리 보장을 담은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전남도의회는 13일 열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6)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아동의 권리 보장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이 정한 아동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규정하고 아동이 누려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 보장을 정하고 있다. 조례안은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전라남도가 경제·사회·교육·문화적 환경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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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 "전남형 코로나19 대응책’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곽태수(더불어민주당·장흥2)의원이 13일 열린 제 3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형 코로나19대응책'마련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우리 지역민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병을 조직하고 구국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코로나19 발생률이 가장 낮은 코로나 청정지역인 건 지역의 의료진과 전 공직자, 도민 모두의 헌신적인 협조와 노력의 결과다”며 “우리 도는 고흥군과 여수시를 제외한 20개 시·군에 대해 사적 모임 인원을 6명으로 확대했다”고 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해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전남을 광주근교권, 동부권, 중남부권, 서부권 4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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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건축안전센터 설치로 건축행정 전문성 높인다
건축물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적인 사항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건축안전센터가 신설돼 건축물 종합 안전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장, 여수4)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전남도의회 제352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주요 내용으로 건축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전남도 및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건축위원회 심의대상, 건축공사 감리자 자격을 조정했고 업무대행건축사 모집ㆍ지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전남도 건축안전센터는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 기술사 등을 채용해 건축물의 안전에 관한 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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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시동
전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는 13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 부위원장에는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을 선출했다.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남도 및 시·군, 타시도의회 등과 협력체계 구축과 도민 공감대 형성 확산, 다각적인 정책 발굴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우승희 위원장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기후위기상황에 대한 범국가적 대응이 이뤄지고 있어 우리 도에서도 체계화된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면서 “2050년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180만 전남공동체 모두의 인식변화와 실천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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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 대기업과 지역기업 상생방안 마련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2)이 13일 제352회 임시회에서 '전라남도 경제민주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해당 조례는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의 다단계 하청구조로 생존 위기에 놓인 지역 소규모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보장을 위하여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문성 도의원은 평소 청년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을 위해서는 대기업 유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대기업의 연매출액이 상승해도 지역경제는 그만큼 나아지지 않아 오히려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중소업체들의 경영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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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 운영
5·18 국립민주묘역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교통위원회)이 13일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이하 현장안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조 의원은 매일 현장안내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현주소와 과제, 대선정국 등 미래비전에 대한 여성, 청년, 대학생, 중장년, 노인 등 각계각층의 지역민심을 청취하고 향후 의정활동 방향도 세울 계획이다.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지역위원회는 광주전남추모연대와 함께 방문객이 집중되는 15일~19일까지 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광주 북구 망월동에 위치한 민족민주열사묘역은 인근의 국립 5·18민주묘지와 더불어 매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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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조선대서 ‘공정과 청년’ 주제 간담회 참석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다시한번 청년 문제 대책을 강조했다.이 전 대표는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몹시 불안해하면서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청년, 대학생의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지금 시대정신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청년들이 사회에 나오는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출발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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