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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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도의원, 5분 발언 통해 광양항 활성화 촉구
전남도의회 김길용의원(광양3, 더불어민주당)이 제3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해양수산부와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부산항과 광양항을 동시 개발하는 ‘투 포트 정책’을 퇴색시킨 채 부산항 위주의 불균형한 항만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부와 광양항의 개발·운영 주최인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소극적인 경영을 강력히 비판했다.광양항은 우수한 지정학적 위치와 방파제 건설 없이도 정온수역을 유지하는 천혜의 자연조건, 연중 대규모 물동량 창출이 가능한 광양제철소와 여수석유화학단지 및 광주 기아차공장 등으로 인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입관문의 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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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임성근 판사 탄핵소추안 통과... 헌정사 최초 법관 탄핵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이른바 '사법농단'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임성근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4일 가결됐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찬성 179표, 반대 102표, 기권 3표, 무효 4표로 임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법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국회에서 의결된 탄핵소추안은 헌법재판소로 보내져 정식으로 탄핵심판 절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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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의원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단절된 서울의 균형발전 이루겠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4선)은 4일 서울 강남북간 불균형과 격차해소와 관련,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로 강남북으로 단절된 서울의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이날 오전10시30분, 신도림역에서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 정책발표회를 열고 “지하철 1호선의 지상구간이 도시를 단절시키고 철로변을 슬럼화시켜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담대한 구상으로 막혀있는 도시를 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발표회에는 김민석(영등포을), 김영주(영등포갑), 김영호(서대문을), 박홍근(중랑구을), 윤건영(구로구을), 이용선(양천구을), 최기상(금천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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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전남도의원, “소상공인 코로나19 이후 전쟁이상의 고통”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지난 1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현재 코로나19로 힘들었고 올해도 후반기까지 힘들 것 같은데 힘든 도민들을 위한 일자리 부분도 많이 늘어나지 않은 것 같다”며 “청년뉴딜, 마케터 등 신규사업이 있지만, 특히 신중년들의 전문지식이나 경력을 활용을 위해 재교육 등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전남도는 “신중년 경력활용 등 사회공헌 사업은 사회적경제에 포함되는 부분이다. 앞으로 신중년 경력활용을 위한 정책이 확대가 되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임용수 의원은 지난달 28일 경제에너지국 소관 업무보고에서도 “코로나19 이후 가장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은 소상공인이다. 전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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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용 전남도의원,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육성 지원 조례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위원회 최병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5)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일 제349회 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상위법인 '자율관리어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신설돼 수산자원의 효율적인 보전·관리와 지속가능한 어업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취지에 적합하도록 개정됐다.또 같은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입법예고를 완료하고 제정돼 세부적인 사항 등 불필요한 사항을 삭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자율관리어업을 육성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최병용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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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도의원, 교육·학예 시설사용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김길용의원(광양3,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전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일 제349회 제2차 임시회를 통과했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제5조(사용료)의 ‘학교시설(교실, 운동장, 강당, 체육관, 기타) 사용료 변경이다.‘학교체육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용 등으로 사용될 시는 사용료의 4/5를 감면할 수 있다’를 ‘4/5로 감면한다’로 임의규정이 아닌 강제규정으로 변경한 것이다. 김 의원은 지난 제347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의를 통해 “학교별· 체육종목별로 천차만별인 학교시설 개방 사용료 징수제도를 즉각 개선해 15만 생활체육동호인을 비롯한 도민들이 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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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용 전남도의원, ‘꼬막 생산 체계 재정립 및 틈새품목 육성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5)은 제349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소관 해양수산과학원 주요업무보고에서 득량만과 여자만의 꼬막 생산 체계 재정립 및 파래 등 틈새품목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최병용 의원은 “여자만과 득량만은 꼬막 생산의 주요 거점이지만, 최근 득량만의 생산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으나 생산량 감소 원인이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 며 “이에 대한 실태파악을 정확히 해 꼬막 생산량을 늘려나가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또한 “김 생산·연구에 집중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이나 틈새품목의 연구도 병행해야 한다” 며 “성인병과 비만을 방지하고 영양이 풍부한 파래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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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재난지원금 지급 원포인트 임시회 열어
전남 목포시의회는 2일 제364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2021년도 1회 추경 예산안’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처리를 위해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시의회는 지난 28일 목포시의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과 목포시의회 임시회 개최 요청이 있자, 설 명절 전 재난 지원금이 지급 될 수 있도록 서둘러 임시회 일정을 잡았다. 이번 ‘2021년도 1회 추경 예산안’은 229억 7000만원의 재난지원금 지원예산이 반영된 8736억 7000만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재난지원금 지원예산은 ▶전 시민 지원 225억 9000만 원 ▶전세버스 종사자 지원 1억 1000만 원 ▶종교시설 지원 2억 7000만 원이다. 박창수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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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현 전남도의원, '지역화폐 보급·이용 활성화 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이번 개정조례안은 도내 관광지 및 공공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을 시장·군수가 이용자에게 지역화폐로 반환하는 경우 도에서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조옥현 의원은 “도내 관광지 입장료 등을 지역화폐로 반환하면 관광지 주변 상권 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전남 여행객이 크게 감소하고 있어,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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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미 전남도의원, 도내 산업단지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지원 길 열어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정의당, 영암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산업단지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운영 지원 조례안’이 2일 전남도의회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보라미 의원은 그동안 산업단지 노동자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다. 대부분 산업단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의 작업복은 유해물질이나 기름, 분진 등이 묻어 있어 세탁과정 시 2차 오염으로 인해 일반세탁소에서는 기피되고 있으며, 가족들의 건강에도 피해가 우려되어 작업복 전용 세탁소가 요구돼 왔다. 현재 여수시,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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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수 전남도의원, 집합금지·제한 업종 소상공인 지원 방안 마련 요구
전남도의회 유성수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장성)이 2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갖고 전남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유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은 물론 특히 집합금지 및 집합제한 조치로 영업에 큰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되야 한다고 강조했다.유 위원장이 확보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기지수라고 할 수 있는 ‘소상공인 경기체감지수’가 1월 기준 38.5p로 작년 3월 29.7p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이 지수는 100p 이상일 경우 경기가 호전됐다고 보는 사람이 더 많고, 100p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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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기 전남도의원, 순천 팔마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지정 환영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2일 제34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순천 팔마비의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 예고를 축하했다.임 의원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그 첫 번째가 ‘적폐청산’이다”며 “이 비석은 벼슬아치들의 본보기가 될 뿐 만 아니라 풍속(風俗)과 기강(紀綱)에 관계됨이 또한 매우 중요한 것으로, 예로부터 적폐청산비 임을 천명한 이래 우리 순천에선 700여 년 전부터 끊임없이 실천해 왔던 시대정신이다”고 강조했다.또한 임 의원은 순천시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던 2017년 5월 16일에 ‘순천 역사바로세우기’일환으로 왜곡된 팔마비 유래를 바로잡은 책자를 만들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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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 ‘수산물 유통 관리 지원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1일 ‘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민물장어는 거래정보 부족으로 인해 가격교란이 심한 수산물로 지정됐고, 2018년 7월부터 의무위판제를 실시하고 있다. 민물장어의 안정적 가격 형성을 도모하고, 수산물 생산 및 소비량 등의 정확한 파악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무위판제도의 취지와 다르게 민물장어를 취급하는 위판장이 여러 곳으로 분산되면서, 헐값에 위판하거나 사매매 등의 기승으로 가격 교란에 혼란을 더하고 있다.지난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민물장어 산지가격은 1kg당 3미 기준으로 2만2100원에서 4만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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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희 순천시의회 의원 ‘필수노동자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전남 순천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를 열어 18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올해 첫 회기였던 제24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날 통과된 조례 중에서 장숙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특히 눈에 띈다. 이 조례는 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재난발생 시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업종 종사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또한 이 조례에는 필수노동자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위한 시장의 책무, 지원계획 수립, 필수노동자 지원 심의위원회 설치 등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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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준 도의원, ‘한국 섬 진흥원’ 전남 설립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전남도의회가 행정안전부에서 설립을 추진 중인 ‘한국 섬 진흥원’ 전남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라남도의회는 신의준 의원(더불어민주당·완도2)이 대표발의 한 ‘한국 섬 진흥원’ 전남 설립 촉구 건의안을 2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에 강력하게 건의했다. 행정안전부는 ‘도서개발촉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섬진흥원”을 오는 6월 출범시킬 예정으로 한국섬진흥원 설립 준비기획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신의준 의원은 건의문을 통해 “전남에는 전국 섬의 65% 이상인 2165개의 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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