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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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내 최대 100MW 해상풍력 발전단지 금융계약 체결
한국전력(대표 정승일)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총 사업비 6,300억원 규모의 제주한림 해상풍력 사업을 위한 금융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주한림해상풍력 사업은 제주시 한림읍 해상에 1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 및 운영하는 사업으로 2024년 하반기 준공 및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지난 2021년 6월 발전단지 건설을 위한 최종 인허가를 받은 이후 국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경제성을 확보했다.한국전력과 한국중부발전, 한국전력기술 등이 사업주로 참여하고 두산중공업이 터빈공급 및 유지보수, KB국민은행이 금융주선사로 참여한 이번 사업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방식으로 추진된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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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권길주(하나카드 대표) 씨 장모상
▲이정애 씨 별세, 김지욱·지성·지영·지정 씨 모친상, 김명숙·김한숙 씨 시어머니상, 권길주(하나카드 대표)·한승 씨 장모상 = 빈소 : 인천시민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충남 서산시 대산면 선영. ☎ 032-889-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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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홍보‧공익활동 등 지원"
경기도가 ‘2022년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과 단체를 3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조직 형태 등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및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 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일정 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청년,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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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 독거 어르신에 긴급 연탄 배달 실시
홍천소방서(서장 정재덕) 소속의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는 지난 25일 홍천읍 오안경로당 일원에서 대원들과 함께 봄철 불조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소외계층 독거어르신 가구에 500장의 긴급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는 최근 봄철 산불 및 불조심 예방 가두방송 캠페인과 홍천읍 화재취약지역을 야간 순찰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불조심 홍보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이 날 독거어르신 가구는 홍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한인용)와 홍천군노인복지관(관장 현윤재)의 발굴 및 사례관리 협업과 봉사단체 (사)이웃의 후원으로 읍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배달하는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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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대폭 확충…"통신복지 실현 앞장"
정읍시는 시민의 통신비 절감과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대폭 확충, 통신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2018년부터 관공서와 복지시설, 문화·관광시설, 교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126개소에 무선인터넷 AP 360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6천만원 예산을 확보하고 5월까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샘골다리~죽림교 구간과 달하다리~공감플러스센터 구간, 종합경기장 내 테니스장과 족구장 등에 무선AP 1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하반기에는 과기부에서 추진 중인 무선 인프라 구축사업에 응모해 정읍매립장체육공원(야구장) 등 약 10개소에 무선AP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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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전통시장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에도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내 가금 판매업소에서 유통 중인 살아있는 닭과 오리에 대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체 채취팀을 2개조로 편성해 양동시장과 말바우시장을 비롯한 광주지역 11개 전통시장에서 영업 중인 가금판매소 50곳에서 유통되는 살아있는 닭과 오리의 인후두 검체와 분변을 채취해 실험실 정밀검사를 실시한다.지난해 광주지역 전통시장 내 가금판매업소 50곳 중 33곳(66%)에서 저병원성 AI가 검출돼 소독, 추적조사 등 차단방역을 하고, 환경 내 잔존하는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정밀검사 했다. 지난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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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자치활동가 아카데미 개최…“주민자치 핵심인재 양성”
해남군은 본격적인 주민자치 시대를 맞아 지역 주민들을 자치활동의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군은 지난 23일 해남군 자치활동가 양성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갖고, 해남형 주민자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예비 자치활동가 교육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아카데미에는 각 읍면 주민자치 위원은 물론 마을공동체, 마을사업 참여자 등 주민자치와 공동체에 관심 있는 군민 70여명이 대거 참여해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아카데미는 디딤(12강), 돋움(10강), 넓힘(14강) 3단계를 통해 총 72시간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50명의 자치활동가 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수업 과정은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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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운영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최인성 전남대 교수·이하 광주장애인의료센터)가 지난 24일 오후 4시 전남대병원 6동 8층 백년홀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안영근 전남대병원장, 진건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사장, 이순화 광주여성장애인연대 회장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광주장애인의료센터는 지역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사업 수행기관으로써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 접근성 향상으로 위해 운영된다. 특히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보건의료 인력 및 장애인·가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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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위촉…"농촌생활 알리기"
전남 함평군이 도시민 농촌유치를 위한 생생한 농촌생활 알리기에 나섰다.함평군은 26일 “도시민들에게 영농현장, 농촌생활 등 귀농‧귀촌 현장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지난 24일 귀농‧귀촌인 5명을 ‘동네작가’로 선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동네작가’는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이다.선발된 ‘동네작가’는 개인 SNS를 활용해 귀농귀촌 우수사례, 귀농정책, 농촌생활 소개 등 다양한 귀농귀촌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게시하게 된다.활동기간은 3월부터 올해 연말까지이며 홍보 실적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가 지원된다.군 관계자는 “동네작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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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황칠나무 식재…‘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성공 기원’
완도군은 지난 24일 고금면 봉명리 일원에서 2050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의 공성을 기원하기 위한 ‘2022 첫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최병암 산림청장, 서은수 전남동부지역본부장, 황금영 숲속의전남이사장, 최재철 완도군산림조합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첫 나무 심기’ 대상지는 지난해 병해충이 발생하면서 인근 임야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자 불가피하게 나무를 모두 벤 지역으로 완도의 지리적·기후적 특성에 적합한 지역 대표 난대 수종인 황칠나무를 총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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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빙기 해양오염 대비 방제장비 점검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선저폐수 유출 등 해빙기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방제장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해빙기에는 장기 정박 어선의 본격적 조업 준비와 레저․행락객 활동 증가 등으로 해양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이에 따라 완도해경은 해상 유출 기름 회수에 효과적인 유회수기를 포함, 방제장비 20여종의 일제점검을 실시하며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완도해경 유병삼 해양오염방제과장은 “방제장비 점검과 운영법 숙달을 통해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청정바다의 수도 완도해역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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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기차산업 청년근로자 66명 대상 역량 강화교육 개최
군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주도형사업인‘미래형전기차산업연계 청년그린일자리사업(이하 청년그린일자리사업)’ 참여자 6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청년그린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전북산학융합원(원장 나석훈) 주최로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이번 교육은 직업실무교육 등을 지원해 사업종료 후에도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참여자를 5~6명씩 팀 편성해 과제 참가자 전원의 과제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주요 내용은 조직역량 기초 및 심화, 직업 실무, 전북 청년정책의 이해 등이다.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나머지 참여자들에 대한 교육을 상반기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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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이하 194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41건을 포함한 300억원 규모, 37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5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94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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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조재연 대법관, 자진휴직 등으로 재판에서 손 떼야”
전철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 인근에서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민주권개헌행동과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및 상호연대협력관계에 있는 단체들이 ‘조재연 대법관 자진휴직 권고 및 사법개혁 공약촉구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했다.주관단체는 개혁연대민생행동(상임대표 송운학)과 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상임대표 이호승) 및 행·의정감시네트워크 중앙회(상임대표 김선홍) 등이었다. 이날 기자회견 ‘여는 말씀’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 등 공동주최주관단체 중 여러 단체에서 상임대표로 봉사하고 있는 송운학은 “조재연 대법관은 사실무근이라고 항변하고 있으나 그분 관련 의혹이 깨끗하게 해소된 것이 아니다. 조재연 대법관은 자기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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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연합 "택배노조, 대국민 서비스 정상화 요구조차 거부" 성토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은 지난 23일 이후 진행된 협의가 결렬된 책임은 대국민 서비스 정상화에 대한 요구조차 거부한 택배노조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리점연합은 25일 협상 최종결렬을 선언한 뒤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택배노조가 대국민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정상적인 요구조차 거부했다"며 "이제는 법률과 계약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리점연합은 최근 진행된 3일간의 대화에서 택배노조는 고용보장, 모든 이해당사자의 민형사상 고소고발 취하 등 받아들이기 힘든 요구를 계속 추가해 왔다"며 "먼저 불법을 저질러 놓고 더 많은 보따리를 내놓으라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개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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