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상익 군수가 동네작가로 위촉된 귀농귀촌인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도시민 농촌유치를 위한 생생한 농촌생활 알리기에 나섰다
.
함평군은
26일
“도시민들에게 영농현장
, 농촌생활 등 귀농
‧귀촌 현장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지난
24일 귀농
‧귀촌인
5명을
‘동네작가
’로 선발
, 위촉장을 수여했다
”고 밝혔다
.
‘동네작가
’는 예비 귀농
‧귀촌인 유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이다
.
선발된
‘동네작가
’는 개인
SNS를 활용해 귀농귀촌 우수사례
, 귀농정책
, 농촌생활 소개 등 다양한 귀농귀촌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게시하게 된다
.
활동기간은
3월부터 올해 연말까지이며 홍보 실적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가 지원된다
.
군 관계자는
“동네작가를 통해 우리 군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생생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
”고 말했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