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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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모범 화물운전자' 선정…"아틀란 트럭 앱 활용"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전자지도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의 ‘아틀란 트럭’ 앱을 활용한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 방식을 12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범 화물운전자에는 ‘아틀란 트럭’ 앱의 ‘안전운전 점수’ 상위 40명을 선발하며, SK 모바일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또한, 앱을 통해 측정된 운행기록이 자동으로 제출되기 때문에 별도의 증빙절차가 필요 없으며, 해당 앱을 이용하는 화물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아틀란 트럭’ 앱에서 안전운전 점수 사용에 동의한 후 12월 동안 1,000km 이상 주행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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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포츠 유망주' 23명 대상 장학급 후원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은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씨름, 골프, 당구 등 5종목 23명의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총 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훈련하는 여러 종목의 스포츠 유망주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농협은행에서 운영·후원하고 있는 종목을 대상으로 골프 5명, 테니스 3명, 소프트테니스 4명, 당구 3명, 씨름 8명 등 23명의 스포츠 유망주에게 각각 200만~500만원씩 총 6천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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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국군체육부대 산하 여자축구단에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5대 기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손흥민 선수가 국군체육부대 산하 여자축구단인 보은상무에 안마의자를 5대를 선물하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평소 마사지를 해주던 분들과 피지컬 트레이너들에게 보답할 길을 늘 생각하고 있었다는 손흥민선수는 때마침 평소 눈 여겨 봐온 바디프랜드 광고 출연이 인연이 되어 이번 안마의자 선물로까지 이어졌다. 안마의자를 통해 손흥민이 선수생활 중 마사지를 통해 받은 도움을 피지컬 트레이너들과 후배들이 똑같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는 전언이다. 설치된 안마의자는 향후 보은 상무팀이 훈련하고 있는 경북 문경시의 국군체육부대 숙소와 사무실에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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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수입 의존 열차제어시스템 개발…"국산화 완료"
현대로템이 수입에 의존하던 열차 지상신호 수신장치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종속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열차제어시스템은 열차의 운행 위치를 감지하고 열차간 간격을 제어해 충돌사고 방지 및 안전운행을 유지하는 시스템으로 현대로템이 이번에 국산화를 완료한 발리스전송모듈은 열차의 위치정보와 제한속도 등의 지상정보를 수신해주는 장치로 열차가 안전하게 운행하는데 필요한 주요 부품이다.발리스전송모듈은 2003년 국내에 열차 간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동열차방호(ATP, Automatic Train Protection) 신호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전량 수입해 오면서 국산화가절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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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전종성 부사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새 부사장에 전종성(全鍾成) 前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2팀장이 임명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전종성 부사장은 1962년 전남 보성 태생이다 기술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특허청과 정보통신부, 지식경제부를 비롯해 방위사업청, 외교부, 산업부 등 다양한 부처에서 현장 실무와 정책관리 역량을 쌓아왔다. 전종성 부사장의 그간 산업기술 지원과 지역 R&D체계 개편, 무역통상 등 대외협력 분야에서 거둬온 여러 성과와 경험을 자산으로, 안전정책 제도개선은 물론, 원격 실시간 점검체계, 연구실증단지 구축 등 현행 역점사업을 펼쳐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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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상지대학교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룸에서 '상지대학교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하여, 3천만 원의 기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이 직접 모금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된 3천만 원의 후원금은 강원도 및 원주시 청년들을 위한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위해 상지대학교에 기부됐다. 이번 후원금은 강원도 및 원주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 및 안착을 위한 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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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부동산 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신청 홍보 주력
나주시가 부동산 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신청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지난 해 8월 5일 시작해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2년 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신청 대상은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의 경우 농지 및 임야로 대상지를 한정하며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있지 않은 부동산이다.단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시는 지금까지 총 991건, 1406필지 중 428건, 586필지에 대한 확인서 발급을 완료했다. 소유권 이전을 원하는 시민은 시·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인(법무사 1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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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광주시에 마스크 115만장 전달
광주광역시는 29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보호대상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받았다.이날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인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톱텍에서 후원받은 5억7600만원 상당의 나노마스크 115만2000장을 광주시에 전달했다.전달된 마스크는 5개 자치구와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 복지시설 등을 통해 연말까지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앞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8년 광주시와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125명에게 5년간 월 2만원씩 총 1억5000만원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2년간 광주시에서 추천한 장학생들에게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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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장학사업기금 조성사업, 8개월만에 120건 4억여원 쇄도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교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지역사회와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의 열기가 뜨겁다.해남군은 지난 3월부터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8개월여만에 120건, 4억여원에 달하는 기탁이 이어졌다.관내 기업체로는 관광지 입장료 수입과 해남고구마빵 판매수입의 일부를 적립하여 매년 장학사업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협약한 4est수목원과 해남고구마빵피낭시에를 시작으로, 다복(전복유통), 원광전력(전기), 어업회사법인태진(멸치유통), 옥천산업(금속사업)이 차례로 매년 사업수익의 일부를 장학사업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협약했다.군은 장기적·안정적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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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N 담빛길 Life art’ 성황리 종료
담양군문화재단은 지난 27일 공연을 끝으로 지난 5월 29일부터 진행해온 ‘문화가 있는 날-N 담빛길 Life ar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담빛길 Life art’는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모두 다 문화, 모두 다 가치, ‘문화가 흐르는 거리’, ‘못다 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담주 다미담 예술구, 담빛예술창고 및 메니노인전문요양원에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됐다.주제별로 타악그룹 얼쑤, 놀이패 신명, 앨비스 매직, 전통연희놀이연구소 등의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 이성웅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남녀노소 모두에 큰 호응을 얻어 지역 내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했다.특히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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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 평가’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 주관 ‘2021년도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9일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함평군은 4억7900만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상습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채권압류, 자동차 공매, 차량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이월체납액 7억9800만원 가운데 5억9500만원을 정리, 목표 대비 124.3%를 초과 달성하면서 징수율 및 체납처분 활동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로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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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 시장 간부회의 주재…“빈틈없는 방역 활동 강화” 당부
유진섭 정읍 시장이 단계적 일상 회복 4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행정의 빈틈 없는 방역 강화를 지시하고, 시민들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유 시장은 29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전국 일일 확진자 수가 3,900명대를 선회하고 있는 가운데 정읍에서도 11월부터 급속도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빠른 시간 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또 전체 시민의 81.63%(11. 26. 09시 기준)가 2차 기본접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돌파 감염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60세 이상 추가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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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2021 안전혁신대상 우수상…"교육·관리통한 ‘안전관리 최고’ 입증"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최근 ‘2021년 안전혁신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안전혁신대상은 ㈜한국혁신연구원과 (사)한국서비스경영학회 공동 주관으로 기관 내부 직원 뿐 아니라 외부 전문가들이 안전경영시스템·안전문화·안전행동에 대한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서면·서베이·종합심사 3단계의 엄격한 과정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은 전반적으로 모든 부문에서 고득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안전행동 부문에서 ▲적극적인 안전 활동 ▲자발적 안전교육 및 토의 참석 ▲동료 안전관심 수준 ▲안전행동 습관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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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말연시 맞아 해상밀수·밀입국 대응 외사활동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연말연시 해상을 통한 밀수, 밀입국을 대비해 내년 1월 말까지 국제범죄 예방을 위해 외사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최근 밀수·밀입국 범죄 경향을 반영 ▲ 미식별 소형보트를 이용한 직접 밀입국 ▲ 공해상 어선에 환승한 밀수·밀입국 범죄를 주요 대상으로 선정하고 국제범죄 예방 및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또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해안가, 항·포구에 대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밀수·밀입국 신고에 대한 홍보활동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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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군산예술의전당 「JAZZ로 만나는 크리스마스」기획공연 추진
군산예술의전당이 오는 12월 18일 19시 「JAZZ로 만나는 크리스마스」공연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재즈페스티벌 음악감독을 맡았던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영화 ‘극한직업’ ‘재심’의 배경음악을 작곡하며 활발히 활동중인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세계적인 프로듀서 퀸시 존스가 내한 당시 초청한 실력파 재즈보컬 고아라와의 협연으로 세대를 넘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주는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코로나19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 공연 힐링을 제공코자 전석무료로 운영되며 티켓예매는 인터넷(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사전예약제를 실시하며, 일행 간 한칸 띄어 앉기 객석제와 철저한 방역수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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