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 전경 (사진제공 = 완도해양경찰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연말연시 해상을 통한 밀수, 밀입국을 대비해 내년 1월 말까지 국제범죄 예방을 위해 외사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완도해경은 최근 밀수·밀입국 범죄 경향을 반영 ▲ 미식별 소형보트를 이용한 직접 밀입국 ▲ 공해상 어선에 환승한 밀수·밀입국 범죄를 주요 대상으로 선정하고 국제범죄 예방 및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해안가, 항·포구에 대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밀수·밀입국 신고에 대한 홍보활동을 병행 중이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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