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N 담빛길 Life art’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문화재단은 지난
27일 공연을 끝으로 지난
5월
29일부터 진행해온
‘문화가 있는 날
-N 담빛길
Life ar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
‘담빛길
Life art’는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 ‘모두 다 문화
, 모두 다 가치
, ‘문화가 흐르는 거리
’, ‘못다 한 이야기
’라는 주제로 담주 다미담 예술구
, 담빛예술창고 및 메니노인전문요양원에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됐다
.
주제별로 타악그룹 얼쑤
, 놀이패 신명
, 앨비스 매직
, 전통연희놀이연구소 등의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
, 이성웅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남녀노소 모두에 큰 호응을 얻어 지역 내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했다
.
특히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요양원 내 야외공간에서 진행된
‘문화가 흐르는 거리
, ‘못다 한 이야기
’는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지역 내 요양보호시설과 지역 맞춤돌봄사업 대상 어르신들에게 흥겨움을 선물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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