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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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민간 기업 협업 '관광기념품' 출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과 주최하여 지난 9월 열린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에서 수상한 총 12점 작품들을 적극적인 국내 기업과의 협업·지원 속에서 관광기념품으로 출시하고 판로를 개척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공모전 수상작들은 수상 이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여건이 더욱 악화됨에 따라 문체부와 공사는 교육, 컨설팅, 크라우드 펀딩 뿐 아니라 민간기업과의 협업 지원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이에 지난 9월부터 마케팅, 유통 등 협업 가능한 민간기업을 발굴·매칭 등이 적극 추진됐고, 총 8건의 협업성과를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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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농작물 피해 예방 큰 성과"
정읍시가 병해충 발생에 대한 신속한 예찰 대응과 사전방제 기술 지도로 국가관리 병해충으로부터 농작물 피해 예방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올해 농촌진흥청 주관 국비 사업으로 총사업비 9천만원을 투입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했다.일자리 창출 사업 일환으로 병해충 예찰 요원 2명을 확보하고,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사과‧배 등 주요 과수 8개 품목 550ha에 대해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원을 추진했다.예찰방제단은 주요 농작물 병해충뿐만 아니라 검역 병해충의 발생 확인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상시 예찰을 실시했다.또 농업인의 병해충 진단의뢰에 대해 현장에서 진단하고 발생 시기에 적합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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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1년 해남을 빛낸 10대 군정시책 선정
해남군은 올해 우수하게 추진된 군정시책 37건에 대해 직원·군민 설문조사를 실시, 최종 10대 시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10대시책은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수해복구 따뜻한 나눔 공동체 ▷울돌목 스카이워크·명량해상케이블카 개통 ▷코로나 극복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해남시네마·청소년누림문화센터 개관 ▷주민참여형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로컬푸드직매장 개장·해남미소 200억원 매출 돌파 ▷해남사랑상품권 전국 군단위 최대판매 ▷금강산 둘레길·치유숲 확충 ▷유럽마을 테마파크 투자유치 성사 등이다.◆탄소중립시대, 기후변화대응 선도 거점으로 부상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 등 농업혁신을 이끌어온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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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은행-사회복지공동모금회 탄소포인트 기부 확산 팔걷었다
광주광역시는 탄소포인트제 기부제도를 활용한 취약계층 및 취약지역 환경개선사업 공동지원을 위해 2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은행,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탄소포인트 기부은행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탄소포인트제는 전기나 수도, 가스 사용량을 줄이면 성과금을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한 가정과 시설에 현금과 카드포인트로 성과금을 지급해 왔으며, 2020년부터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과금 기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 시민이 에너지를 절약해 기부한 탄소포인트 기부금을 기후환경과 관련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하기 위한 ‘탄소포인트 기부은행’을 개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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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오는 2023년 국고건의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안사업으로 구성된 내년도 국고지원 사업 62건을 발굴했다.나주시는 27일 청사 이화실에서 ‘2023년도 국고지원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는 강인규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소관 부서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책사업과 연계한 재원 확보 방안과 현실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보완·개선책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내년도 9377억원 규모 국고지원 신규·계속 현안사업 총 62건을 발굴했다.이 중 신규 사업은 22건, 1907억원 규모로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 증진, 관광·체육분야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분야가 주를 이룬다.주요 사업(사업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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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소방·교통시설 유지관리 컨설팅 신설
경기도는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소방·교통시설 유지관리 컨설팅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3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단지에서 공용부분에 대한 유지보수공사를 추진할 때 민간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시행 단계(공사계획→입찰 준비→공사 시행)에 따라 무료로 자문하는 사업이다.경기도는 소방과 교통시설에 대해서는 보수공사 계획 여부와 상관없이 평상시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과 컨설팅 등을 지원해 공동주택 생활환경 속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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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산업단지계획 승인
경기도는 경기북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 단지로서 자리매김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해 27일자로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21만8,105㎡ 부지에 1,104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4차 산업 중심지로서의 역할과 첨단제조기반 플랫폼 등 신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성되며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내년부터 보상 및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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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국민부담 고려 원가 증가분 연간 분산 통해 요금 조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22년에 적용할 기준연료비와 기후환경요금을 확정 발표하고 국민부담을 고려해 조정시기를 내년 4월 이후로 분산했다고 27일 밝혔다.해당 내용에 따르면 기준연료비는 2회에 나누어 9.8원/kWh(4월 4.9원/kWh, 10월 4.9원/kWh) 인상하고, 기후환경요금은 2.0원/kWh 인상된 단가를 4월 1일부터 적용한다.한국전력 관계자는 "이번 전기요금 조정은 올해 도입한 원가연계형 요금제의 도입취지에 맞게 국제 연료가격 상승분과 기후・환경비용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원가변동분이 전기요금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원가연계형 요금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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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1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의 광역지방정부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등 9개 지표에 대한 농촌지도사업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기관 1개소, 우수기관 2개소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 도 농기원은 ▲도내 65% 이상 외래품종이었던 쌀 품종을 국내 육성품종이 60% 이상 재배되도록 국내 육성품종 확대 보급 ▲친환경농업 및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단지 조성 확대 기술 보급으로 GAP 인증 47농가(41ha)를 육성해 소득 19% 향상 ▲농산물안전분석실을 13개소로 확대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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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 분산 조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 조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으로 가스공사는 ‘22.5월~‘23.4월간 적용되는 2022년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를 3회에 걸쳐 단계적으로 2.3원/MJ 조정할 예정이다.(현행 0원 → ‘22.5~6월 1.23원, 7~9월 1.90원, 10월 2.30원) 현재 원료비 연동제 시행지침은 ‘21년 말 누적 원료비 손실분(미수금)을 ‘22년 5월부터 1년간 원료비 정산단가로 회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가스공사는 특정 분기에 물가가 집중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고 급격한 국민 부담 증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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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가맹본부 브랜드 1,805개(지난해 말 기준)의 가맹사업 정보공개서와 업체 누리집 등을 대조한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도는 전체 가맹본부 브랜드 1,805개 중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한 404개가 등록 이전 가맹점들과 계약을 체결했는지 조사했다.아울러 2019년 1월부터 지난 7월까지 자진해서 가맹사업 등록을 취소하거나 정보공개서 변경등록 위반으로 직권 취소된 가맹본부 브랜드 581개 가운데 취소 이후 누리집에서 창업설명회를 홍보하는 등 가맹계약 체결 의심 사례 23개를 적발했다.경기도는 가맹사업(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하기 전이나 등록취소 후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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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ESG 실천 Movement' 실시…'15개 실천 과제' 진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ESG 경영 내재화 및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ESG 실천 Movement'를 지난 20일부터 2022년 1월 21일까지 5주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ESG 실천 Movement'는 ▲임직원 ▲국민 ▲협력사 ▲거버넌스 ▲커뮤니케이션 등 5개 분야 15개 실천 과제로 진행된다.한난은 임직원 참여과제로서 지난 24일 ESG 경영 의지와 포부를 담아 ‘노사 공동 ESG 경영 선언식’을 시행, 한난 노사는 탄소중립 정책 적극 대응,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가치 실현, 투명·윤리 경영 강화 등을 담은 ESG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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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국가중요어업유산 가이드북' 제작·배포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최근까지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현황과 개정된 어업유산 지정·관리기준을 담은 ‘국가중요어업유산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업인이 오랫동안 형성시켜온 유·무형의 전통적 어업활동 시스템을 보전하기 윈한 제도로 현재 제1호로 지정된 ‘제주 해녀어업’을 시작으로 11개 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전·관리되고 있다. 가이드북에는 국가중요어업유산 제도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지정현황, 지정 절차, 지정기준, 신청서 작성 팁까지,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신청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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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1-9공구 터널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B등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광주도시철도 1-9공구 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터널 스캐닝 장비를 활용하고 환기구와 같은 수직형 구조물은 인공지능 기반의 수직형 스캐닝 장비를 적용하는 등 첨단장비를 동원한 가운데 약 8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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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단체표창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하였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공사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선별진료소에 대한 안전점검과 백신 관련시설 및 민간 의료시설까지 특별점검을 추진하여 백신저장시설의 전력공급 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감염병에 취약한 장애인공동주거시설 124개소의 노후‧불량 전기설비 또한 개선했으며, 국민들이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취약시기에 159,504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였다. 한편,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영세업자를 위해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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