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건보공단, 제주도 안전취약계층 대상 '건이강이 소방안전상자'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건이강이 봉사단은 17일, 돌봄부재로 인한 안전 취약계층의 소방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만원상당의 ‘건이강이 소방안전상자(소방안전용품 세트)’ 2,000개를 제주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건보공단과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돌봄 부재로 인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MOU를 맺고 ‘건이강이 소방안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있다.이 프로젝트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연기감지기를 비롯하여 화상치료키트, 구조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건이강이 소방안전상자’를 지원한다.
-
JDC, 제주 농단협과 '미래농업센터' 설립 업무 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와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김덕문, 농단협)가 16일에 ‘미래농업센터 설립’ 및 ‘미생물 농법을 활용한 환경오염 저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제주 농업은 급격한 기후변화, 농업인구 감소, 고령화 등과 불합리한 유통구조로 인해 제주 농산물의 경쟁력이 감소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유통 플랫폼 구축’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미래농업을 대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주 미래농업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농단협에서 미래농업센터 설립을 위한 자문과 적극적
-
캠코, 국유부동산 115건 온비드 공개 대부…"신규 물건 포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총 115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한다고 17일 밝혔다.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2건 및 최초 대부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53건이 포함돼 있다.
-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사회적경제 상생샵' 1호점 김포 개점
경기도와 김포시가 대형마트 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공간인 ‘사회적경제 상생샵’ 경기도 1호점을 17일 김포시에 개점했다고 밝혔다.경기도, 김포시, 홈플러스는 이날 홈플러스 김포풍무점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 상생샵 김포풍무점’ 상호업무협약식 및 개점행사를 열었다.사회적경제 상생샵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홈플러스가 제공한 공간에서 도와 시·군이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
경기도,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 제작소' 성과공유회 성료…"시제품 홍보"
경기도내 우수 연구 결과를 상용화하기 위해 제작 설비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2021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 제작소’의 성과공유회가 지난 16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1차 연도 사업성과 보고와 시제품 제작 지원 기업 우수사례 발표, 도내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 대학생과 기업들이 연구 개발한 내용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밋업 등으로 진행됐다. 41개 지원 기업들은 융합기술 시제품들을 시연실에 전시해 시연과 홍보를 실시했다.
-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운영 성과 공유 영상 공개…'개소 10주년'
경기도는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센터 성과를 알리기 위한 기념 영상을 제작해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영상에서는 센터가 10년간 추진해온 다양한 사업과 성과 등을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알아볼 수 있으며,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센터는 영상을 통해 2021년도 경기도 아토피·천식 우수 보건소 및 우수 안심학교 센터장상 수상자를 함께 발표하는 등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
캠코, 226억원 규모 271건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 이하 물건 163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41건을 포함한 226억원 규모, 271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63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2일(수)
-
캠코, 유휴 국유지 활용 연말 ‘나눔장터’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대구광역시 북구 동천동 소재 유휴 국유지(북구 동천로 149)를 활용해 12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이틀 동안 대구지역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하는 연말 ‘나눔장터’를 연다. 캠코와 대구시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나눔장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을 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유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행사에는 대구지역 60여개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하며, △소외계층 기부와 연계한 사회적기업 나눔 판매전 △청년창업기업 홍보전 △대구지역 인기 특화상품 판매전 등 25개 부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캠코는 이번 지역상
-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정읍, ‘세계 혁명 도시 연대회의’ 성황리 개최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 동학농민혁명 국제컨퍼런스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동학농민혁명 국제컨퍼런스가 17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시는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운 세계 각국의 농민혁명 도시들을 초청해 함께 사건을 기억하고, 의미를 공유하며 미래를 위해 연대하는 새로운 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세계적으로 부패와 무능함에 맞서 투쟁한 근대혁명 도시들의 역사를 모아 상호 교류하면서 동학농민혁명의 정체성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이날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이형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도올 김용옥 등이 참석했다.‘세상을 바꾸는 힘, 근대혁명 도시들
-
나주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도내 유일 선정
전라남도 나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구축 평가’에서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의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공공 대응체계 구축 성과를 측정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지원’, ‘학대 피해 아동 분리보호 및 회복지원’,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7개 항목을 평가해 성과가 우수한 전국 2개 시·도, 나주시를 포함한 6개 시·군·구를 시상했다.나주시는 국정과제인 ‘포용국가 아동정책 10대 핵심과제’ 중 아동학대 대응체계
-
광주광역시,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개최
광주광역시와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여성가족부, 시 교육청, 5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주대안교육기관협의회와 함께 제9회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그래, 우리 함께’를 개최했다.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광주 학교 밖 청소년 최대의 행사로 매년 3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과 지원기관 실무자, 보호자 멘토, 강사 등이 참여한다.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로 대체해 100명이 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온라인(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했으며, 유튜브로도 7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기
-
완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17일부터 남해서부앞바다와 완도․해남지역에 강풍·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의거 위험예보제 “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자연재난이나 기상악화로 인해 연안해역 안전사고의 위험이 예상될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사전에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며 “관심-주의보-경보” 총 3단계로 운용된다.완도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관내 주요 항보구와 방파제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을 파출소 전광판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군산시 대야면, ‘정가든’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
군산시 대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수영)가 정가든(대표 김춘경)을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대야에는 총 11곳의 착한가게가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 다섯 번째로 착한가게에 동참한 정가든은 민물매운탕 전문점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김춘경 대표는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미약하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일성 대야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준 정가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기부
-
안다즈 서울 강남 아츠 (A’+Z) 갤러리예술과 호텔의 만남
하얏트 라이프 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라운지 아츠(A’+Z)는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오픈월(OEPN WALL)과 협업하여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22년 1월 9일까지는 작가 지히(Jihi)의 작품을 전시한다. 더불어 2층 조각보 레스토랑의 바이츠 앤 와인 샴페인 바 공간은 통창을 작가의 작품으로 데코레이션 해 한층 더 밝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 익숙한 기호들을 따뜻한 색감과 유쾌한 메시지로 풀어낸 작가 지히의 작품들은 고객들에게 행복감과 설레이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고객들은 디저트와 베이커리, 다양한 음료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구매로도 이어지고
-
경기도, 'DMZ 인문학 세미나' 성료…'화해와 통합의 걷는 길' 주제 토론
경기도와 (사)DMZ평화네트워크는 'Let’s DMZ, 화해와 통합의 걷는 길'을 주제로 한 'DMZ 인문학 세미나'를 지난 16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민간전문가와 도의회 및 시군 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DMZ 걷는 길’을 중심으로 한 문화경관과 남북 접경지역 연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총 3부로 진행된 세미나는 ▲불안한 DMZ를 안전한 DMZ로 만드는 길 ▲충돌과 화해의 DMZ 걷는 길 ▲DMZ 걷는 길의 남북 연계와 시민 참여를 주제로 5명의 발제자와 16명의 토론자가 3시간 넘게 열띤 토론을 펼쳤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