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JDC, NLCS Jeju 재학생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의 자회사인 국제학교 운영법인 제인스(대표 손봉수)가 운영하는 NLCS Jeju(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Jeju) 재학생 2명이 ‘2021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심사, 중앙심사의 과정을 거쳐 도전 정신과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사회에 이바지한 전국의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 일반인 50명 총 100명을 선정했다. NLCS Jeju의 수상자는 박서정(12학년), 윤성현 학생(13학년)이다.
-
LH, 국내 최초 Auto 국민DR 서비스 도입
LH는 광주 아름마을 1단지 국민임대주택에서 국내 최초로 Auto(자동형) 국민DR 서비스를 시범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DR이란 수요반응(Demand Response)의 줄임말로,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제도이다.최근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정부에서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수요관리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한국관광공사, '올해의 관광벤처' 24곳 선정·시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관광벤처기업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벤처기업 중 지난 1년간 사업성과가 우수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21 올해의 관광벤처’ 24곳을 선정·시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선정 절차는 ▲정량성과 ▲성장노력 ▲향후 가능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성장(기업성장/일자리창출/졸업/신입)·초기·예비 등 부문별 전문 평가단을 구성, 진행됐다. 성장관광벤처의 ‘기업 성장’ 부문에서는 지난 1년간 매출증대 등 기업의 재무실적 및 관련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으며, ‘넥스트스토리 주식회사’(대표 이승재)를 이 부문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일자
-
전남대병원, 지방국립대병원 최초 해외환자 원격협의진료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28일 지방국립대병원 최초로 해외환자 원격협의진료(이하 원격진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현재 의료법상 우리나라에서 원격진료는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는 허용되지 않고 있으나, 해외환자의 경우는 가능하다.이번 원격진료 의사는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윤남식 교수이며, 환자는 몽골의 30대 부정맥을 앓고 있는 남성이다.이날 진료는 전남대병원 국제메디컬센터(센터장 서형연 정형외과 교수)에서 화상으로 40분간 진행됐다.국내에서 해외환자 원격진료는 지금까지 국립대병원 중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이며, 지방국립대병원 중에서는 처음이다.
-
나주시, "종이수입증지 전면 폐지"
나주시는 28일 수입증지를 지난 24일자로 전면 폐지했다고 밝혔다.종이 수입증지는 1950년대 민원수수료를 현금 대신 납부하도록 지자체에서 발행한 유가증권이다.수십 년의 세월 동안 증명, 인·허가 등 각종 민원수수료 납부 등을 위해 사용돼왔고 인증기·신용카드 보급 이후에도 일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사용돼왔다.시는 민원사무 전산화로 종이 수입증지 사용이 급감하고 수입증지 구입을 위해서는 민원인이 판매소를 방문해야하는 등 여러 불편사항이 있어옴에 따라 종이 수입증지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
목포해경, 파출소 민원 편의 위한 환경 조성…국민만족 적극행정
목포해양경찰서가 28일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 등 국민 친화적 적극행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목포해경은 관내 민원 업무가 상대적으로 많은 북항파출소 입구에 가로4m × 세로 2m × 높이 2.5m의 휴게실을 제작·설치했다.휴게실 내부는 냉·난방기, 환풍기 등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책상과 민원서류 일체를 구비하여 신속한 민원업무 처리 및 각종 편의제공에 맞춤형 공간을 마련했다.
-
해남군, '맑은 물 공급' 상수도 사업 추진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8일 2022년 상수도 시설물 확충 및 정비사업에 국비172억원 등 30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관내 노후 상수도관 등을 교체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해남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국비 16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31억원을 투입, 2024년까지 해남읍을 비롯한 송지면, 황산면, 문내면 일원 노후상수관로 105km를 교체하고, 블록시스템 등을 구축하게 된다.또한 국비 등 총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 삼산면 송정리에 위치한 해남정수장을 현대식으로 전면 개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2023년 완공을 목표로 신축되는 정수장은 수돗
-
정읍시,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주관 ‘2021 목민상 시상식’ 목민상
정읍시가 28일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주관 ‘2021 목민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 부문 목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오세희 전국소상공인연합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유진섭 시장에게 목민상을 전달했다.시는 소상공인 기본조례 제정과 모바일 상품권 발행, 방역 출입 관리 안심콜 지원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읍시만의 독특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펼쳤다.특히 올해 제정된 소상공인 기본조례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통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을 찾기 위한 상권회복 신규사업을 발굴했다.또 소상공인연합회 내 상담창구 운영인력을 지원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정
-
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업무계획 공유'
광주광역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25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는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격월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연말을 맞아 올해 공공기관의 주요성과와 미흡한 점을 되돌아보고 2022년의 업무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기관별 업무계획을 보고받은 뒤 코로나19로 지속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내년 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
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호응
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8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지속적인 상담, 정서적 지지, 기관연계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초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개인상담 62회, 집단상담 8회, 심리검사 10회, 스포츠 활동 2회, 문화 체험 16회, 사례회의 및 연계서비스 2회 등 각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카카오 채널(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N꿈드림)을 운영하고 있어 1:1 채팅상담, 심리검사, 센터 내 프로그램 행사 등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완도군, '숲속의 전남 만들기' 우수 기관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28일 2021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주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을 조성·관리하는 사업이다.완도군은 지난 2015년부터 주민 스스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결속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나무 심기 운동’ 분위기를 확산시켰으며, 주민들이 직접 생활 주변의 숲을 대상으로 물 주기, 비료 주기, 풀베기 등을 추진해왔다.아울러 아름다운 숲을 후대에 물려주고 산림 자원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완도군청년회, 동송리 새마을회 등 20개 단체, 600명과의 ‘숲 돌보미’ 협약을 체결했다.
-
군산시 흥남동, "남산농장정육식당,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돈육 450근 기부"
군산시 흥남동은 28일 남산농장정육식당(대표 진정권)이 구세군군산목양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돈육 450근(36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정권 대표는 매년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에 돈육을 21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기부한 돈육량이 무려 9,450근에 달한다.또한, 흥남동 주민자치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봉사활동 참여와 나눔문화 동참 특히, 흥남동 노인인구가 20%(2,618명)를 차지하는 특성을 고려해 노인복지 향상에 관한 사업을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함평군 대동면, 어려운 이웃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대동면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2 나눔캠페인’이 점점 더 열기를 띠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및 현물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대동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갑 민간위원장 이불 10세트‧떡 20상자 ▲대동교회 라면 100상자 ▲함평천지 라이온스클럽 가스레인지 3대 ▲청년창업카페 담담 모닝빵 100개‧머핀100개 ▲대동면 농가주부모임 백미 20포(10Kg)를 현물 기탁했다.이번 캠페인 기간 중 모인 기부물품은 대동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노동자·가족 마음돌봄' 협약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28일(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산업재해 경험 노동자 및 그 가족의 마음 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산업재해 사고 이후 스트레스와 불안감 등을 호소하는 노동자가 증가함에 따라, 산재 경험 노동자와 그 가족의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이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 상담 연계 대상자를 발굴하고, 대한적십자사는 △대면·비대면 심리 상담과 척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적십자사 이상천 사무총장은
-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5기' 수료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2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BUFF‘는 캠코가 금융 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상호교류하고, 금융ㆍ경제지식 습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특화 산학협력 지원 프로젝트다. 2016년 ‘BUFF 1기’ 출범 이후, 코로나19로 모집이 어려웠던 지난해를 제외하고 4년간 대학생 총 475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올해 ‘BUFF 5기’는 부산지역 11개 대학 57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코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금융세미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