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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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김철우 군수 "제설작업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김철우 보성군수는 밤사이 내린 눈으로 통행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18일 아침 제설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 준비장을 찾아 제설 작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성군은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제설 작업에 38명이 투입되었으며, 굴삭기 등 17대의 장비, 제설제 70톤을 투입해 눈길 사고를 막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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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호응’
전남 진도군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부터 운영되고 있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은 기존의 노인 돌봄 6개 사업을 하나로 통합·개편,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진도군 지산면은 노인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 등 19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안부 확인을 비롯 건강·영양교육, 인지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집 청소와 정리법을 도와주는 정리의 달인 서비스와 손과 얼굴 마사지, 손톱 정리 등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다.김모 할아버지(87세)는 “4년전 할머니와 사별한 후 부엌 살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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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전남과학대, 지역특화 인력 양성 협력체계 구축
전남 진도군이 전남과학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특화 전문 인력 양성을 시작한다.양 기관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지난 17일 개최하고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군은 전남과학대학교와 함께 평생 직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드론, 전통주, 커피 바리스타, 치매예방지도사 등의 교육을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이동진 진도군수는 “대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이은철 총장(전남과학대학교)은 “100세 시대를 맞아 재교육과 같은 평생교육 분야가 성장하는 가운데 전남과학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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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산불발생 제로화 원년 선포'
전남 영암군은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특별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소각과 불법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있음에 따라 군과 11개 읍·면은 산불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산불단속과 계도활동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 위반행위자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사례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논·밭두렁 쓰레기소각, 농업부산물소각, 등산객의 담배꽁초 불씨발화 등이 산불 주요발생 원인으로 분석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산림인접지 100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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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전남 순천시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연기됐던 주민공청회를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지방공기업평가원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한 11개 사업 중 최종 확정된 7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사항 경과보고, 타당성검토 용역결과, 전주시 시설관리공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지난해 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및 검증심의회를 통해 설립 타당성을 확보한 7개 시설들은 ▲에코촌유스호스텔 ▲자연휴양림 ▲드라마촬영장 ▲공영·노상주차장 ▲시청사주차장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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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시행
전남 구례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공제 보험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군민안전공제 보험은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군에서 보험료를 부담해 일정액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보험 가입 대상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외국인 포함)으로 계약기간 중 전입했거나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화재, 붕괴, 농기계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등 11개 항목이 있으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도 가능하다. 보장혜택은 사망과 후유장애로 구분되며 사망보상금은 1인당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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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 은퇴자 활력도시 시행계획 발표
전남 광양시가 5060 은퇴자 지원을 위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2021 은퇴자 활력도시 프로젝트’ 시행계획을 발표했다.2019년부터 시행된 ‘은퇴자 활력도시 프로젝트 사업’은 은퇴 고령자들이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도록 도움을 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철강과 항만산업이 주축인 광양시는 지역 산업구조의 특성상 숙련된 기술자와 고소득 종사자가 많은 도시로, 새로운 일자리와 재능 기부 등에 관심이 많은 은퇴자가 매년 약 2800명씩 발생하고 있다.시는 재취업·창업, 귀농·귀촌,사회공헌 활동,평생학습 등 4개 분야 관련 48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은퇴자의 ‘활력 있는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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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무료 토양검정 실시…친환경농업 확대
전남 보성군은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토양검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군은 친환경 농업의 기본이 되는 흙,물,퇴비,농약 등의 안전성분석을 확인하는 종합검정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 확대에 앞장선다.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양이온, 전기전도도 등 9가지 항목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땅의 영양 상태를 파악하고, 알맞은 비료 시용량을 산출해주는 과학 영농 서비스다. 특히, 퇴비나 비료를 뿌리기 전에 실시해야 검정 값이 정확하고, 사용해야 할 비료의 양을 계산할 수 있어 농작물 재배가 끝난 직후부터 작물을 심기 전에 검사할 것을 추천한다. 검정을 위해서는 농업인이 직접 토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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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장흥군,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호소문 발표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분류됐던 장흥에서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장흥군은 지역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리며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종순 장흥군수는 18일 호소문을 통해 "군민과 모든 공직자들이 1년 넘게 코로나와 싸워 왔으나, 17일 오후 5시50분 장흥지역에 근무중인 요양보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최종 판명됐다"고 밝혔다. 다음은 정종순 장흥군수 호소문 긴급 전문이다.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장흥군수 정종순입니다. 그동안 우리 장흥군민과 모든 공직자들은 1년이 넘도록 코로나와 싸워 왔고, 조류독감과 최근에는 매서운 한파와 싸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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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조 중소기업 돕는다…외상 손실 보전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하강, 부실채권 증가 등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중소 제조업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하강으로 기업들의 부도위험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 민선7기 경기도가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기업 연쇄도산 방지를 위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공적보장제도다. 외상 판매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을 최대 80%까지 보상한다. 도는 올해 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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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쌍용차 문제 해결위해 팔걷었다…협력기업 50억원 특례보증 추진
경기도는 쌍용자동차가 회생방안을 마련하는 동안, 쌍용차 협력 중소기업들의 자금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총 50억 원 규모 특례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 의회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신용보증기금 출연동의안’을 긴급 통과시켰다. 보증사업의 경우 통상 10배수를 보증한도액으로 설정한다는 점을 볼 때 실질적인 지원 규모는 500억 원에 달하는 셈이다.쌍용차 문제가 도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안인 만큼, 이를 핵심 해결과제로 설정해 선제적인 지원책을 펼치겠다는 것이 도의 의도다. 아무리 견실한 기업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발 유동성 위기 앞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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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산․학․연․관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선정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지난 12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한 ‘2021 산‧학‧연‧관(産‧學‧硏‧官)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공모’에서 최종 6개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동 공모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 각 부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행하는 과제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관광기업, 교육기관, 연구원 및 지자체 중 2개 이상의 주체가 참여하는 사업단을 대상으로 했다. 공모엔 총 57개 프로젝트가 접수됐고, 관광학계·업계 및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수행 역량, 프로젝트 혁신성 및 구체성, 성과관리 방안 등을 기준으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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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 개소
LH는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LH 수도권주택특별본부에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8일(목) 밝혔다. 이번 개소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지원센터는 ▲ 정책홍보반 ▲ 제도운영반 ▲ 상담HUB로 구성되며, 상담HUB는 사업별 전담팀* 및 지역본부별 사무소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 정책홍보반은 센터 운영총괄 및 정책홍보 ▲ 제도운영반은 제도개선 및 정책 지원 ▲ 상담HUB는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을 담당한다. 특히, 상담HUB는 사업별 LH 담당자로 구성된 사업별 전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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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내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률 91.9%…'역대 최고 기록'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한해 꾸준하고 철저한 예방접종으로 2020년도 도내 전체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률이 평균 91.9%로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도축장으로 출하하거나 농장 내 사육중인 도내 우제류(소, 돼지, 염소 등)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율 검사 결과다. 2019년 경기도 평균 항체 양성률 75.5% 보다 16.4%가 높아진 수치로, 전국 평균 91.3%를 상회하는 높은 항체 양성률이다. 구체적으로 소는 98.2%, 돼지는 89.2%였으며, 염소 등 기타 우제류는 82.5%로 나타났다. 양성율이 높을수록 제대로 백신 접종이 이뤄져 구제역을 방어할 수 있는 항체가 올바르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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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설 특급 세뱃돈 이어 이번엔 ‘특급 경품’ 행사 진행
‘배달특급’이 재난기본소득 연계 이벤트, 설연휴 이벤트에 이어 회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2~3월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 1,0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품 추첨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1차 추첨, 3월부터 3월 31일까지 주문한 고객으로 2차 추첨을 실시, 오는 4월 중순에 당첨자들에게 상품을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이벤트는 고객의 주문 번호로 자동 응모되는 형식으로, 하나의 주문 당 응모 기회를 받기 때문에 주문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져 회원들의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측된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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