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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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정 동물보호법 담은 ‘반려동물 공공예절’ 홍보물 1만6천부 제작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올해 2월 12일부터 시행하는 '개정 동물보호법' 내용을 반영한 ‘동물이 함께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홍보물을 제작해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동물복지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립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성공적으로 배포·활용한 바, 올해에도 관련 홍보물 제공 요청이 지속되어 개정된 동물보호법 내용을 반영, 재구성했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의 주요 내용은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의무가입 ▲동물학대 행위 처벌 강화 ▲동물유기 행위의 처벌이다.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증가에 따른 개 물림 사고가 문제되면서 맹견 소유자는 반드시 책임보험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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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북부’ 만든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를 목표로 예방·대비·대응·복지 4개 분야 총 18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 (예방분야) 화재에 취약한 대상별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 먼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실태조사와 함께 관리주체의 자기 주도 소방훈련 및 대피교육을 실시하고, 시·군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협의를 추진하여 공동주택 화재예방을 강화한다. 주거용 비닐하우스(1,076동) 및 컨테이너(206동) 등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시설과 요양시설 피난약자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시행하고, 무허가 및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사업장(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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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관 비대면 우수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노인일자리나 여가활동 지원 등 노인 관련 우수 비대면 노인 활동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2021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관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노인복지법상 설치·신고된 도내 노인복지관이며, 사업유형은 ▲신규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발굴·지원 ▲기존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공모 2개 분야다. 사업유형별 최대 6개 이내 기관을 선정하며 선정기관은 500만 ~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받게 된다. 먼저 ‘신규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발굴·지원 유형’은 ▲노인의 건강 및 사회참여, 노인일자리, 여가활동 지원사업 ▲노인 교육사업 ▲그 밖의 창의적인 노인 관련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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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VR/AR체험관’사업 수요 조사…25일까지 접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체험관(와우스페이스)’ 사업에 참여할 복지시설이나 특수학교 등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기관을 모집한다. 가상현실/증강현실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은 올해는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특수학교/학급에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체험기기 대여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내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기관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관에 제공될 콘텐츠는 직업체험·안전교육·힐링(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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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 줄고 도민 안전 체감도 높아졌다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조성하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경기도 화재발생 감소율은 5.3%로 전국 화재발생 감소율 3.6%보다 높았고, 광역자치단체 지역안전지수 평가 중 화재분야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등 각종 데이터를 통해 그 성과를 입증했다. 지난해 경기도 소방의 성과를 살펴보면 우선, 소방안전 인적‧물적 투자를 대폭 확대했다. 소방인력을 744명 충원해 현장활동 및 예방분야 인력을 보강했으며, 용인 성복 등 6개 지역에 안전센터를 설치 중이다. 또한, 노후된 소방차량과 현장활동 장비 및 개인안전장비를 현대적 장비로 보강함으로써 소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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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조성 기본계획 온‧오프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부지 내에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를 오는 2023년까지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경기도는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설립 관련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19일 오후 2시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2층 교육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온라인으로도 함께 열리는데,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https://zoom.us/)에 접속해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은 후 아이디(398 056 1196)와 비밀번호(3016)를 입력하면 참여 할 수 있다. ‘경기도 유기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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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경기바다, 추억에 새기세요”…경기도, 경기바다 관광명소화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경기도 서해안의 풍부한 해양레저 기반시설과 천혜의 자연환경, 수도권에 근접한 지리적 위치 등을 활용한 경기바다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경기바다 특화거리 조성 ▲경기 갯길(바닷길) 조성 ▲경기바다 지역축제 지원 ▲경기바다 테마여행 시범투어 ▲경기바다 특화 투어버스 운영 ▲찾아가는 경기바다 홍보관 운영 등 총 6개 사업에 약 14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도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우선 경기바다가 품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특화거리 2곳을 선정한 후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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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5%, 경기도 추진 청정산림보전 대책 "잘했다”
경기도민 4명 중 3명이 경기도가 지난해 추진한 청정산림보전 대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5%가 도의 산림보전 대책에 대해 ‘잘한 조치’라고 평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 ‘산지지역 개발행위 개선 및 계획적 관리지침’을 마련해 시행했다. 이번 지침은 표고 및 경사도 기준, 절·성토 비탈면 및 옹벽 설치기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지형적 특성과 법률상 규제정도를 반영한 합리적 기준을 제안했다. 이 같은 경기도의 청정산림보전 대책 추진 시, 31개 시·군과 민간관계자 등 민관의 적극적 협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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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피혁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지원·…봄비 같은 최대 1억5,000만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섬유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1 섬유(피혁)분야 기업 사업화 촉진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섬유(피혁)분야 기업 사업화 촉진 기술개발사업’은 도내 섬유(피혁) 분야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R&D) 경쟁력을 높이고 상용화 기술개발로 사업화를 촉진하는데 목적을 뒀다. 섬유(피혁)분야 신제품 개발 등의 단기(1년 이내) 연구 과제를 제안하면, 시제품 제작이나 재료 구입 등에 필요한 기술개발사업비를 경기도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올해는 서류 및 발표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총 5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 1개 과제당 총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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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사 유리창 야생조류 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전남 신안군은 야생조류의 투명유리창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군청사 건물 4개동을 대상으로 충돌방지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17일 밝혔다. 건물에 설치된 유리는 투명성과 반사성으로 야생조류가 장애물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주변을 비추는 착시현상 때문에 자연환경으로 인식하여 충돌하는 등 위협요인으로 작용한다. 더욱이 조류는 36~72㎞/h의 빠른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유리창 충돌 시 큰 부상을 당하거나 폐사하게 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건물유리창과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야생조류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에서는 연간 800만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국외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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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깊고 폭넓게 현안사업 대응 전략 모색
전남 목포시가 깊고 폭넓은 접근과 검토로 현안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펼치고 있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 등 3대미래전략산업 육성에 예비문화도시사업, 목포문학박람회 등 문화예술 분야를 더해 ‘3+1’ 전략을 중심에 놓고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큰 사업들이 많고, 다양한 성격의 하위사업들로 구성돼 있어 관계된 부서들의 의견 청취와 협업을 통한 장애요인 해결 등이 필요하다. 이 밖에 여러 부서가 연관된 사업들이 다수 추진되고 있어 중복되거나 유사한 사업을 조정하거나 사업간 속도를 조율할 필요성이 큰 상황이다. 시는 당면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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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 시민 재난지원금 지급 순조
전남 목포시가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 현재 10만원이 지급되는 전 시민 재난지원금 신청자는 18만8318명으로 집계됐으며, 17만3592명에게 지급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 22만3617명 대비 신청률은 84.2%, 지급률 77.6%다. 신청률과 지급률의 차이는 신청 다음날 지급되고, 오류계좌정보로 인한 지급 지연 때문이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을 동 행정복지센터와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고 있으며, 다음달 3일까지 접수를 마무리한다. 시는 설 명절 연휴 이전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4일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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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가든파이브 툴동 5층 업무시설 일괄매각 계약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가 가든파이브 툴동 상가 5층 업무시설을 일괄 매각했다.SH공사는 17일 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가든파이브 툴동 5층 업무시설 총 273호를 일괄 매각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매각한 업무시설 규모는 총 계약면적 2만2,327.39㎡로, 매각 금액은 약 321억 원에 이른다. 이번 계약으로 가든파이브 툴동 공실률은 30.2%에서 18.1%로 대폭 낮아졌다. 당초 가든파이브 툴동 5층은 ‘판매시설’ 용도로 매각이 진행됐다. 그러나 판매시설에 대한 수요 부족으로 장기간 공실상태로 남겨졌고, 가든파이브 활성화에 가장 큰 장애물로 꼽혔다. 이와 관련 SH공사는 다양한 활성화 용역과 시장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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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조한규 이사장 취임식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은 17일 서울 여의도 재단 본부에서 제3대 조한규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조한규 이사장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MBN 해설위원, 세계일보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조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털 격차로 인한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며 미디어 소통역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미디어 범위를 디지털 모바일 기반으로 확대 전환하고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지원을 통한 격차 해소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민동락의 정신으로 국민과 함께하며 재단이 국가 위기 상황 속 혁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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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공공기관장회의 주재…"혁신적인 경영 관리 요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도시공사 등 25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2020년 공공기관 성과창출 평가 결과와 2021년 계획을 공유했다.지난해 공공기관 성과창출 목표에 대한 시의 실적 평가 결과 광주도시철도공사, (재)광주신용보증재단 등 1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도시철도공사는 국가핵심기반재난관리평가 및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재)광주신용보증재단은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취득과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지원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IoT센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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