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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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수산식품산업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남 목포시가 오는 19일까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사업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목포형 수산식품산업 언택트 일자리창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목포시 3대 미래전략산업 중 하나인 수산식품산업의 성장기반 확충에 발맞춰 미취업 청년에게 수산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대면·디지털 기술직무 분야에 대한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구직활동을 지원해 정규 일자리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참여 가능 기업(기관)은 수산식품 가공기업(제조업) 고용인원 5인 이상, 또는 수산식품 가공기업(제조업)외 수산식품 연관 산업 관련 기업, 협회, 법인(기관) 등 고용 5인 미만 사업장이다.선발된 기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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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2회 현구문학상 공모
전남 강진군이 1930년대 김영랑과 함께 시문학파로 활약했던 김현구 시인(1903∼1950)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제2회 현구문학상을 오는 2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현구(玄鳩) 김현구(金炫耈) 시인은 1903년 강진에서 태어나 김영랑, 박용철, 정지용, 변영로, 신석정 등과 1930년대 활동했던 시문학파 동인이다. 1930년 '시문학' 2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 활동을 벌인 현구는 '문예월간' (1931), '문학' (1934) 필진으로 참여해 한국 시문학사를 풍요롭게 한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생애 85편의 시 작품을 남긴 채 1950년 6·25 참화로 불운하게 생을 마감했다. 특히 김현구 시인은 시문학파 동인으로 활동하며 주옥같은 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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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화물자동차 종사자 생활안정자금 지원
전남 장흥군은 지난 8일 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 운수 종사자에게 1인당 50만원씩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0년 말 기준 장흥군에 사업장을 두고, 차량 등록지 및 주민등록지가 모두 장흥군에 있는 화물차주이다.생활안정자금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장흥군청 재난안전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이번 생활안정자금은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서류 확인 절차 등을 거쳐 3월 중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생활안정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화물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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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 추진
전남 광양시는 2021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귀농귀촌예산 1억9천만 원을 증액해 2억7천만 원의 사업비로 귀농인의 집 조성, 광양에서 살아보기,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멘토-멘티 지원사업, 체험마을 어울림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도시민의 농촌 유입으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광양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민과 교류하고, 영농체험,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또한, 광양시에 관심 있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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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팀장 간담회
전남 신안군 황성주 지도읍장은 2021년 2월 3∼8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권역팀장 간담회에서 팀장 역할을 안내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노인일자리사업과 사회활동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불편 사항에 대해는 팀장들이 주무 부서와 협의해 현장에서 즉시 조치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공식적으로 권역별 팀장 임명장을 지도읍장이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코로나19로 179명의 참여자를 행정에서 일일이 관리하기가 어려워 금번 임명된 14명의 권역별 팀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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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가유공자·유족에 설 명절 위문금 지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설날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설 명절 위문금 1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위문금은 국가유공자 중 71세 이상 무의탁자와 저소득 대상자에게 '무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지난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수당 월 8만원, 보훈명예수당 월 5만원,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20만원으로 상향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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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응원해요! 슬기로운 가족생활' 운영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스트레스로 가족 간의 갈등이 우려되고 있어 건강한 가족만들기 '응원해요! 슬기로운 가족생활' 상담프로그램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고흥군에 따르면 최근 가족상담 영역 중 '가족' 관련 상담이 전년 대비 57% 이상 증가했으며, 장기간 가정생활로 인한 가족 간 갈등으로 우울감과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금번, 온 가족 치유 프로그램은 다문화, 한 부모, 조손가정 등을 대상으로 1단계 '마음근육 키우기', 2단계 '심리적 건강 거리두기'는 전문상담사를 투입해 1:1 상담과 가족집단 상담으로 진행하고, 3단계 '가족규칙 세우기', 4단계 '따뜻한 이웃이 되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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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블루잡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 본격 추진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고용 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블루잡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근로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월 중 선발 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블루잡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청년 근로자는 디지털·그린 뉴딜,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6대 분야 기업 등에서 우리 지역의 블루자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기술 분야를 접목하는 일자리 체험 기회를 얻게 된다. 아울러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정보 DB 구축, 에너지관리 시스템 분야 실무, 지역 상권 빅데이터 자원화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구례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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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고향에서 보내는 명절 인사 영상 반응 '후끈'
전남 보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고향 방문을 하지 못하는 출향향우와 방역지침에 동참하는 지역민을 위해 제작한 명절 인사 영상을 업로드 했다.하상욱과 제이레빗의 '새해 복, 새 행복' 음악에 맞춰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보성군 영상에는 가수 진성과 지원이를 비롯해 경찰, 소방관, 지역상인, 어린이, 공직자, BS삼총사, 김철우 보성군수 등 60여 명에 가까운 고향 사람들이 출연해 안부를 전했다.지난 4일 보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번 영상은 조회 수 2천 회를 향하며 군민과 출향향우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영상을 본 구독자(소셜그래퍼)는 "콘텐츠 하나하나가 따뜻한 정성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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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다사랑 봉사회, 설 명절 맞이 가전제품 기부
전남 목포시 다사랑 봉사회(회장 김태운)회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9일 무안군 삼향읍 평산리 마을회관에 가전제품을 기증했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손수 모은 기부금과 후원금으로 TV와 냉장고를 구입한 것으로 전달해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평산리 마을 회관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다양한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집안에만 있어 우울해 쉼터를 찾는데 이렇게 크고 훤한 TV를 지원해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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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재개선언 범국민 운동 협의체 출범…이재명 “개성공단 재개 물꼬 기대”
시민사회단체, 학계, 종교계, 정관계, 개성공단 기업인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남북 양측의 개성공단 재개 선언을 이끌어 내기 위한 민간 주도 협의체가 9일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는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 이날 오후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공동대표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성공단 재개 선언 범국민 연대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개성공단 재개 선언 범국민 연대회의’는 개성공단이 폐쇄 5년을 맞아 다양한 구성원들이 머리를 맞대 개성공단 재개 선언을 실질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추진하는 역할을 맡을 민간 주도 협력기구다. 그간 평화부지사 현장집무실 설치, 전문가 토론회 등 개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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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중국대사관 상무처 환담…동북아 판로 개척 박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나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9일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중국대사관 상무처를 방문해 주한 중국대사관 상무처 구진셩(谷金生, 곡금생) 경제공사와 환담을 나누며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구진셩 경제공사는 연변주 부주장 등을 지내며 한-중 경제 관련 협력을 이끌어온 실력자로 꼽힌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해외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확대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환담 역시 경기도를 대행해 한-중간 경제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대사관 측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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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대북전단금지법 지지’ 서한에 UN 이어 EU도 화답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요청하는 내용의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한에 유엔(UN) 사무총장에 이어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도 화답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 EU대사는 지난 8일 이 지사 측에 “대북전단금지법을 설명하는 서한을 보내준 데 감사하다”며 “지사께서 이번 조치가 표현의 자유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실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내용의 답신을 전달했다.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는 답신을 통해 “한반도 분단선에 위치한 경기도의 특수한 상황을 이해한다”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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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안부장관,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 현장 방문...예방접종 지원방안 논의
광주광역시가 2월말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9일 오후 광주를 방문,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 장관은 이날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될 조선대학교 내 광주이스포츠경기장을 둘러봤다.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에서는 2월말부터 광주, 전남, 전북, 제주 지역 거점전담병원, 감염병전담병원, 중증환자치료병상,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등 4000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또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 종사자 교육 및 훈련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광주시 예방접종센터는 ▲조선대학교병원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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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서해해경청장, 설 연휴 대비 해양안전관리 실태 점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이 설 연휴를 맞아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마련한 가운데 9일에는 정봉훈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해양사고 대응태세 및 취약지 점검을 실시했다.정청장은 이날 오후 코로나19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목포 국제여객터미널과 연안여객선 터미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여객선 운항 및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여객선 안전 운항 수칙을 준수해 단 한명의 국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청장은 목포서산파출소로 이동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연안구조정에 탑승해 대불부두, 목포대교 인근 등 취약 해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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