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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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대우조선해양 협력기업 '공동 프로젝트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대우조선해양의 Arctic 7급 쇄빙 LNG 운반선 건조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협력기업에 51억원 규모의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 보증으로 대우조선해양의 고성능 Arctic 7급 쇄빙 LNG 운반선 건조에 참여하는 협력기업 중 6개사가 총 51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받게 되며, 지원 자금은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기술 개발, 원재료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동 프로젝트 보증은 대기업 등과 협력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평가해 신보가 협력기업에 보증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개별기업의 과거 매출실적, 재무등급 중심으로 심사하는 기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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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한·중 도시발전연맹 첫 수출계약 달성
전남 구례의 특산품인 매실이 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14일 한·중도시발전연맹이 중심이 돼 구례군 그리올푸드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종현)과 중국한복덕국제무역유한공사가 매실청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도에 체결된 한·중도시발전연맹은 6개의 한·중 도시가 함께 국제 플랫폼을 구성해 국제적 자원과 발전 에너지를 구축하고 도시협력성과를 풍부하게 확대시켜 국제적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단체이다. 한국 측에서는 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군․남해군이, 중국 측에서는 산동성 청도시 성양구, 산동성 래서시, 귀주성 안순시 관령자치현이 가입해 있다. 한·중도시발전연맹은 지난 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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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도서관, 리모델링 완공 후 재개관
전남 목포시립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18일 재개관했다. 시립도서관은 1974년 현 목포문화원 자리에 개관한 뒤 1989년 지금의 위치로 옮겨 운영해 왔다. 시간이 흐르면서 노후화가 진행된 시립도서관은 지난 2019년부터 4개년 계획으로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 10월부터 1층을 지역주민 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왔다. 시립도서관은 주민 친화적 개방형 도서관을 컨셉으로 한 이번 내․외부 공사를 통해 ▲전시 갤러리를 포함한 복합문화공간과 북카페 신설 ▲1층 로비 전면에 서가 배치 ▲어린이자료실 개방형 공간으로 재단장 ▲지붕 마감재 교체 ▲외벽 보수 등을 실시해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데 주력했다.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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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부부요양병원 문용진 원장,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전남 목포시 부부요양병원 문용진 원장이 지난 18일 재단법인 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문 원장은 지난해 1월 개원한 부부요양병원의 수익금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탁했다. 문 원장은 지난 2016년에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문 원장은 “학생이었던 2004년 목포시로부터 지역인재육성장학금을 지원받아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었다. 그 때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고향인 목포에 환원함으로써 우리 지역 인재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목포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식 목포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도 솔선수범해 소중한 수익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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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구포차, 한시적 자율 운영
전남 목포항구포차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앞으로 2주간 한시적으로 자율 운영할 예정이다. 목포항구포차 운영협약서에는 기상특보발령 등을 제외하고 평상 시 1/2 영업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최근 계속된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등에 적극 동참하고 방문객 밀집에 따른 위험 및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한시적으로 자율 운영 중이다. 앞서 목포항구포차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발맞춰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임시휴업을 실시했다. 이후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포차 운영협의회 결정으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자율 운영을 실시했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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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0년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전남 구례군이 2020년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0년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를 1월 22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지원은 정부가 지원하는 공익직불금과 별개로 벼 재배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안정을 위해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빈번한 자연재해 발생 등으로 어려운 쌀 산업을 위해 지속, 유지하는 것이목적이다.지원대상은 구례군에 주소를 두고 구례군 지역 농지에서 0.1ha 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벼 대신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농지도 예외적으로 포함해 지원한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간 3,700만 원 이상인 재배농가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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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건강한 밥상, 강진 잡곡세트로 준비하세요”
코로나19로 건강에 관심이 급증하고 가정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남 강진군 소포장 잡곡세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잡곡은 백미보다 마그네슘, 철, 아연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B, E등이 풍부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변비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폴리페놀, 폴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물질도 백미보다 훨씬 풍부해 항산화 및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다. 잡곡의 주산지 강진군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 양으로 구성된 소포장 잡곡세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잡곡세트는 600g 단위 용기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품목은 기장, 귀리, 보리, 팥, 서리태, 수수, 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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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상반기 적극 재정운용…지역경제 살린다
전남 보성군이 1조원 규모의 3대 SOC 프로젝트와 보성형 5대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운용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재정 운용 계획에서 보성군은 코로나19 경기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민 일자리 창출, 사회 안전망 구축, 인구 정책 강화, 뉴딜 사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내놨다.△ 코로나19 경기회복 최우선 2021년 재정 지출 방향은 코로나19 방역과 경기 회복을 견인할 수 있는 예산 집행에 초점을 맞춘다. 작년 6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여 성공리에 추진한 보성600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도 5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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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 총회 개최
전남 신안군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미영)는 지난 19일 협의회 총회를 임원진 11명만 참석하고, 회원 43명은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총회를 개최했다. 올해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 총회에서는 협의회 회칙 일부개정, 임원 선출,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등을 상정해 가결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조치로 봉사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저소득층 및 거동불편 노인에게 노인무료급식 경로식당을 식사배달 등으로 탄력 운영해 결식노인 방지 등에 노력했다. 지난해에도 코로나19 관련 많은 어려운 여건이 우려되나 사회적거리두기 준수로 취약계층 면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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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군동면, 매주 홀몸 어르신 ‘건강한 밥상 나눔’
전남 강진군 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주, 강춘혁)에서 매주 수요일 주 1회 홀몸 어르신 20여 명에게 가정에서 조리한 반찬을 지원하는 ‘홀몸 어르신 건강한 밥상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부터 추진해 온‘홀몸 어르신 건강한 밥상 나눔 사업’은 반찬나눔봉사단이 가정에서 반찬을 만들어 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 기부하면 면사무소에서 배분 용기에 담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보존식을 일주일간 보관하게 된다. 노인맞춤돌봄센터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3∼4가지의 반찬을 골라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곳간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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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유상호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장흥군의회 유상호 의장은 지난 18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지난해 12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개정되고, 자치경찰제가 실시되는 등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맞춰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담고 있다.유상호 의장은 “군민의 꿈이 실현되는 자치분권 세상을 만드는데 장흥군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지역민의 소리가 정책이 되는 소통의 의정 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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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지도자연합회,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
전남 보성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한국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회장 정병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회원 150명에게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떡국 떡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정병진 회장은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회원 간 상호 교류 활동이 적어져 아쉬웠는데, 회원 간 사기 진작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회원 간 소통뿐만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 농촌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후대에 물려줄 건강한 농촌 환경을 보존해 나가는 데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는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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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에 카메라 탑재후 교통위반 단속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다음달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3월 2일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은 노선버스에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버스전용차로 및 주·정차 위반 차량을 실시간으로 단속하는 방식이다. 시는 출·퇴근시간 버스정류장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해소와 버스의 정시성 확보 및 승객 안전도모를 위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을 도입했다. 우선 시내를 운행하는 버스노선 중 15번(간선), 30번(간선), 45번(간선) 등 3개 노선에 각 2대씩 총 6대의 노선버스에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단속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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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올해부터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 위생용품 지원
전남 보성군은 2021년 관내 고등학생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보건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편적 복지를 제공하고자 현행 저소득 여성청소년(11세~18세)에게만 지원하던 위생용품을 일반 고등학교 여학생까지 확대 시행한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매월 1만1500원으로 연간 13만8000원이다. 한 번 신청하면 만18세까지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행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생리대)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을 경우에는 중복 수혜가 불가하다. 현재 보성군은 지원 사업 시행을 위해 조례 개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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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체불임금 없는 설 명절 대책 마련
전남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10일간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 발주 사업장의 임금 지급실태를 일제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지역 내 시공 중인 관급공사 169개 사업장이며, 계약부서와 발주부서 합동으로 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 대금 등의 체불 여부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임금 체불 우려가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대금 지급을 완료하도록 시정 요구하고, 기성 검사와 준공 검사 신청 시 신속한 처리, 대가 지급기간 단축 지급 등 설 명절 전에 사업비가 조기 집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광양시 박봉열 회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예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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