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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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BTJ 열방센터 방문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17일까지 연장
경기도가 도에 거주 중인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했다. 도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1차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후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검사 대상자 추가 통보를 받음에 따라 대상자가 총 800명을 넘어선 데 따른 조치다.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캠페인, 기타 명목 불문 관련 모임과 행사, 업무에 참석하거나 방문한 경기도민은 17일까지 즉시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 등을 찾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역학조사(감염병 환자 등의 인적사항, 감염원인과 감염경로 등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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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식 제21대 완도해양경찰서장 취임...수사분야 전문가 평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2일 제 21대 안성식 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 후 과장, 계장 등 필수인원만 참석하여 이뤄졌다. 안성식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해양경찰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는 해양경찰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한 노력 △해상치안 확보 △직원들 상호 간의 배려하는 문화 정착 등을 강조했다.신임 안성식 서장은 서울 출신으로 임용 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 후 지난 2008년 해양경찰 경정으로 입사, 부산‧인천서 수사과장, 본청 형사계장을 거쳐 2017년 총경으로 승진 후 제주청 상황실장, 본청 수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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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이젠 전통시장 가맹점 및 운영 활성화 나선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손을 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첫발을 내디뎠다. 전통시장 상인들도 ‘배달특급’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3일 판교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배달특급 가맹점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앞으로 두 기관은 상호협력과 정보교환을 통해 ‘배달특급’의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배달특급’에 전통시장 상인들이 입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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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2020년 관할구역 응급환자 158명 이송…전년대비 30% 증가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2020년 여수해경 관할구역 응급환자 이송 인원이 총 158명으로 전년대비 32%(38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해양경찰 소속 경비함정과 항공기가 여수지역 도서 및 해상에서 2019년 120명, 2020년 158명을 이송하여 약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발생장소는 도서지역이 96건으로 전체 62%를 차지했으며, 선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등 해상에서 49건(31%), 항포구 및 갯바위 등 기타장소에서 9건(8%)이 발생하였고 지난해 낚시객의 증가로 선상 및 갯바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증가했다.특히, 도서지역 응급환자 중 70세 이상의 고령의 환자가 48명으로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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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손흥민 입장 순간 포착된 영국 코로나19 방역 실태 충격
하루 확진자수 6만명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영국의 방역 실태를 알 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스포츠 언론 'AP SPORTS'의 트위터 계정에는 토트넘 선수들이 마린FC와의 경기를 위해 구단 버스에서 하차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사진 속에서는 영국 시민들이 거리두기는 커녕 구단 선수들을 보기 위해 좁은 공간에 다수의 인파가 몰려 밀집해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안전요원이 다수 배치되어 있지만 선수들 동선을 위한 일정수준의 거리만 확보할 뿐 시민들간의 밀집에는 무신경한 모습이다. 시민 대부분은 면마스크를 하고 있었고 일부는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 한눈에 봐도 쉽게 비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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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조도면, 기습 폭설 발빠른 대처 호평
전남 진도군 조도면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7~10일까지 4일동안 진도군 일원에 25.1㎝의 눈이 내려 도로결빙에 따른 교통 불편과 혼잡을 예상했다. 조도면은 폭설로 인한 눈길 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무원들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펼쳤다. 공무원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창유항 등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와 지방도 등에 제설작업을 실시 해 주민들의 불편을 덜었다. 제설작업을 통해 큰길에 쌓여있는 눈을 모두 제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주민 K씨(진도군 조도면)는 “제설 작업을 위해 굵은 땀을 쏟아내는 조도면사무소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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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융복합지원사업은 특정 지역 및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흥군의 경우 태양광·태양열을 설치해 주민들의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비 16억 원을 지원받고 도비 2억 원, 군비 10억 원, 자부담 4억 원이 소요돼 총 32억 원의 사업비가 책정된다. 군은 오는 2월부터 328개소의 신재생에너지를 주택, 상업 건물, 마을회관, 토요시장 등 장흥읍 일대에 설치할 예정이다. 주택 등 민간 건물에 326개소, 공공건물에 2개소, 에너지원으로는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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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정치가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가 먼저 묻고 싶다
당신은 지지 정당을 불문하고 국회에서 벌어지는 꼴사나운 난투극을 보고 손가락질 한 적이 있는가? 정치뉴스라면 쳐다보기도 싫어 TV 채널을 돌린 적이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니 많을 것이다. 우리 사회 여러 분야 가운데 정치분야가 신뢰도가 낮은 것으로는 전세계에서 꼴찌를 다투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여기서 잠깐만 개인적인 얘기를 하고 싶다. 내가 직접 선거에 뛰어들게 된 것은 2002년 대통령선거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던 무렵이었다. 자원봉사를 통한 자발적이고 순수한 참여였다. 하지만 그 인연으로 제 16, 17대 국회에서 근무하면서 직업이 되어버렸다. 약 20년 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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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3개년 빅데이터 분석 통한 2021 국내관광 흐름 전망
코로나로 인한 불안감과 회복 기대감의 ‘사이’를 나타내는 표현 ‘B.E.T.W.E.E.N.’이 2021년 국내관광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최근 3년 간 소셜미디어, 이동통신사, 카드사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분석해 2021년을 전망하는 2021 국내관광 트렌드를 13일 발표했다. 공사는 소셜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여행 심리변화 분석과 티맵모빌리티(주) T map 데이터, KT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관광 이동 패턴 분석, BC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소비패턴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2018년 1월부터 2020년 8월까지 3년 간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코로나로 인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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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가족재단,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경기도 놀이지도사 역할 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아이사랑놀이터 놀이지도사 지원사업’의 1년간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고자 '경기도 아이사랑놀이터 놀이지도사 지원 성과와 과제'라는 제목의 이슈분석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사랑놀이터는 도내 육아종합지원센터 내외에 설치된 영유아를 위한 실내놀이공간으로 자유놀이실 운영과 함께 부모교육, 육아상담, 부모와 자녀를 위한 놀이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경기도는 29개 도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놀이지도사를 각 1명씩 배치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가정양육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아이사랑놀이터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부모-자녀 놀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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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소울 푸드 딸기 뷔페, 집으로 배달합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언택트 상품’은 새로운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롯데호텔 서울이 5월 5일까지 겨울 대표 ‘먹킷리스트’로 손꼽히는 딸기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를 테이크아웃으로 선보여 화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지난 12월 드라이브 스루 상품 매출이 11월 대비 4배 이상 신장하며 언택트 상품에 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고객분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특급호텔의 딸기 뷔페를 맛보실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상품으로도 출시했다”고 말했다. 먼저, 딸기 디저트 뷔페 테이크아웃 상품은 기존 뷔페 메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디저트류로 구성했다. 상큼한 딸기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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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4개 기관(중앙, 시도교육청, 광역시도, 기초지자체)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3개 분야(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으로 실시됐다. 경기도는 2020년도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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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84%, “코로나19로 힘들어요”
코로나19는 기술기반 기업인 스타트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새로운 분야 수요 창출은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경기연구원이 지난 2020년 6월 스타트업・벤처기업・혁신형기업의 창업자, 대표이사, 임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경기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도 스타트업 지원방안'을 발간했다.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84.0%는 코로나19가 스타트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어려운 요소로는 ‘수요 감소(고객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32.0%)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대면활동 제약으로 마케팅 위축’(23.5%),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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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야생 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실시
전남 장흥군은 야생 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 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철망 울타리, 전기 목책기 등의 시설 설치를 지원하는데 9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보조금은 농가당 최대 1000만 원이며, 사업비의 일정 비율(40%)을 농가가 부담함으로써 농가의 책임 있는 시설물 관리가 요구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토지 소재지의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야생 동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람과 야생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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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박림소 인근 산사태 발생 지역 복구비 ‘국비 5억 원 확보’
전남 장흥군은 지난해 가을 박림소 인근(장흥읍 기양리 산1번지)에 산사태가 일어나 돌출암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장흥군은 응급조치로 낙석 150톤 제거한 후, 산림청에 항구적인 복구비로 국비 5억 원을 건의했다. 이로써 박림소 인근 산사태 복구비가 2021년도 산림청 예산으로 확정됐다. 장흥군은 올해 여름이 오기 전에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항구적인 산사태 복구가 가능하도록 상단부(암석층)에는 낙석 방지를 위한 링네트 시공을, 하단부(도로변)에는 낙하물 방어를 위한 콘크리트 옹벽 시공을 추진한다”며 “사면부 전체 부분에는 흔들림 피해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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