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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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목포 청년위원장, 심야 술집서 여종업원 폭행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A씨가 코로나19 특별방역 기간인 최근 목포의 모 술집에서 여종업원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A씨는 목포시 신흥로 모 술집에서 여종업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뺨을 때렸고, 업주와도 몸싸움을 했다.A씨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인 영업 제한시간인 오후 9시를 넘겨 자정까지 해당 가게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던 것으로 알려졌다.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기간 술집 방문 등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정당 소속 간부가 방역수칙까지 어기며 술집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폭행사건을 벌인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목포시 지역위원회는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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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축산농가 위기…진도군, 다양한 지원책 확대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에 적극 나선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명품 축산 농가의 효율적 육성을 위해 ▲친환경 악취 저감 시설 지원 ▲가금농가 ONE-STOP 민원 처리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 등을 확대 추진한다. 친환경 인증 농가 등을 대상으로 올해 1억6000만원을 들여 친환경 악취 저감 시설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특히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해 입식 전과 출하 전에 실시하는 검사를 입식 7일전 신고를 하면 출하 전 검사까지 ONE-STOP으로 민원을 처리해 가금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민·관 합동으로 농장주변 소독과 진입로 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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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대구에 첫 호텔…‘대구 메리어트 호텔’ 9일 오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대구 지역에 첫번째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 대구 메리어트(Daegu Marriott)을 오는 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메리어트(Marriott)는 창립자의 이름을 딴 브랜드답게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30개 브랜드 중 가장 상징적이고 세계적으로 인지도도 높은 브랜드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580여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160여개 호텔을 3~4년내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국내에는 지난 2017년 제주 신화월드에 첫번째 호텔을 선보인 바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 사장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President for Marriott International Inc., for Asia Pacific excluding Greater China (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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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 "11일까지 진단 검사" 행정 명령
경기도가 8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캠페인, 기타 명목 불문 관련 모임과 행사, 업무에 참석하거나 방문한 경기도민은 11일까지 즉시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 등을 찾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역학조사(감염병 환자 등의 인적사항, 감염원인과 감염경로 등 조사)요청에 응해야 한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단검사 행정명령 위반 시2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역학조사 거부 시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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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44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3건을 포함한 447억원 규모, 37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14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3일 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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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원지역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물품 기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월 7일, 강원지역 택시기사와 이‧미용 업종 종사자에게 전달할 방역물품 구입을 위해 기부금 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전달된 기부금은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강원지역 소재 법인‧개인 택시기사와 이‧미용업 종사자들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 13만장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공단은 마스크 기부와 더불어 택시‧이미용업 종사자들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진행을 위한 홍보물품(스티커 등)을 제공하여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였다. 건보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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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대체투자 이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대체투자 이해' 집합교육을 2월 16일(화)부터 개설하고, 1월 7일부터 1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운용업무 종사자,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등을 대상으로 대체투자(Alternative Investment) 분야의 상품별 구조 및 특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국내·외 대체투자 현황, 주요 이슈 및 투자전략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업계 전문가의 섹터별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대체투자 관련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8일간 33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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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과정 개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집합교육과정을 2월 16일(화)부터 개설하고, 1월 8일부터 1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제도 이해, 내부통제 구축 사례, 금융 감독기관의 내부통제 관련 정책 방향 등 준법감시인이 알아야 할 내부통제 관련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자산운용업계, 법무법인 및 감독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 이슈 위주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의 내부통제 업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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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명역 해외입국인 대기실 추위 무방비 '덜덜'…"직원 무성의" 분통
코레일 KTX광명역 입국인 전용 고객대기실이 온풍기 고장으로 인해 당시 외국인을 포함한 해외입국자 다수가 추위에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7일 코로나19로 검사와 자가격리 등 해외입국자들이 경유하는 KTX광명역 입국인 전용 고객대기실에 온풍기 차단기가 내려가면서 이로 인한 입국인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지방으로 귀향하려던 A씨와 부인 B씨는 광명역 입국인 전용 고객대기실이 너무 추워 난방과 관련된 시설에 대해 문의를 했지만 해당 역 업무팀장의 무책임한 답변에 분통이 터졌다고 밝혔다.코로나 19 해외입국자 지침에 따라 외국인 등 해외입국자 다수가 대기하던 입국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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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도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노동상담 사례집 발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2020년 한해 ‘경기도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진행한 주요 노동상담 사례를 담은 ‘2020년도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노동상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체불임금, 산업재해, 노동조합, 직장 내 괴롭힘, 휴일휴게, 근로계약, 징계해고 등 각종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사례 1,329건을 유형별로 심층 분석한 내용을 수록해 사업주나 노동자들이 노동권 보장과 관련해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면상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던 비대면 상담사례까지 포함했다. 노동자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더 쉽게 노동권익센터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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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기도민이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책은
지난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내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일반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였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일반도서와 아동·청소년 도서로 나눠 지난해 도내 229개 공공도서관 대출 이력 2,775만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일반도서는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반영한 ‘여행의 이유’가 1위를 차지했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2위로 나타났다. 이어 3~5위는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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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기부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에 선정…매년 국비 2억2,500만원 확보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운영할 광역지자체로 선정돼 올해부터 국비 2억2,500만 원을 매년 지원받게 된다.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는 민간의 자생적인 과학문화 정착과 지역주도 과학문화정책 추진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이며, 과학기술정통보통신부는 올해 경기도를 포함해 6개 광역 지자체를 신규 지정했다. 지난해 경기도는 과학문화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한 ‘경기도 생활과학인 육성방안 연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를 추진했고, 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경기도 과학문화지역거점센터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수행하며 앞으로 국비와 도비를 1:1 매칭, 4억5천만 원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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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위반,광양시의회 단체 식사 논란... 행정기관 과태료 부과
전남 광양시는 7일 방역지침 위반 논란을 빚고 있는 광양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지난 4일 현충탑 참배를 한 뒤 광양 중마동 한 식당에서 단체로 아침식사를 한 광양시의회 의원 10명과 의회 관계자 7명에 대해 집합금지명령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해당 식당에 대해서도 경고장을 보내고, 과태료 부과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감염병예방법은 5명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 1인당 10만 원 이하, 해당 업주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대해 광양시의회 측은 방역지침에 '공무나 필수 경영활동의 경우 예외' 조항을 근거로 식사를 추진했지만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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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동,새마을문고 2021년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전남 목포시 옥암동새마을문고(회장 박정심)는 지난 6일 신축년 새해맞이 행사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옥암동새마을문고는 관내 15가정 홀몸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자 떡국세트(떡국떡, 사골육수, 소고기, 달걀 등 시가 50만원)를 나눠주며 변치않는 애향심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정심 회장은 “아무리 힘든 일도 묵묵히 이겨내는 우직한 소처럼 신축년 새해에는 흰소의 기운을 받아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동석 옥암동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어려운 여건에도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해주신 옥암동새마을문고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옥암동새마을문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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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폭설 대비 친환경 제설제 무료 배부
전남 목포시가 대설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무료 배부했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민의 안전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2차례에 이어 지난 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친환경 제설제 3544포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소방서에 배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상황에 따라 제설제를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 시는 폭설시 교차로, 경사로 등 주요 결빙구간은 제설작업을 실시하지만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도로는 주민들의 제설 참여가 절실하다. 현재 목포시는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가 실시되고 있지만 그늘이나 고갯길 등은 제설제가 아니면 쌓인 눈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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