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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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속·정확 코로나19 역학조사 도울 ‘통역 봉사단’ 구성
경기도내 외국인 주민·노동자들의 원활한 코로나19 역학조사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역학조사 통역 봉사단'이 올해 1월부터 구성·운영에 들어간다. 8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이는 최근 코로나19 외국인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소통 문제로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보다 신속·정확한 조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통역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새로운 방역대책이다. 한국어와 외국어 모두 원활하게 구사가 가능한 외국인주민 또는 내국인을 봉사단원으로 임명, 외국인주민에 대한 코로나19 역학조사 시 비대면 방식으로 통역을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이를 위해 1월 8일부터 1월 14일까지 공모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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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학박람회로 문화도시 출사표…문학 대중화·목포 고유성 조명
목포시가 문학을 앞세워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발산한다.목포시는 오는 10월 개최를 목표로 ‘2021 목포문학박람회’의 뼈대에 살을 붙여가고 있다. 문학박람회는 지난해 12월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예향(藝鄕)으로서의 가치와 가능성을 인정받는 목포의 야심작이다. 기초지자체가 문학을 주제로 전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박람회라는 점에서 문학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김종식 목포시장은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 등 3대전략산업이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면 문화예술은 목포의 소프트파워를 키우는 분야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문학박람회는 목포 문화예술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 이정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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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새 모습으로 재탄생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회산백련지가 시설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현재 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은 카페와 방문객 쉼터로 탈바꿈해 3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카페 내·외부에는 연꽃, 장미 등이 그려진 인테리어와 벽화, 안락 소파, 비취조명이 어우러진 포토존 등을 설치했으며, 기둥을 타고 오른 멋스러운 인조목은 숲의 나무를 연상하게 한다. 2층에는 열대식물 사이사이에 6개의 쉼터를 조성하고, 특색 있는 탁자와 의자를 배치했다. 카페가 오픈하면 관광객들은 창 너머로 보이는 철새들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관광객들이 맛있는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향토음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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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부터 자유로운 행복 무안을 꿈꾸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해에도 치매관리를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들이 치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무안군은 지난 2019년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치매상담, 조기검진사업,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역사회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는 협약병원에 연계해 진단검사와 정밀검사를 통해 치매를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조기검진비, 치매치료관리비, 위생소모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관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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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인구회복 '청신호'…"주소 갖기 운동 한 몫" 평가
전남 진도군은 최근 감소하던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내고장 내직장 주소 갖기’ 범군민 운동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진도군 인구는 1968년 최대 11만명에 달했지만 취업 인구 유출과 사망으로 인한 자연 감소율 증가로 5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다.진도군은 지난해 10월 인구가 3만233명으로 3만명이 무너질 위기였지만 올해 1월 초순 3만1,227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3만1,000명 선을 회복했다. 군은 지역 인구구조의 불균형과 인구감소 문제의 총체적 위기를 인식하고 범군민 차원의 참여만이 인구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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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임신부터 육아까지 지원 나선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해에도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신부터 육아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가임기 부부에게 신혼부부 건강검진비를 지원해 임신 전 건강관리를 돕고있으며, 한방·양방 난임시술비 지원과 함께 19대 고위험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 등록 임산부 대상으로 산전검사를 실시하고 엽산제·철분제 등 영양제를 전달하고, 초음파쿠폰과 기형아검사 쿠폰을 지급한다. 출산 후에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만 2세미만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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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설·한파 신속대처 분주…폭설로 노고치(승주-월등) 교통 통제
전남 순천에 7일 기준 최대 4.7㎝의 눈이 내린 가운데 대설주의보가 발령돼 순천시는 3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에 분주하다.7일 새벽 3시 30분부터 굴착기 등 장비 11대와 18명이 투입돼 주요 도로 제설을 시작하고, 마을 진입로 및 마을안길 등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 본청 직원 등 700여 명이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순천시는 대설에 따른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사고예방을 위해 제설이 완료될 때까지 승주-월등간 노고치 도로를 통제했다.쌓인 눈으로 인해 시내버스 운행이 지연되기도 했으나, 원활한 제설작업으로 오전에 도심부 통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됐다.순천시 관계자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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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새해 달라지는 시책·제도 안내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2021년 달라지는 시책·제도를 7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새해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복지(12건), ▲고용(4건), ▲경제(10건), ▲도시·행정(8건), ▲문화·교육(4건), ▲환경(5건) 6개 분야 43개 사업이다.복지분야에서는 최대 1500만원까지 출산장려금을 확대하고,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을 완화한다. 또 참전·보훈 명예수당 지급대상자를 확대해 2008년 이후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도 명예수당을 받게 되고,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유족과 5.18민주유공자도 보훈명예수당을 받게 된다. 고용분야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시행돼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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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진은 지금 눈보라에 갇힌 세상'
소한(小寒) 뒤 불어닥친 강력한 한파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이 영하 6도에 머문 7일 전남 강진군 곳곳이 밤부터 쏟아진 눈보라로 코로나 한파를 보여주듯 한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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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지난해 소방출동 ‘도민 생명보호’ 한몫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한해 소방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57만 6458건의 신고를 접수해 28만 6873건에 대한 현장 활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각 분야별 현장 활동은 화재 2472건을 비롯 구조 3만 5877건, 구급 7만 5258건, 오인신고․미이송 등 기타 17만 3266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신고된 총 9215건의 화재신고 중 실제 화재는 2472건으로, 사망 22명, 부상 98명 등 인명피해와 함께 29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019년과 비교해 화재 173건(6.5%), 사상자 4명(사망 1, 부상 3)이 감소했다. 재산피해는 26억 6000만 원이 증가했으며 공장 및 창고시설 등 산업시설의 피해가 주요인으로 확인됐다. 화재원인의 경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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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2020년 화재원인 분석 통한 대책 수립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해 무안 관내 건축물, 임야, 기타화재 포함, 화재가 총 120건이 발생해 전년 대비 15건 감소(11.1%)했다고 7일 밝혔다. 분석 자료에 의하면 인명피해는 사상자 포함 2명이 감소(50%)하고, 그와 반대로 재산피해는 전년대비 104.8%가 증가했다. 화재발생 건수가 줄어든 반면에 재산피해액이 증가한 이유는 무안 관내 대형 물류창고 및 대규모 동식물 관련 돈사시설 화재로 인한 것이다. 세부현황 및 원인을 살펴보면, 화재 120건 중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전기제품 등으로 인한 전기적인 요인 34건, 관계인 등의 부주의 원인 62건으로 80%을 차지하고 장소별로는 건축물 화재가 57%로 부주의로 인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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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안양 사자산 골프 동우회,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전남 장흥군 안양 사자산 골프 동우회는 7일 안양면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석중 동우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들이 버디를 기록한 숫자만큼 1만 원씩 기부해 모아진 성금을 새해를 맞이해 지역 사회 나눔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안양면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양현 안양면장은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안양 사자산 골프 동우회 회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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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핸드인핸드’ 캠페인 동참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회적경제기업 돕기 위해 상품 수령 인증사진과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 후 차기 릴레이 주자로 3개 기관을 지명해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직접 구매해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은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목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지명기관으로 안동대학교 LINC+사업단,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프리미엄자동차연구센터, 전남대불산학융합원 등 3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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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0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기관 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오승우미술관은 지난 4일 문체부에서 실시한 2020년 공립 박물관·미술관 평가인증제 심사 결과 평가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공립 박물관·미술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박물관과 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에 한번 실시하고 있다.박물관과 미술관은 등록된 후 3년이 지나야 평가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여부는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의 범주를 분야별로 평가해 결정 된다.평가 인증된 미술관에는 우수 운영 사례집 발간, 대국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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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겨울철 폭설 대비 자동차 타이어 점검 필수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라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교통사고를 한두 번쯤 경험한 적이 다들 있을 것이다.영하의 날씨에 노면이 얼게 되면 핸들 조작뿐만 아니라 타이어의 제동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전자에겐 항상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특히 바쁜 출·퇴근 시간에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차량정체로 차 안에서 운전자들은 발만 동동거리며 추운 날씨에 나오지도 못하고 도로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사고 대부분은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를 무시한 잘못된 운전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지만, 내면엔 타이어 마모로 인한 사고원인도 있다.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제대로 운행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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