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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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10만 회원 돌파…성탄절 매출 ‘신기록’ 수립도
‘배달특급’이 출시 20여 일 만에 총 거래액 2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총 가입 회원 10만 명을 넘기며 올해 1차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7일 기준 총 가입 회원이 10만 명을 넘긴 데 이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1억 7,000여만 원,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약 1억 9,000만 원의 매출고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인 25일 매출은 ‘배달특급’이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가장 높은 일 매출 기록으로 주말인 26일과 27일을 포함해 출시일부터 현재까지 총 누적 거래액은 약 25억 원을 기록했다(12월 27일 기준).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매출 급등을 이유를 “이벤트 첫날인 24일부터 소비자를 위해 9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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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자금세탁방지제도'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자금세탁방지제도*' 집합교육과정을 2021년 2월 2일(화)에 개설하고, 2020년 12월 28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금융기관의 내부통제 관련업무 종사자 및 자금세탁방지업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관련 규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등 관련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자금세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위규 상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2일(화), 1일(7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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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스마트 안전장비로 스마트한 안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정부의 뉴딜정책과 연계하여 철도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등이 적극 도입될 수 있도록 철도설계지침 등 69건을 제․개정 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준마련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위험인지센서’, ‘지장물 인지 경보기’와 같은 첨단 스마트 안전장비를 건설현장에 적극 도입하고, 이에 대한 적정대가를 반영하여 안전한 근로환경과 더불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안전 취약시간대인 야간에는 작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가피한 야간작업 시에는 열차운행 중지 등의 조치를 통하여 근로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개선하였다.김상균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전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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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 정책인지도 지난 7월보다 10.2%p 증가"…정책 인지도조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20년 12월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 조사 결과, “인지도는 78.3%로, 지난 7월보다 10.2%p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선진국형 속도관리정책으로, 2021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안전속도 5030 정책의 홍보성과를 측정하고, 국민들의 정책 수용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월 14일부터 7일간 7,207명(운전자 4,993명, 비운전자 2,214명)을 대상으로 인지도조사를 시행한 결과, 운전자의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는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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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블록체인 기초연구…보건의료분야 '디지털 전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이진용, 이하 심사평가연구소)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신 ICT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연구한 '블록체인 적용사례 및 활용을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12월 28일 공개했다.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 ICT 기술 중 하나로, ‘블록’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형태로 연결하고 네트워크 참여자 간 공유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이다. 이 기술은 여러 참여자가 기록을 검증하고 위·변조를 방지하여 보안성이 높은 기술로 알려져 있다. 특히 보건의료분야에서는 COVID-19 펜데믹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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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순항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 및 발전시장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시행한 발전용 개별요금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나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개별요금제’는 가스공사가 체결한 모든 LNG 도입계약 가격을 평균해 전체 발전사에 동일 가격으로 공급하는 기존 ‘평균요금제’와 달리 도입계약을 각각의 발전기와 개별 연계해 해당 도입계약 가격 및 조건으로 공급하는 제도다.가스공사는 지난 12월 14일 내포그린에너지(대표 김만년)와 충남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555MW)에 2023년부터 15년 동안 연간 약 33만 5천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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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나눔] 광양덕례초 박인기 前 교장, 봉강면에 500만 원 후원
전남 광양시 봉강면은 지난 23일 박인기 광양덕례초등학교 전(前) 교장이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박 전 교장은 오랜 시간 교직에 몸담으며 지역교육 발전에 힘썼으며 교직생활을 마친 후 현재 송지원농장의 대표로 매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기탁된 후원금은 봉강면 내 암 투병 중인 저소득 가정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박 전 교장은 봉강면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허정량 봉강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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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비대면 ‘컬러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전남 광양중앙도서관은 지난 16일과 23일 이틀간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취업 준비생과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컬러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강사와 수강생 개개인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ZOOM(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준비생과 일반 성인 35명이 참여했다.강연은 이로쥬 컬러힐링센터 임휘성 대표가 강사로 나서 ‘치유와 소통의 컬러테라피’를 주제로 자신의 외면적 컬러에너지 찾기, 끌리는 색을 통해 내면의식 관찰하기, 일본 색채심리 성향 검사 프로그램 활용해 보기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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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 약자 위한 안심도시 환경 조성 나서
전남 광양시가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광양시에 따르면 올 한해 광양읍 구도심 골목길 등에 벽부등 200여 대를 설치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학교 주변과 야간 통행이 많은 지역에 로고젝터 34대를 설치해 귀갓길 시민들에게 안전과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시는 최근에 광양경찰서와 협력해 광양읍 용강리 용두마을과 와룡마을 일원 골목길에 LED 태양광 벽부등을 추가로 설치해 야간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설치된 벽부등은 태양광을 이용한 무선 조명등으로 움직임 감지 센서로 통행 시에만 작동돼 공공전기료 절감에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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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영산강유역환경청 공모사업 선정 쾌거
전남 강진군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추진하는 2021년 특별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산강․섬진강 수계위원회기금 7억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주민지원사업은 개발 제한 대상인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의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소득 및 복지증진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고, 정부의 수질 보전 정책에 협조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영산강환경유역청에서는 2021년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에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9월에 접수를 받았다. 영산강․섬진강 수계지자체 8개소와 지자체 16개소의 신청사업 중 수계위원회 평가단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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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올해 쓰레기 불법투기 152건 적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한 결과 152건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다.무안군에 따르면 현재 고정·이동식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CCTV 81대와 전담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종량제 봉투 사용율도 단속 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사용이 정착됐지만 일부 주민들이 적발이 불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불법투기를 지속하고 있다”며“야간단속과 취약지역 CCTV 설치를 통해 투기자를 끝까지 찾아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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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동부시장, 광주·전남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최우수시장 선정
전남 목포 동부시장이 광주‧전남 18개 시군 소재 전통시장 20개소 중 원산지 표시를 가장 잘 이행하는 시장으로 선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목포신안사무소(이하 농관원)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약 한달에 걸쳐 광주‧전남 전통시장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목포 동부시장을 최우수시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시장에 선정된 동부시장은 지난 22일 상장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받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통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오명석 동부시장상인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상인 모두 철저한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의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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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올해 최고 시책으로 뽑혔다
전남 목포시는 지난 24일 목포시 올해의 최우수 시책에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이 뽑혔다고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2020 목포 10대 우수시책' 선정을 위해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16건을 대상으로 시민 설문을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23개동에서 진행된 서면 설문에 1,104명, 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에 610명 등 총 1,714명이 참여했다.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내 최대 관광분야 사업으로 서울로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하기 위해 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목포는 5년간에 1,000억원이 투입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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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흥읍 교촌리 주민들,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스크 만들기’ 봉사
전남 장흥군 장흥읍 교촌리 주민들은 지난 24일 장흥군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제작해 취약 계층에 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촌리 주민들은 지원센터에서 지원한 원단에 본을 그리고, 가위질을 하고, 준비한 재봉틀로 안감을 덧대어 바느질까지 꼼꼼히 마쳐 마스크를 만들었다. 이날 마스크 만들기 작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마스크가 한 장, 한 장 완성되어 갈 때마다 무척이나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마스크 만들기 작업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책을 강화하고 경각심도 높이면서 함께 일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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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인재 육성 승달장학금 기탁 이어져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연말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호남아스콘 김생수 대표가 지난 23일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해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3000만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이뤄 우리지역을 빛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장학사업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8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군민이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자는 익명으로 기탁의 뜻을 밝히고 기탁식 참석도 거절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김산 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의 뜻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재양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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