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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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용인운전면허시험장 임직원 자발적 성금, 경기적십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8일, 도로교통공단 용인운전면허시험장(장장 김종호)로부터 성금 280여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3층 사무실에서 이루어진 전달식에는 용인운전면허시험장 남상민 과장, 경기적십자 송규영 팀장이 참여해 성금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로교통공단 용인면허시험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았으며 특히, 도로교통공단 본사에서도 용인면허시험장에서 모인 기부금(140여만원)과 동일한 금액(140여만원)을 함께 기부해 주어 연말 위기가정 세대의 생계비 및 난방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용인면허시험장은 공간기부(유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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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 개최
건설현장 안전관리제도의 현장 이행력 강화를 위하여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한 금년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비대면 설명회가 21일과 22일 양일간 실시됐다.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하여 건설기술진흥법 개정(2016.05.19.)을 통해 추진된 제도이다. 3년 간의 시범평가에 이어 ’19년 171개 현장, ’20년 176개 현장에 대한 본격적인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통해 평가제도로 정착되는 중이다.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는 국토안전관리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평가 대상 건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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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송신년 기자회견…"2021년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겠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8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출범 후 2년 6개월 100대 주요성과(30대 핵심성과)와 2021년 15대 주요 정책뱡향을 발표했다.민선 7기 이용섭號 출범 2년 6개월, 짧은 기간 동안에 광주가 크게 바뀌고 있다는 평가다. 이는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해묵은 현안들을 속속 해결하여 시정을 정상궤도로 빠르게 안착시켰고, 광주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많은 굵직굵직한 성과들을 창출한 결과로 풀이된다.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광주에서 AI기업들과 인재들이 찾아오는 광주로 바뀌고 있으며, 정치1번지에서 경제1번지로 도약하고 있다.민선7기 광주시정을 관통하는 핵심가치는 혁신과 소통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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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우수상’ 수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시책사업 등 추진실적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창출 증가율 ▲사회적기업 지도개선 실적 등 총 5개 분야를 평가해 13개 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시는 그동안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100개 발굴’의 목표를 가지고 여수형 청년 사회적기업가 26개팀, 청년 마을기업가 4개팀, 사회적기업 19개소, 마을기업 7개소 등을 발굴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장서 왔다.또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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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서면, 이웃돕기 성품 기부 이어져
담양 고서면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고서면 농업경영인회(회장 홍인표)에서는 취약계층에게 백미 25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도배, 장판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증암봉사회(회장 전운학)에서도 백미 34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고서초등학교 5학년 14명으로 이루어진 인문창작마을학교에서는 천연비누와 립밤 각 60개를 직접 제작해 기탁했다. 강성령 고서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지역에 따뜻함이 넘쳐나는 것은 지역민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배려 덕분이다”며 “전달받은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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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국가기록관리 정부포상 수상
전남 함평군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실시한 ‘2020 국가기록관리 포상’에서 군(郡) 단위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은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 기록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해 공로가 인정된 각 단체나 개인 등에게 포상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정부 산하 공공기관 등 4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 등 기록관리 업무 기반 ▲기록물 이관 등 업무추진 ▲서비스 및 업무개선 등 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함평군은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군이 추진했던 서고관리시스템 도입, 원스톱 기록물 관리시스템 구축 등의 지속적인 업무개선 노력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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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합동 사랑나눔 도서기부 프로그램'…지역 복지시설 도서 기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연말을 맞아 노·사 합동 사랑나눔 도서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진주시지회의 작은도서관(글담) 설립에 필요한 책자를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23일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진주시지회에서 기증된 책자는 신간도서 150여권(300만원 상당)과 임직원들이 모은 중고도서 50여권 등 모두 200권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책자의 주제 등을 해당 도서관의 성격 등에 맞게 선정하여 기증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내년에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도서 기증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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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하반기 우수 ‘닥터경비정’ 선정
전남 목포해경이 하반기 ‘닥터경비정’을 선정하고 명패와 포상을 수여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8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닥터경비정으로 선정된 지도파출소(소장 임기용), P-35정(정장 최규원)에게 각각 명패 및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닥터경비정(연구정) 제도는 전남권 해상과 도서지역에 매년 증가하는 응급환자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올해 3월부터 시행됐다.서‧남해안은 156개의 많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고, 섬 주민의 노령화와 응급환자 발생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도서민의 고령 환자의 경우 지난 3년간 17년도 99명, 18년도 124명, 19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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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연말연시 관내 방역·지도점검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위생업소와 공동주택 등 감염위험이 높은 업소에 대해 적극적인 지도 점검활동에 나섰다.이에 군은 현재 휴관 중인 실내수영장 직원들을 배치하여 매일 오전시간에는 2조로 나뉘어 공동주택의 문고리, 계단손잡이, 승강기 내부 등 접촉이 잦은 부분에 소독제와 헝겊을 이용해 방역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후시간에는 2인 1조로 관내에 위치한 음식점 880개소와 숙박업·이미용업·목욕장업 239개소 등 총 1119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사항 홍보와 이행토록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방역수칙 이행여부 현장점검 시 △음식점은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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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위에 지친 필수 노동자 몸 녹일 ‘강추위 쉼터’ 운영
최근 영하를 맴도는 겨울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이동노동자들의 추위 예방 및 휴식·건강권 보호를 위해 올해 12월 28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이동노동자 강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동노동자 강추위 쉼터’는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와 함께 민선7기 노동정책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이동노동자 맞춤형 휴게 공간 지원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배달업 종사자나 환경미화원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 및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대면 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필수노동자의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이들을 위한 휴게여건 조성이 절실한 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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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세요”…경기도 네번째 희망 글판 게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낸 도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네 번째 ‘경기희망글판’ 메시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세요’를 28일 공개했다. ‘경기희망글판’은 경기도가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경기도청 열린민원실 외벽에 설치한 가로 7m, 세로 3m 크기의 대형 글판이다. 새롭게 단장한 ‘경기희망글판’ 속에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눈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눈빛이 담겨 있다. 네 번째로 만들어진 이번 ‘경기희망글판’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낯선 연말,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 위기 속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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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감염 확진자 6명 추가 발생..."도민 누구나 무료검사 가능"
전라남도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현재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로써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549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감염이 492명, 해외유입은 57명이다.영광군에선 광주 1031번의 접촉자로 확인된 1명이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 받았다.광양시에선 5명이 추가 됐다. 지난 25일 발생한 전남 535번 확진자의 접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진단 검사중 광양시 소재 종교시설에서 2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전남 541번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 등에서 접촉한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전라남도 즉각대응팀과 광양․영광 신속대응팀은 CCTV를 분석해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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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 341호선 ‘백석~내양’ 구간 28일 정오 개통"
여주시 능서면 백석리와 내양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341호선 2.5km 구간이 28일 정오 개통했다. ‘백석~내양 도로공사’는 기존 도로 주민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1월 착공했다. 총 사업비 107억 원이 투입됐으며 2년여 만에 전체 구간 왕복 2차선이 개통됐다. 기존 도로는 짧은 구간임에도 1차선, 2차선이 뒤섞여 있어 사고 위험이 존재했다. 차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양쪽 차로에서 차량이 동시에 지나가는 게 불가능한데다 보도가 없는 구간도 있어 민원이 빈번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는 공사 기간 교차로 개선, 선형 개량, 보도설치 공사를 동시에 진행해 새롭게 확장, 보강 개통했다고 설명했다.새로운 도로 개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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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광양항 해상 폐유 배출 도주 선박 검거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광양항에 선박 폐유를 몰래 버리고 항행한 예인선(200톤급, 한국선적) 기관사A씨(남자, 67세)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협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1일 10:17경 광양항에 기름띠가 넓게 퍼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방제정 등 선박 16척과 흡착재 285kg을 사용하여 약 4시간에 걸쳐 신속히 방제작업을 모두 마쳤으나 행위자를 현장에서 발견하지는 못했다.이후 기름유출 선박 검거를 위해 선박관제, CCTV확인 및 유출유 확산예측시스템 등을 통해 총 48척의 혐의 선박을 용의 선상에 올려놓고 탐문 및 항적수사 4일 만에 불법행위 선박과 행위자(선저폐유 약 880리터 배출)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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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공동이용시설 '에너지 자립모델' 1호 준공…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90% 절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농촌 지역 공동이용시설의 에너지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농업‧농촌 에너지자립모델 1호로 전북 장수군 송탄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농촌 에너지자립모델 실증지원' 사업은 농촌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동이용시설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패시브 건축물 공사와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 리모델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2월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장수군 송탄마을회관, 울주군 내곡마을회관 2개소를 선정했으며, 사업비는 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로 추진되었다. 특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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