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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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 약자 위한 안심도시 환경 조성 나서
전남 광양시가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광양시에 따르면 올 한해 광양읍 구도심 골목길 등에 벽부등 200여 대를 설치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학교 주변과 야간 통행이 많은 지역에 로고젝터 34대를 설치해 귀갓길 시민들에게 안전과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시는 최근에 광양경찰서와 협력해 광양읍 용강리 용두마을과 와룡마을 일원 골목길에 LED 태양광 벽부등을 추가로 설치해 야간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설치된 벽부등은 태양광을 이용한 무선 조명등으로 움직임 감지 센서로 통행 시에만 작동돼 공공전기료 절감에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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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영산강유역환경청 공모사업 선정 쾌거
전남 강진군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추진하는 2021년 특별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산강․섬진강 수계위원회기금 7억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주민지원사업은 개발 제한 대상인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의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소득 및 복지증진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고, 정부의 수질 보전 정책에 협조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영산강환경유역청에서는 2021년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에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9월에 접수를 받았다. 영산강․섬진강 수계지자체 8개소와 지자체 16개소의 신청사업 중 수계위원회 평가단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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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올해 쓰레기 불법투기 152건 적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한 결과 152건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다.무안군에 따르면 현재 고정·이동식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CCTV 81대와 전담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종량제 봉투 사용율도 단속 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사용이 정착됐지만 일부 주민들이 적발이 불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불법투기를 지속하고 있다”며“야간단속과 취약지역 CCTV 설치를 통해 투기자를 끝까지 찾아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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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동부시장, 광주·전남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최우수시장 선정
전남 목포 동부시장이 광주‧전남 18개 시군 소재 전통시장 20개소 중 원산지 표시를 가장 잘 이행하는 시장으로 선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목포신안사무소(이하 농관원)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약 한달에 걸쳐 광주‧전남 전통시장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목포 동부시장을 최우수시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시장에 선정된 동부시장은 지난 22일 상장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받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통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오명석 동부시장상인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상인 모두 철저한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의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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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올해 최고 시책으로 뽑혔다
전남 목포시는 지난 24일 목포시 올해의 최우수 시책에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이 뽑혔다고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2020 목포 10대 우수시책' 선정을 위해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16건을 대상으로 시민 설문을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23개동에서 진행된 서면 설문에 1,104명, 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에 610명 등 총 1,714명이 참여했다.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내 최대 관광분야 사업으로 서울로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하기 위해 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목포는 5년간에 1,000억원이 투입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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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흥읍 교촌리 주민들,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스크 만들기’ 봉사
전남 장흥군 장흥읍 교촌리 주민들은 지난 24일 장흥군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제작해 취약 계층에 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촌리 주민들은 지원센터에서 지원한 원단에 본을 그리고, 가위질을 하고, 준비한 재봉틀로 안감을 덧대어 바느질까지 꼼꼼히 마쳐 마스크를 만들었다. 이날 마스크 만들기 작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마스크가 한 장, 한 장 완성되어 갈 때마다 무척이나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마스크 만들기 작업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책을 강화하고 경각심도 높이면서 함께 일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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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인재 육성 승달장학금 기탁 이어져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연말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호남아스콘 김생수 대표가 지난 23일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해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3000만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이뤄 우리지역을 빛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장학사업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8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군민이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자는 익명으로 기탁의 뜻을 밝히고 기탁식 참석도 거절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김산 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의 뜻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재양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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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누적 189명
전남 순천시는 26일 오후 2명의 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순천에서는 누적 189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지난 11월 7일 이후 해외입국자 2명을 포함해 11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순천 188번 확진자는 병원입원진료를 위해 검사를 받아 26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함께 검사를 받은 배우자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189번 확진자는 24일부터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나 26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22일부터 24일까지 서면 소재 기업체, 25일·26일 황전면 소재 식당 등을 방문했다.순천시는 서면 소재 기업체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직원 200여 명과 그 가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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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푸소체험연구회 총회 개최
전남 강진군 푸소체험연구회는 지난 23일 강진아트홀에서 이승옥 군수를 비롯한 푸소체험연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강진푸소체험연구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와 2m 이상 거리두기를 지켜 안전하게 진행됐다. 총회의 내용은 운영회칙 개정, 2020년도 재정 및 감사 보고, 제4대 푸소체험연구회 신임 임원진 선출 등의 순서로 열렸다. 푸소체험연구회는 2015년 강진군 푸소체험이 시작된 이래, 도암면에서 ‘호수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춘호 회장이 1대 회장(2016년)을, 마량면에서‘내미농박’을 운영하고 있는 이호남 회장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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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읍내 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 확정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한국전력공사에 신청했던 구례읍 중앙로 전선지중화 사업이 2020년 12월 최종 대상지로 확정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광양시에 따르면 전선지중화사업 구간은 구례공영터미널 앞 CU편의점에서 반달곰식당까지 약 1KM 구간이다. 내년 상반기 한전 등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내년 10월경 사업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소요예산은 총 40억원으로 한국전력공사 등 민간사업자와 구례군이 각각 50%를 부담하게 된다. 더불어 구례군은 구례군청에서 공설운동장 구간과 북초등학교에서 그리스텔 구간 전선지중화사업을 완료했으며, 내년 3월에 천주교에서 드림뷰 아파트 구간 전선지중화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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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서 코로나 확진자 5명 발생...방역당국 초 긴장
전남 광양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27일 광양시에 따르면 26일 69번(전남 540번),70번(전남541번)에 이어 오늘 71번(542번),72번(전남543번),73번(전남544번),74번(전남545번),75번(전남555번)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에 정현복 광양시장이 긴급 담화문을 발표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먼저, 성탄절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 방역강화 조치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계신 많은 시민들에게 다섯 명의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광양 71번(전남 545번), 72번(전남 546번),73번(전남 547번), 74번(전남 548번),75번(전남 549번) 확진자 5명 전원은 중마동 ‘함께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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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호 특별 생활치료센터 27일 개소…72병상 규모
제1호 경기도형 특별 생활치료센터가 시흥시 정왕동 (구)시화병원 건물에서 27일 운영을 시작했다. 특별 생활치료센터는 생활치료센터와 감염병 전담 의료기관의 중간단계 개념으로 경증환자 가운데 산소공급이나 수액 등이 필요한 환자에 특화된 생활치료센터다. 제1호 센터는 20실 72병상(중환자 병상 12개) 규모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전담한다. 의료진 100명을 포함해 경기도, 시흥시, 소방, 군·경, 용역 등 총 130여명이 행정총괄과 의료·심리, 구조·구급 3개 팀으로 근무한다. 의료인력은 기존 생활치료센터 대비 3~4배 많은 수준으로 도는 경기도의료원, 경기소방본부 등에서 긴급 의료인력을 지원받고, 도내 종합병원들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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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부담 클수록 공정성 인식에 부정적… 규제합리화가 해법"
군사규제나 산업입지규제 같은 지역 규제수준에 대한 개인의 인식이 공정성 인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향후 공정성 인식 제고를 위한 규제합리화 등 다양한 규제개혁 정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경기연구원은 정부 공정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내용을 담아 정부 공정성 인식의 영향 요인 분석: 규제수준을 중심으로』보고서를 발간했다. 우리 사회에서 ‘공정’이 중요한 화두로 여겨지면서 공정과 불공정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정부 공정성은 사회 구성원이 정부가 정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배분한 결과에 대해 공정하다고 인식하는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공정성에 대한 인식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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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 약자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앞장…관광지 시설 개선·인식 개선교육 시행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들이 문턱 없이 도내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경기도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시·군 관광지 공모를 통해 ▲용인 한국민속촌 ▲부천시립박물관 ▲안성맞춤박물관 ▲안성 3·1운동기념관 ▲포천 산정호수 ▲양평 세미원 등 6곳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관광약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편의시설 확충이나 보행로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중 한국민속촌에는 수유시설을 설치해 영유아를 동반한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장애인 주차구역에 야간전용 안내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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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심 수출보험 지원사업, 코로나19 위기 속 중소기업 버팀목
냉동식품을 제조하는 중소기업 H사는 물품선적 직후 대금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베트남 소재 수입자와 지난 2월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수출초보기업인 H사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원재료구매대금 조달에 차질을 빚으며 수출을 하지 못할 위험에 처했다. 다행히 H사는 경기도 수출안심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무역보험공사 선적전 수출보증으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었고, 보증료도 지원받았다. 대출금으로 원재료를 구매·가공해 계약대로 수출한 덕분에 H사는 미화 22만 달러(약 2억5천만 원)의 수출대금을 받았고, 1억2천만 원의 수출보증 대출금도 상환할 수 있었다. 27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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