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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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휴기간 노화도 섬마을 응급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5일과 27일 완도군 노화도에 2명의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신속하게 이송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완도군 노화도에서 지난 25일 새벽 12시경 K씨(66세,남)가 집에서 뼈가 보일정도로 깊게 머리를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으며, 27일에는 B씨(70세, 남)가 외출하던 중 길에서 넘어져 왼쪽어깨 탈구골절 부상을 입어 긴급이송했다고 전했다.이에 경비정과 순찰차를 급파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후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원격의료 시스템 이용 환자들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며 각 인근항에 도착해 2명의 응급환자를 모두 신속하고 안전하게 119구조대에 인계하였으며, 모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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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무료 전시회로 힐링하세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아트 갤러리 시우 컴퍼니와 함께 국내 예술가 5명이 참여하는 무료 전시회를 호텔 로비에서 2021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랫동안 대표적인 도심 휴양지로 사랑받아 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휴식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고객과 지역 사회에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와 같은 전시를 준비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2020년을 보내야만 했던 우리 모두를 위한 위로와 희망의 나눔이며, 신태수, 장태묵, 김재신, 아작, 황열, 조광기 작가가 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호텔의 로비에서 열리는데, 기존의 호텔 로비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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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레스토랑서 겨울 신메뉴 선봰다
3호선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올 겨울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겨울 신메뉴'를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겨울 신메뉴는 겨울에 맛과 풍미가 뛰어난 제철 식재료와 겨울에 어울리는 조리법을 이용해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며 풍미와 풍부한 영양소까지 챙긴 전남 고흥산 석화(시가), 멸치젓과 삼겹살로 독특한 한국의 풍미를 더한 멜젓 링퀴니 파스타, 통통하게 살이 오른 조개와 홍합을 넣고 막걸리 또는 싱가포르식 락사 소스로 만든 육수로 뭉근하게 끓여낸 조각보 시그니처 스튜, 사천식 매콤한 향을 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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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특별생활치료센터 내준 상인회에 감사…필요시 지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1호 경기도형 특별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치료센터 운영에 협조해 준 인근 상인들에게 특별한 희생에 따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지사는 28일 제1호 경기도형 특별 생활치료센터가 마련된 시흥시 정왕동 (구)시화병원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상황실에서 임승관 경기도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들은 후 인접한 옥구상가 상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상인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구)시화병원은 본관과 상가 복합건물인 신관이 구름다리로 연결돼 있다. 시화병원의 특별생활치료센터 활용이 추진되자 이를 우려하는 상가 상인들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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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거버넌스·서비스 분야 WHO 협력센터 지정'…현판 제막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월 28일(월) 건강보험 거버넌스·서비스 분야 WHO 협력센터 현판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WHO 협력센터는 국제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WHO가 각 분야의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조직한 국제적인 협력 기구다. 현재 전 세계 80여개국 800개 이상의 WHO협력센터가 전염성 질병, 정신건강, 만성질환, 간호 및 산업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 인구의 건강 유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공단은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체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선진국에서도 부러워하는 전국민건강보험제도를 운영하여 온 점을 인정받아 12월 3일 WHO 협력센터로 지정되었다. 구체적인 협력분야로는 ▲ 한국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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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일이 발생... 방역당국,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국내유입 확인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영국발 입국자 3명에게 확보한 검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들은 22일 영국에서 입국한 3명의 가족으로 알려졌다.앞서, 영국에서 입국한 일가족 4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80대 남성 1명이 지난 26일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사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영국 및 남아프리카공화국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에 대비해 검역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오늘 14시경 브리핑을 통해 설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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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리 부적정 아파트 단지 대거 적발…95곳 748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경비를 규정에 맞지 않게 사용하는 등 공동주택의 부적정한 관리로 아파트 입주민에게 손해를 입힌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가 경기도 감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올해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단지(300가구 이상. 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집중난방방식의 150가구 이상 공동주택 등) 95단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748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 고발 및 수사의뢰(6건), 과태료(204건), 시정명령(118건), 행정지도(420건) 처리했다고 28일 밝혔다. 95곳 중 입주민 등의 감사요청에 따른 민원감사는 5개 단지, 기획감사는 90개 단지로 상반기에는 최근(2017~2018)에 입주한 아파트의 공동주택 관리업자 및 용역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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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10만 회원 돌파…성탄절 매출 ‘신기록’ 수립도
‘배달특급’이 출시 20여 일 만에 총 거래액 2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총 가입 회원 10만 명을 넘기며 올해 1차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7일 기준 총 가입 회원이 10만 명을 넘긴 데 이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1억 7,000여만 원,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약 1억 9,000만 원의 매출고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인 25일 매출은 ‘배달특급’이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가장 높은 일 매출 기록으로 주말인 26일과 27일을 포함해 출시일부터 현재까지 총 누적 거래액은 약 25억 원을 기록했다(12월 27일 기준).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매출 급등을 이유를 “이벤트 첫날인 24일부터 소비자를 위해 9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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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자금세탁방지제도'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자금세탁방지제도*' 집합교육과정을 2021년 2월 2일(화)에 개설하고, 2020년 12월 28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금융기관의 내부통제 관련업무 종사자 및 자금세탁방지업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관련 규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등 관련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자금세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위규 상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2일(화), 1일(7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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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스마트 안전장비로 스마트한 안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정부의 뉴딜정책과 연계하여 철도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등이 적극 도입될 수 있도록 철도설계지침 등 69건을 제․개정 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준마련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위험인지센서’, ‘지장물 인지 경보기’와 같은 첨단 스마트 안전장비를 건설현장에 적극 도입하고, 이에 대한 적정대가를 반영하여 안전한 근로환경과 더불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안전 취약시간대인 야간에는 작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가피한 야간작업 시에는 열차운행 중지 등의 조치를 통하여 근로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개선하였다.김상균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전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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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 정책인지도 지난 7월보다 10.2%p 증가"…정책 인지도조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20년 12월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 조사 결과, “인지도는 78.3%로, 지난 7월보다 10.2%p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선진국형 속도관리정책으로, 2021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안전속도 5030 정책의 홍보성과를 측정하고, 국민들의 정책 수용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월 14일부터 7일간 7,207명(운전자 4,993명, 비운전자 2,214명)을 대상으로 인지도조사를 시행한 결과, 운전자의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는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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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블록체인 기초연구…보건의료분야 '디지털 전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이진용, 이하 심사평가연구소)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신 ICT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연구한 '블록체인 적용사례 및 활용을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12월 28일 공개했다.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 ICT 기술 중 하나로, ‘블록’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형태로 연결하고 네트워크 참여자 간 공유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이다. 이 기술은 여러 참여자가 기록을 검증하고 위·변조를 방지하여 보안성이 높은 기술로 알려져 있다. 특히 보건의료분야에서는 COVID-19 펜데믹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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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순항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 및 발전시장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시행한 발전용 개별요금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나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개별요금제’는 가스공사가 체결한 모든 LNG 도입계약 가격을 평균해 전체 발전사에 동일 가격으로 공급하는 기존 ‘평균요금제’와 달리 도입계약을 각각의 발전기와 개별 연계해 해당 도입계약 가격 및 조건으로 공급하는 제도다.가스공사는 지난 12월 14일 내포그린에너지(대표 김만년)와 충남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555MW)에 2023년부터 15년 동안 연간 약 33만 5천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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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나눔] 광양덕례초 박인기 前 교장, 봉강면에 500만 원 후원
전남 광양시 봉강면은 지난 23일 박인기 광양덕례초등학교 전(前) 교장이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박 전 교장은 오랜 시간 교직에 몸담으며 지역교육 발전에 힘썼으며 교직생활을 마친 후 현재 송지원농장의 대표로 매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기탁된 후원금은 봉강면 내 암 투병 중인 저소득 가정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박 전 교장은 봉강면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허정량 봉강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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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비대면 ‘컬러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전남 광양중앙도서관은 지난 16일과 23일 이틀간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취업 준비생과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컬러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강사와 수강생 개개인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ZOOM(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준비생과 일반 성인 35명이 참여했다.강연은 이로쥬 컬러힐링센터 임휘성 대표가 강사로 나서 ‘치유와 소통의 컬러테라피’를 주제로 자신의 외면적 컬러에너지 찾기, 끌리는 색을 통해 내면의식 관찰하기, 일본 색채심리 성향 검사 프로그램 활용해 보기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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