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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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학산면 노거수 제거작업 실시
전남 영암군 학산면(면장 김명선)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주택 등 건물 주변에 식재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노거수에 대해 일제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제거한 노거수는 민가 및 마을안길 주변 등에 위치해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로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면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사전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학산면과 더불어 면 자율방재단에서 추진한 이번 노거수 제거사업으로 그동안 불안하고 불편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생활에 이바지하게 됐다.김명선 학산면장은 “노거수 제거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해 안전하고 건전한 주민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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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 관광정보 한눈에 볼수있는 '스마트투어 앱' 서비스 시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인이나 가족단위 형태의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에 맞춰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무안군의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모바일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무안 스마트투어 앱은 기존의 이미지와 텍스트 중심의 단순 정보제공 앱과는 달리 사용자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특별한 조작 없이도 자동으로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 여행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며, 현재 위치에서 원하는 목적지 길찾기, 스탬프투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회산백련지, 황토갯벌랜드, 밀리터리 테마파크, 초의선사탄생지 등 무안의 대표 관광지를 비롯한 문화재, 전시관,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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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3일 3명 추가 발생
전남 순천시에서 23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순천에서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20일 5번 확진자 발생 이후 나흘만에 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 중 A씨는 오천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오천동 뼈꼬시 포차에서 근무하며 순천 8번, 10번 확진자가 18일 저녁에 해당업소에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확진자 B씨는 매곡동 삼풍그린2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순천시 보건소 직원이다. B씨는 20일 저녁부터 21일 9시까지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자의 검체를 채취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C씨는 해룡면 신원아르시스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18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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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확진자 잇따라 발생, 공공시설 휴관 결정
전남 진도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방역 조치로 공공시설을 휴관하기로 결정했다.23일 진도군에 따르면 우선 이달 말까지 실내 체육 시설을 비롯해 작은영화관 운영을 중단하고 노인과 장애인 복지관도 임시로 휴관하겠다고 밝혔다.주민자치센터와 여성회관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강좌나 교육 프로그램도 잠정 중단하고 도서 대출은 그대로 진행된다.경로당은 취약계층의 무더위 쉼터로 이용되고 있어 개방하기로 결정하고,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해 운영하는 등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 매뉴얼을 지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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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 상황 엄중’ 긴급회의 개최
전남 장흥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휴일인 지난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실과소, 읍면장 긴급회의를 소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긴급회의에서 정종순 장흥군수는“코로나19의 전국 확산 상황이 엄중함을 인식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흥군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증상 상태에서도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보다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뿐만아니라 군에서 운영 중인 공공다중이용시설, 박물관, 공연장, 도서관, 문학관, 편백숲 우드랜드 등은 모두 휴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 다중이용시설 중 위험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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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코로나19' 확산 긴급 대응회의 개최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가 지난 21일 제244회 임시회 폐회 중 '코로나19' 확산 감염 현황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순천에서도 최근 3일 사이 5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역사회 확산 양상을 보임에 따라,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미연)는 폐회 중임에도 긴급히 회의를 소집했다.이날 도시건설위원회는 관련 부서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은 후 대시민 홍보 부족, 컨트롤타워 기능 미흡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행정명령 발동, 고의전파자에게 구상권 청구, 광화문 집회 참석자 명단의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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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지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 봉사단이 수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전남개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이 봉사단은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전남 곡성군 등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곡성군 오곡면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 규모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로, 폭우로 피해를 입고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모인 김철신 사장 외 나눔이 봉사단은 배수구 작업, 토사물 제거, 피해 농작물 수거 등을 하며 수해복구를 도왔다. 또 장성군 삼서면 안정마을에서는 침수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쓸모없게 된 가재도구 정리와 집안 곳곳을 청소하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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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15번 확진자 발생
전남 순천시에서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 A씨는 덕월동 우성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다. A씨는 순천 5번 확진자와 저녁식사 장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순천 11번 확진자와 같은 아파트의 같은 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순천 6번 확진자와 이마트에 18일 동시간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정확한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1일 진단검사 의뢰 후 자가격리 돼 있다가 22일 오후 10시경 최종 확진 통보를 받았다. 순천시는 확진통보를 받은 즉시 A씨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입원시키고, A씨가 다녀간 동선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A씨는 청암휘트니스앤스파를 매일 반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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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확진자 20대 해경
전남 신안군은 23일 흑산도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3일 신안군에 따르면 목포해양경찰서 흑산파출소에 근무하는 직원 A씨(전남 81번)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1일 광주에서 볼링 동호인 모임에 참석했다가 광주 268번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목포여객선터미널을 이용해 근무지인 흑산도로 복귀했으며, 현재 강진의료원으로 이송 중이다. 흑산도에서 A씨와 접촉한 주민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수백명이 탑승한 쾌속선을 이용해 흑산도로 들어온 만큼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 등의 감염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신안군은 긴급 방역과 함께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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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원담당 공무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전남 강진군은 지난 21일 강진군 소재 다산수련원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5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과 더불어 각종 민원 증가로 누적된 민원 담당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에서는 공직 선배인 조달현 민원봉사과장에게 듣는 공직 생활 중 마음 다스리기와 업무담당 직원의 민원사례 및 시책 발표 시간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윤현주 한국웃음치료 연구소장의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과 스트레스 자가진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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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생명사랑지킴이 ‘게이트키퍼’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1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광주소방학교에서 소방공무원 위험신호 조기 인지를 위한 ‘게이트 키퍼(Gate-Keeper)’ 교육을 실시했다.‘게이트 키퍼’는 자살 위험 대상자 조기발견, 전문기관 상담 및 치료 연계 등 위급상황에서 자살 위험 대상자의 자살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 및 지원하는 사람이다.이번 교육은 재난현장 최일선의 지휘를 맡고 있는 119안전센터장, 구조대장 등 소방경 이상 62명을 대상으로 관리자 교육을 통한 자살 위험징후 직원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김도연 광주자살예방센터 상임팀장을 초빙해 ▲보건복지부 공인 한국형 자살예방 교육프로그램 ‘보고-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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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달리도 해상서 9.77톤급 좌초 선박 긴급구조
전남 목포 달리도 인근 해안가에서 선박이 좌초돼 해경이 긴급 구조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0일 오전 6시 2분께 조업 후 목포항으로 입항 중이던 연안자망 어선A호(9.77톤,목포선적,승선원5명)가 출항하고 있던 선박 2척과 바지선을 피하려다 시정 불량으로 달리도와의 거리를 확인하지 못하고 해안가에 좌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 2척, 경비정 2척, 서해특구대를 급파, 현장에 도착해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파공부위를 확인한 해경은 연료주입구 2개소와 연료밸브를 차단하고 봉쇄작업을 실시했으며, 낮 12시 28분께 이초 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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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해난사고 예방 위한 다목적 행정지도선 건조 이상무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불법어업 단속, 해난사고 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 다양한 해양수산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 7월 취항을 목표로 다목적 행정지도선을 건조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군청 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외부전문가 3명, 영광군 관계자 11명, 설계팀 4명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주기관, 추진기, 발전기 등 주요 장비 기술력, 경제성, 유지관리 측면과 선체 구조, 디자인, 복원성, 배치도 등 중요사항에 대하여 면밀하게 검토·의논했다. 행정지도선은 56톤 규모로 길이 27.45m 너비 5.5m, 깊이2.5m 최대 35명까지 승선할 수 있으며 선체규모에 맞게 1925마력 고속디젤엔진 2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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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교육 홍보영상 공모전' 우수작 선정
광주시교육청이 ‘제1회 광주교육 홍보영상 공모전’에 학생부 33편, 일반부 16편이 접수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영상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1차 심사를 한 결과 입상작으로 학생부 10편과 일반부 10편을 확정했고, 2차 심사 대상으로 학생부 5편과 일반부 5편을 선정했다.시교육청 유튜브에 2차 심사 대상 작품을 게시해 학생부는 8월24일부터 9월11일까지, 일반부는 9월14일부터 10월2일까지 이용자 반응도(‘좋아요’ 수)를 측정한 후 반응도가 높은 순으로 우수작을 선정한다.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12일 발표할 예정이며, 참가 분야별로 대상 1명에게 1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 원, 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 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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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코로나19 재확산 따른 입장문 발표
최근 수도권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감염 등으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대규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권오봉 여수시장이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입장문을 발표하며 시민안전을 위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인근 순천, 광양 거주자가 수도권 방문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도와 동일 생활권인 광주광역시도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특히 여수시는 코로나19 청정 지역으로 알려지면서 확진자 수가 급속히 증가한 지난 광복절 연휴 3일 동안 21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 시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권오봉 시장은 먼저 “현재 지역사회 확산이 가장 우려되는 8‧15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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