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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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오는 16일부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해남군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지역사회 건강조사는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서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하여 지역별로 꼭 필요한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 된다.조사대상은 해남군 표본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가구원 전체이며, 조사원이 정해진 복장과 해남군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선정가구를 방문해 대상자와 1:1 면접조사로 진행한다.2020년 조사에서는 건강행태,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사고 및 중독 등 필수지표 97개와 코로나19 관련 45개 등 총 142개의 설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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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 추가 모집
담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248명을 오는 1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일자리 사업은 생활방역과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청년지원 등 4개 분야에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이내로 진행되며, 사업 유형과 연령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 만 75세 이하 담양군 주민이면 담양군 홈페이지 확인 후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단, 청년일자리사업은 49세 이하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전례 없는 경기 침체와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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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안전신문고 코로나19 전용 신고 코너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10일부터 코로나19 안전신고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전담 담당관제를 운영한다.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고사항에 대해 부서 지정이 불명확한 경우나 시급한 사항에 대해 안전신고 전담 담당관이 직접 나서 방역 사각지대 현장점검 등 신속한 대응으로 방역 공백 방지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이나 포털에서 코로나19 전문 신고 코너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지침 위반사항, 자가격리 수칙 위반 등을 신고할 수 있다. 시는 신고 우수자 및 코로나19 방역 제도개선 제안 공로자 대해서는 내부 심사를 거쳐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권오봉 여수시장은 “코로나19 안전신고 전담 담당관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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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수도권 귀농귀촌인 본격 유치전 돌입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에 참가했다. ‘내추럴 위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할랄 엑스포코리아, 대한민국 발효식초대전 등과 동시에 개최됐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수도권 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쉼표 빈집재생사업’, ‘귀농인의 집’ 등 지역에서 직접 살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또 올해 말 준공 예정인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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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부이 인근 해상서 신원미상변사체 발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9일 12시 20분경 완도군 통항분리대 14번 부이 인근해상에서 신원미상의 변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1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12시20분경 완도항으로 입항차 이동중이던 A선박(4.99톤,연안복합, 완도선적)선장인 A씨가 통항분리대 14번 부표 인근해상에서 주황색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엎드린 상태로 표류중인 변사체를 발견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했다.이에 완도해경은 인근에서 경비업무 중이던 해경 경비함정 이용, 변사체 확인 후 인양하여 완도소재 장례식장에 안치했다.발견된 변사체는 백골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었으나 남성으로 추정 가능하며 약 165cm의 키에 회색 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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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신임 국제관계대사 윤여철씨 임용...광주 외교 역량 향상 기대
광주광역시는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 전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를 10일 임용했다.윤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8회에 합격해 1985년 1월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외교통상부 의전2담당관, 북미2과장, 주국제연합대표부 참사관, 국제연합 사무총장 특별보좌관과 국제연합 사무국 의전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해 풍부한 외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윤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지자체와 민간의 국제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시 외교 역량을 향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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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여름 성수기 해양사고 예방 위한 음주운항 특별 단속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영향에도 음주운항 단속 및 사고가 지속되고 있고 여름 성수기를 틈타 레저선박 및 소형선박 등을 이용한 음주운항 사고가 지속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계도. 15일부터17일까지 집중 단속을 펼친다. 이번 음주운항 특별 단속은 레저기구, 5톤 미만 소형어선 및 기타선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고, 특히 음주운항 가능성이 높은 출․입항 시간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자로 세분화되고 한층 강화되는 음주운항 단속기준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 0.08%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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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찾아가는 청렴간담회’ 개최...고강도 청렴 시책 추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를 통해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에 힘쓰고 있다.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는 2020년을 ‘청렴 정착 원년’으로 선포한 화순군의 반부패 청렴 시책 중 하나로 본청 실·과·소와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청렴 문화 확산 시책이다.청렴 교육과 함께 일선 행정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시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창구 기능도 한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눠 진행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시행한 하반기 간담회에는 13개 읍·면과 20개 실·과·소 직원 1130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청렴 교육, 업무추진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 사항 청취,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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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제5호 태풍 ‘장미’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태풍 ‘장미’의 북상에 따라 10일 00시 기준으로 각 기능별 대응반으로 구성된 지역구조본부를 가동시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제5호 태풍 ‘장미’는 10일 오전 6시 기준, 중심기압 998hpa로 강풍반경 약200km, 최대풍속 초속 19m의 세력을 유지하며 서귀포 남쪽 240km해상에서 시속 39㎞로 북상하고 있다.완도 관할 해상은 현재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완도해경은 상황 판단 회의를 열어 태풍 예상 진로와 영향 등을 분석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조업선 조기 대피 유도 등 태풍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이에 완도해경은 기능별 대응반으로 구성된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는 등 비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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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태풍 북상으로 인한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경보 발령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따라 오늘 오전 08:00를 기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경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 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경중에 따라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뉘어 발령되며 위험성을 국민에게 사전에 알려주는 제도이며 ‘경보’ 단계는 그중 가장 강력한 단계이다.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은 신속히 대피해야하며, 해안저지대 주민들은 해일이 예상되는 경우 즉시 대피하고, 철거가 가능한 어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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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폭우 집중피해지역 전직원 투입해 긴급복구 총력
전라남도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곡성․담양지역 긴급복구에 발벗고 나섰다. 도는 지난 9일 소속 공무원 600여명 규모의 긴급복구 지원반을 신속히 조직해, 10일부터 구례․곡성․담양 침수피해 현장에 본격 투입토록 조치했다. 침수된 가구 등을 꺼내는 작업이 시급하다는 현장 요청에 따라, 휴가중인 직원들까지 즉각 복귀해 피해복구에 동참하는 등 필수요원을 제외한 사실상 전 직원이 복구작업에 투입됐다. 이에 앞서 전라남도 통합자원봉사센터를 즉시 가동해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로부터 270명의 봉사단을 모집해 현장에 투입, 구호물품전달․급식봉사․이재민 대피 등 긴급복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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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위한 자리 마련
경기도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최한 ‘농민기본소득 공론화를 위한 연석회의’가 지난 6일 오후 aT센터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연석회의에는 소병훈 국회의원,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김철환 도의원, 유영훈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공동대표, 신현유 경기도농민기본소득추진운동본부 대표 등 전문가와 농민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경기도형 농민기본소득 추진계획(김영호 경기도 농업정책과장) ▲농민기본소득 전국운동본부의 현황과 과제(차흥도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상임운영위원장)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추진운동본부 현황과 활동(이승엽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추진운동본부 집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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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5대 의약단체 연합회 회원 467명,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수원시 5대 의약단체 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염태영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수원시의사회, 수원시치과의사회, 수원시한의사회, 수원시약사회, 수원시간호사회 등 5대 의약단체 연합회 대표는 지난 6일 수원시청 별관1층 중회의실에 모여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만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강화 정책을 수립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및 의료 불균형 해소에 힘쓸 수 있다”며 적극지지를 결의했다.이들 5대 의약단체 연합회는 '메디모닝포럼'을 통해 수원시 보건의료정책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날 지지선언에는 수원시의사회 회장 김지훈, 수원시치과의사회 회장 위현철,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최병준,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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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개테마파크, 주말 공연 입장 관광객 수 제한
전남 진도군이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진도개테마파크 공연 입장객 수를 300명 이내로 제한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 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진도개테마파크 공연(평일, 주말)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공공시설 운영제한 조치 완화 결정에 따라 지난 8월 1일부터 재개하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보배섬 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인 진도개테마파크 평일·주말 공연장 등 2개 시설에 대해 정기적인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주말 공연장 관람석 600석 중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입장 관광객수를 300명으로 제한하기 위해 차단봉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공연장 입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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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소득 과수 작목으로 육성한 애플망고 첫 출하
전남 보성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한 아열대 과수 애플망고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고 7일 알렸다. 애플망고는 대표 수입 열대 과일이었으나, 최근에는 제주도를 비롯 전남, 경남 등지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특히 수입산 애플망고는 식물방역법상 증열처리를 거친 후 수입이 되며, 운송 기간을 생각해 미성숙 상태에서 수확해 출하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먹었던 맛을 잃는 경우가 많다. 국내산은 나무에서 완전히 익은 후 수확하기 때문에 수입산 보다 향과 당도가 월등히 우수하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는 2017년부터 유망 아열대 과수 신소득작목 발굴 실증 시범으로 조성면에 애플망고 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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